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네 바퀴의 힘…빙판길도 '씽씽 ~' 2013-01-25 16:43:45
스키점프대를 거슬러 올라가는 광고로 단숨에 4륜구동의 강자로 떠올랐다. 아우디의 4륜구동 시스템을 ‘콰트로(quattro)’라고 부른다. 스페인어로 숫자 4를 뜻하는 말이다. 콰트로는 아우디가 판매하는 대부분의 모델에 적용돼 있다. 하지만 정작 주력인 a4 2.0 tdi(디젤) 모델에는 콰트로가 없었다. 그래서 지난해 말 이...
론칭 앞둔 소형차 '피아트' 히트 예감?…브랜드 전시장 2만명 다녀가 2013-01-24 17:24:19
평창(12월13일~25일)과 부산(12월28~1월1일)은 각각 휘닉스 파크 스키리조트와 해운대 이벤트 광장에 전시장이 설치됐다. 국내 출시되는 모델은 '피아트 500(친퀘첸토·사진)' '피아트 500c' '프리몬트' 등 3종이다. '이태리 국민차'로 불리는 피아트 500은 작년 11월 글로벌...
레저활동시 필수적인 아웃도어 모아보니.. 2013-01-22 14:05:40
웰빙 바람을 타고 등산, 캠핑, 스키 등 다양한 레저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기능성 소재의 아웃도어 제품의 매출도 덩달아 쑥쑥 올라가고 있다. 캠핑엔 방염, 내마모 등 기능성 소재 필수 캠핑 중에는 일반적인 레저활동을 할 때와는 달리 요리, 캠프파이어와 같이 불을 사용해야 하는 특수한 상황이 많다....
강원도 평창, 송어축체+스키 보드까지 알뜰 여행지 최고! 2013-01-17 18:55:58
첫 날에는 스키장에서 스키, 보드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면, 가까운 펜션에서 지친 몸을 달랠 수 있다. 휘닉스파크에서 5분거리에 있는 평창현대빌리지는 전원형 펜션으로 마치 유럽의 평화로운 시골마을에 온 듯 고풍스러움을 가진 곳이다. 1만 평의 부지에 단독형 펜션이 50실이나 준비되어 있어 편안하고 조용한...
스키장 '꽃보더' 되려면? '안습' 피부 부터… 2013-01-17 17:50:31
'꽃보더'의 완성은 바로 피부다. 겨울 스키장의 설원의 자외선 노출량은 한 여름보다 3~4배 가량 높다. 특히 하얀 눈이 햇빛에 반사되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친다. 피부는 장시간 차가운 바람에 노출되면 더 쉽게 타고 건조해지므로 피부 케어에 무심했던 남성들은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제니스웰 관계자는...
이영은 이청아 민낯, 멍든 눈은 비밀로 해 주세요~ 2013-01-15 01:05:01
스키 타다 사고나 멍든 멍청아....아직 멍이. 근데 너무나 씩씩하게 잘 웃는 밝은 청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청아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한쪽 눈을 주먹으로 가리고 있다. 이영은 역시 이청아의 부상을 비밀로 해달라는 듯 ‘쉿’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이영은 이청아 민낯, 여배우의 위엄? 도자기 피부에 ‘청순미가 철철~’ 2013-01-15 00:03:05
스키 타다 사고 나 멍든 멍.청.아…. 아직 멍이. 근데 너무나 씩씩하게 잘 웃는 밝은 청아입니다”라는 설명과 함께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은과 이청아는 편안한 차림을 하고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영은은 손가락을 입술에 가져댄 포즈로 또 이청아는 주먹을 눈에 갖다 댄...
[Travel] 화려한 마천루 숲…무지개빛 '色의 도시' 2013-01-13 16:41:09
타면 원주민들이 직접 잡은 전복·산낙지·성게 등의 다양하고 신선한 해산물을 그 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뗏목에 앉아 해산물을 음미하노라면 스르르 눈이 감긴다. 하늘 위로는 구름이 빠르게 지나고 낙천적인 필리핀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포말 뒤로 스쳐 지나가면 천국처럼 마음이 평화로워진다....
[시승기] BMW 네바퀴굴림 X1, 눈길에서 시속 100km 가능해? 2013-01-13 00:22:08
있지만 겨울철 눈길에서 타본 것은 처음이었다. x1은 눈길에서 '재간꾼'이다. 4륜구동 자동차의 장점인 네 바퀴 모두 동력이 전달돼 눈길에서 주행 안정성을 높인다. 노면 상황에 따라 구동력을 앞뒤로 적절하게 배분하는 능력이 좋기 때문이다. 전륜구동 차라면 불안했을 속도로 달려도 거침없다. 시속 50km 이하로...
54홀의 행운…존슨 "난 악천후 스타일" 2013-01-09 16:47:15
6년 연속 우승은 타이거 우즈 이후 처음이다. 매년 연승 최고 기록은 필 미켈슨(미국)이 갖고 있는 9년이다. 통산 7승째를 따낸 존슨은 3승을 악천후 때문에 54홀로 단축된 대회에서 거두는 진기록을 세웠다. 2009년 페블비치내셔널프로암 대회는 비로, 2011년 바클레이스는 강풍 탓에 54홀 경기로 우승자를 가렸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