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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결혼계약’ 이서진-유이, 그렇게 하루하루 행복하게 2016-04-25 01:53:00
은성이도 있고 지훈씨도 있다. 그러니 울지 말고 웃기만 하면 좋겠다”고 한지훈에게 말했다. 이 말을 들은 한지훈은 애써 침착하려 했지만 눈물을 숨기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세 식구는 소풍을 떠났다. 세 식구는 동물원에 가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다. 한지훈은 “누군가 내게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 언제였냐고...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부터 조세호까지, 이런 남편 어디 없나요? 2016-04-24 09:29:17
“절대로 루루가 슬퍼서 울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어머니, 아버지와 더욱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싶어요. 루루를 평생 사랑하겠습니다”라는 말에 차오루의 외할아버지는 눈물을 흘렸고, 차오루 역시 크게 감동하며 “정말 고마웠어요”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조세호는 어른들 앞에서 생글생글...
컬투쇼 `눈물 보인` 예성...솔로 활동 `감격했나봐` 2016-04-21 21:51:11
같다"고 말했다. 예성은 특히 "정말 행복해서 감정이 벅차 오른 것 같다"며 "솔로 앨범이 나온 것도 중요한데 앨범을 준비하면서 많이 고생하고 기다리던 시간이 생각났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컬투쇼 예성 눈물을 접한 팬들은 “울지 말아요” “나도 같이 울었다는” “갈수록 멋있어요” “솔로 활동 파이팅”...
[리뷰] ‘돌아와요 아저씨’ 정지훈-오연서, 후회없던 역송 체험 2016-04-15 01:55:00
전 송이연을 만났다. 한홍난은 송이연에게 울지 말라며 입을 맞췄다. 그 순간 한홍난은 역송 전 한기탁의 모습으로 송이연과 작별했다. 자신의 정체를 밝히면 안 되는 규정을 어긴 한기탁은 계약대로 모든 이들의 기억에서 사라졌다. 이와 달리 이해준은 끝까지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았다. 역송 체험의 시간이 끝나 신...
tvN ‘기억’, 기억에 남는 명장면 명대사는? 2016-04-14 11:02:15
울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여느 장면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나 2화 엔딩 장면은 이성민이기에 가능했던 감정연기였다. 박찬홍 감독과 김지우 작가가 빚어내는 명장면, 명대사로 ‘기억’은 웰메이드 드라마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회를 거듭하면서 더욱 깊어진 감정선, 숨막히게 펼쳐지는 사건들의 전개로...
[리뷰] ‘태양의 후예’ 송중기, 또 한 번 살아 돌아와줘서 고마워요 2016-04-14 01:45:00
“염치 없지만 너무 오래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 누구보다 환하게 잘 살아야 한다. 그리고 날 너무 오래 기억하지 말아달라. 부탁이다”는 유시진의 유서는 안방극장에 눈물을 쏟게 만들었다. 이윽고 박중령(김병철)은 강모연을 찾아와 “일주일 후 군에서 공식 발표가 있다. 대위 유시진과 상사 서대영의 죽음은 훈련 간...
김도현, 감성 발라드 ‘사랑도 외롭다’ 7일 발표 2016-04-07 08:59:46
‘울지 않는 새’ OST ‘나를 위해 울지마’로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성인 가요계의 기대주로 급부상 한 후 신인가수로는 이례적으로 KBS ‘가족을 지켜라’ OST ‘모릅니까’, MBC ‘딱 너같은 딸’ OST ‘그대가 내 곁으로’ 등 다수의 드라마 OST 가창 활동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7일 공개된 ‘사랑도 외롭다’는...
`라디오스타` 장동민, 태어날 때 강아지였다? 2016-04-05 17:11:38
뒤 사람처럼 ‘응애응애’ 울지 못하고 새끼 강아지처럼 낑낑거리기만 했으며, 태어난 지 3개월 정도까지 먹지도 못하고 눈도 뜨지 못했다고. 급기야 동네 사람들에게서 ‘얼마 안 있으면 죽는다’는 말까지 들을 정도였지만, 결국 ‘어머니의 힘’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장동민은 자신이 살 수 있었던...
롯데아사히주류, 오동훈 영업부문장 상무보로 승진 2016-04-05 17:00:25
입사해 주류 기획관리, 대구, 북서울지점장, 롯데아사히주류 경영기획부장을 거쳤다.오 상무보는 "소비자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며 더욱 회사의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3월 안에 반드시 매수해야 할...
[리뷰]블락비 콘서트, 5년 만에 꽃피운 ‘꿈의 무대’ 2016-04-04 09:43:34
오늘은 울지 않겠다. 오랜만에 봐서 좋고, 와줘서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 지코 “항상 여러분과 함께이기에 자신감이 하락되지 않고 늘 당당하게 음악할 수 있다. 여러분의 재밌는 콘서트에 저희를 초대해 주신 거다. 감사하다. 멋진 무대를 관람하는 심정으로 무대에 임했다. 멋진 무대였다. 공백기가 있다가 나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