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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글기자 코너] 우리나라 교육 정책은 너무 어지러워요! 등 2013-10-18 18:13:36
교육 정책은 너무 어지러워요! 정부는 2017학년도 입시에서 대대적인 개편이 있을 것을 예고했다. 대입제도가 수없이 바뀌었는데 또 바뀐다고 한다. 이렇다 보니 교육정책에 대한 신뢰도가 뚝 떨어진 상태다. “또 언제 바뀔지 모른다”는 식의 냉소적인 분위기가 팽배하다. 최근 외고의 이과반 폐지에 대한 문제가...
[시사이슈 찬반토론] 문·이과 통합 바람직 할까요 2013-10-11 16:36:51
많았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다만 2017학년도가 아닌 시간적 여유를 두고 시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성현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은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지식이 융합된 인재를 키울 수 있다”며 “고교에서 문·이과를 두루 공부하고 대입 바로 직전에 전공할 학부·학과를 선택하게 하면 잘못된 선택을 줄일...
[글로벌 인재포럼 2013] 부처간 '20년 영역싸움'에 유치원·보육원 통합 표류 2013-10-06 17:44:24
교육부는 한국사를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필수과목으로 넣기로 결정했다. 그러자 다른 사회과목 학계가 일제히 반대하고 나섰다. 한국지리학회는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것은 지리 문제이기도 하다”며 “역사학계가 걸핏하면 역사의식 위기론을 들고 나와 정부 지원을 독차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학계의...
[맞짱 토론] 수능 문·이과 통합 해야하나 2013-10-04 17:35:46
교육부는 2017학년도 이후 적용될 새로운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안을 세 가지로 제안했다. 1안은 현행을 유지하는 것이고 3안은 문·이과 구분을 없애는 통합안이다. 1안은 수학이 문과와 이과가 철저히 분리되고 탐구영역은 문과의 경우 사회 2과목, 이과는 과학 2과목만 선택할 수 있다. 문·이과 통합안은 문과와 이과의...
[글로벌 인재포럼 2013] 고교과정 문·이과 구분해선 창의적 융·복합 인재 못 키워 2013-09-29 17:17:01
서울대가 2017학년도부터 입학을 원하는 학생은 사회와 과학을 통틀어 7과목을 이수하도록 기준을 정했다. 고교에서 사회 4과목과 과학 3과목 또는 사회 3과목과 과학 4과목을 꼭 이수해야 입학 자격을 주겠다는 것이다. 김경범 서울대 입시관리본부 교수는 “학생들이 계열에 국한되지 않고 고르게 교과를 이수해 대학...
2014년 수시 최저학력기준, 수능 등급만 반영 2013-09-23 18:17:46
개선안…2015학년도 수능 11월13일 영어 수준별 수능 폐지…정시 비중 커질 듯 현재 고교 2학년이 치르는 201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도 최저 학력 기준이 유지된다. 그러나 수능 성적 가운데 등급만 최저 기준으로 적용되고 백분위는 금지된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은 내년 11월13일 치러진다. 교육부는 ‘대입제도...
수능 '영어 B형' 1등급 받기 더 어려워져 2013-09-08 17:11:36
영어 영역이, 2017학년부터 국어 수학이 각각 a·b형 구분이 없어진다.정태웅 기자 redael@hankyung.com ▶[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은행이자보다 3배 수익으로 알려진 호텔식 별장] ▶한경 슈퍼개미 "소문이 많이 나지 않았으면...최대한 오랫동안 혼자 쓰고 싶거든요" 관련기사...
[생글기자 코너] 문·이과 통합 등 또 바뀐 교육정책…생글기자들 생각은? 2013-09-06 15:31:15
‘2017학년도 수능체제 개편 방안’ 중 문과와 이과 융합안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번 문·이과 융합안에 대해서 학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각각 300명을 직접 설문조사했다. 설문조사 결과 70% 이상이 문·이과 융합안에 부정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균형학습 차원에서는 바람직하지만,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우려의...
저출산 '쓰나미'…학생이 줄어든다 2013-09-04 17:12:15
뒤 2년째 줄었다. 학령인구 감소로 2017학년도에는 고등교육기관 정원보다 고교 졸업자가 더 적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초·중·고 학교 수는 신도시 개발 등의 영향으로 작년보다 57개교 늘어난 1만1658개교로 조사됐다. 고교 졸업자의 ‘선 취업 후 진학’이 확산되면서 고교 졸업생의 상급학교 진학률은 70.7%로...
입시제도 급커브…대응책은 ‘수학’ 실력 2013-09-03 14:49:39
크게 손질되자 이에 따른 파장이 크다. 2017학년도 수능부터 문이과를 폐지하는 안이 검토되고, 한국사는 필수과목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입시제도가 '급커브'를 틀면서 학생과 학부모, 교육관계자들이 큰 혼란을 겪고 있다. 우선 가장 큰 타격을 받는 것은 올해 고3인 학생들이며, 고1과 고2, 중3도 큰 변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