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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선물은 근력? `실버로드족` 위한 워킹 도우미 인기~ 2016-09-01 15:15:10
‘뒷방노인’이기를 거부하고 집밖으로 나와 산행·여행 등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며 활기찬 노년을 추구하는 신세대 노년층을 일컫는다. 바른 몸매 유지와 기초근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워킹(walking) 도우미’ 용품이 부모님을 위한 추석 선물로 주목 받고 있는 것이다. 과거 세대 시니어들이 건강을 위해 보약이나...
이민호-나라, F/W 화보 촬영...묘한 커플케미 `다정하네` 2016-08-29 10:53:13
화보 속에서 이민호와 나라는 강렬하면서도 부드러운 표정과 포즈로 도심 속 아웃도어룩은 물론 일상 속 운동을 즐기는 애슬레저 스포티룩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낙엽 지는 가을 시즌 산행이나 캠핑, 여행에 어울리는 고기능성 디펜더 재킷은 물론 차분한 도심을 배경으로 항공 점퍼, 슬림 다운 재킷...
밀레, 무게는 줄이고 통기성은 강화한 초경량 배낭 `헬리움 26` 출시 2016-08-25 08:30:13
배낭은 당일 산행 및 단거리 여행에 적합한 26L 들이의 배낭으로, 무게는 줄이고 통기성은 강화해 보다 가뿐한 아웃도어 활동이 가능할 뿐 아니라 땀과 열기를 빠르게 발산시킨다. 등판에는 무수히 많은 구멍이 뚫려 있어 통풍이 용이한 동시에 탄력이 뛰어나 착용자의 등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타공폼` 소재를 사용했다....
30년째 전 사원이 극기훈련하는 크레텍 최영수 회장 "팀워크와 도전정신으로 불황에도 매출 늘려" 2016-08-24 18:04:27
등 약 20㎞ 거리를 무박으로 야간 산행을 시작하는 사람들이었다.이들은 산악 동호회 회원이 아니다. 국내 최대 산업공구 유통기업인 크레텍 직원들이다. 신입사원부터 최영수 회장(사진)까지 모든 임직원이 함께하는 극기훈련에 참여한 것. 10시간을 손전등과 동료에게 의지해 행군하는 부대처럼 산을 넘고 해수욕장과 강...
[김과장 & 이대리] 담당 언론사만 500곳인데 해외출장 다 같이 가라고?…'김영란법 멘붕'에 빠진 홍보팀 2016-08-15 19:53:25
대신 등산을 가자는 b임원 때문에 죽을 맛이다. 주말마다 산행에 동참해야 하는 데다 그의 입맛에 맞는 등산 코스를 찾기 위해 사전답사를 다녀야 하는 수고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팀원들 사이에선 “임원 혼자 나가서 골프 치고 오는 게 우리 입장에서는 편했다”며 “김영란법으로 접대비가 줄어드는 만...
[여행의 향기] 숲길 따라 '쉬엄쉬엄'…무더위 훌훌~ 2016-08-15 16:00:27
그 넉넉한 자연의 품으로산행을 원한다면 지리산으로 떠나보자. 지리산 둘레길은 산행 초보자에게도 그리 어렵지 않아 추천할 만하다. 지리산을 가운데 두고 크게 한 바퀴 이어지는 둘레길은 120여개 마을을 통과하며, 전체 길이가 총 274㎞에 이른다. 그중에서 인월~금계 구간인 3코스의 인기가 높다. tv 예능 프로그램...
취업에 지친 청년들 해인사로 오세요…청년희망캠프 연다 2016-08-09 18:30:15
산행 등으로 이뤄진다. 혜민 마음치유학교 교장, 무애 해인사 승가대학장, 경북 영천 산자연학교장인 정홍규 신부와 유수상 경남 거창 중촌교회 목사와의 대화시간도 마련된다. 혜찬 해인사 기획홍보국장은 “강연이라기보다 참가자들과 진솔하게 대화하며 용기를 주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정철상...
문재인, 11일 부산 대의원대회 참석…“대의원 자격 참석” 2016-08-09 17:18:04
당권의 향방을 가를 가장 결정적인 요인으로 평가받는 가운데 문 전 대표의 행사 참석으로 당권경쟁의 흐름이 달라질지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문 전 대표는 앞서 5월 부산지역 당원들과의 산행 행사에서 "8월 전당대회 전까지는 중앙정치와 거리를 두고, 이후 정권교체에 보탬이 되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고,...
[여행의 향기] 혼저옵서예!…'진짜 제주'를 만나다 2016-08-07 16:36:24
잡았다.평소 산행을 싫어하는 이라도 쉽게 오를 수 있는 오름이 있다.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에 있는 아부오름이다. 이름의 유래가 재미있다. 아부는 아버지처럼 존경하는 사람을 뜻하는 제주 방언. 아부오름은 산 모양이 집에서 어른이 듬직하게 앉아 있는 모습과 같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한자로는 亞父岳(아부악)으로...
[천자 칼럼] 열대야 피서 2016-07-31 18:05:01
한여름밤 명소다.어떤 이들은 야간산행에 나선다. 해발 고도 300m 이상에서는 새벽 열대야 현상이 없고, 800m 이상 고산지대에는 저녁 열대야가 없다고 한다.무더위에 밤잠을 설치느니 피서와 돈벌이를 겸해 심야 아르바이트를 하겠다는 사람도 많다. 쉬는 시간 없이 돌아가는 공항과 심야 프랜차이즈 매장, 24시간 편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