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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줄과 날줄] 동티 없는 나날들 2013-02-08 15:14:01
부치고, 형수님은 서해 조기를 굽고 남해 문어를 삶아라. 상에는 영주 사과 진영 단감 나주 배를 올리고, 안성 추청미를 깨끗이 씻어 지은 고봉밥을 올리고, 기장 햇미역으로 끓인 미역국도 올려라. 먹고 마시자. 아랫목에는 작년 섣달그믐에 태어난 갓난쟁이 어린 조카가 숨소리 여릿여릿 잠자고, 대청마루에는 뜀박질하는...
[인터뷰] 최성준, 공포물 출연 거부? “귀신 나오는 건 아예 못봐요” 2013-02-08 08:00:03
▶ sbs "박보영 소속사 대표 발언 사실무근" 공식입장 ▶ 정진운과 '우결4' 출연 고준희 측 “첫 만남 솔직하게 임했다” ▶ 이상윤, 서울대 복학 "코스모스 졸업 의지 확고" ▶ 수지 졸업사진 공개, 청순 교복미소 ‘안 꾸며도 예뻐’ ▶ [단독] 티아라 효민, 일본 영화 ‘징크스’ 캐스팅
‘청앨’ 최성준, 롤모델 박시후? “감동 주는 형이자 선배” 2013-02-08 08:00:02
▶ sbs "박보영 소속사 대표 발언 사실무근" 공식입장 ▶ 정진운과 '우결4' 출연 고준희 측 “첫 만남 솔직하게 임했다” ▶ 이상윤, 서울대 복학 "코스모스 졸업 의지 확고" ▶ 수지 졸업사진 공개, 청순 교복미소 ‘안 꾸며도 예뻐’ ▶ [단독] 티아라 효민, 일본 영화 ‘징크스’ 캐스팅
[Travel] 미궁의 섬…드라마틱한 신화의 실타래가 풀린다 2013-01-27 16:45:57
카잔차키스는 “천국의 문이 열리지 않으면 예수의 허락을 기다리지 말고 문을 총으로 쏘아라. 하느님은 총을 두려워하지 않지만, 네가 총을 들고 있는 것을 보면 (자유를 얻기 위한) 전쟁에서 돌아온 것을 알고 문을 열어줄 것이니…”라며 자유를 갈망했다. 평생 자유를 갈망했던 카잔차키스의 묘지는 초라하다 싶을...
나이키하면 '저스트 두 잇'…핵심가치를 브랜드에 담아라 2013-01-24 15:30:39
담아라 이어 애플의 로고를 스크린에 띄웠다. “잡스는 세상을 뜰 때까지 줄곧 ‘제품보다 핵심 가치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1997년 복귀하자마자 내보낸 광고는 앨버트 아인슈타인, 마하트마 간디, 마틴 루터 킹 등 역사를 바꾼 인물들을 차례로 등장시킨 뒤 ‘다르게 생각하라(think different)’는 문구로...
한국적 감성美 세계를 홀리다 2013-01-18 16:34:15
퓨리아라는 이름은 ‘불꽃(fire)’ 같은 느낌을 주기 위해 지었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불타는 오렌지 빛깔이 이글이글거려서 눈이 시릴 정도랍니다. 전시장의 모든 색깔을 빨아들이는 것 같은 ‘블랙홀’ 아니 ‘레드홀’ 같은 차였죠. 양산될지는 비밀이라고 합니다. ○이름 바꾸고 다이어트한 인피니티 ‘q50’...
[K-프랜차이즈, 해외서 길을 찾다]'지구촌 70억 입맛' 전쟁, ○○이 필요하다 2013-01-11 08:00:07
달아라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한 베이커리 브랜드 '폴'과 '포숑'은 최근 중국에서 망신을 당했다. 중국 시장에 공격적으로 진출했다가 조용히 철수한 것. 실패한 결정적인 원인은 '고집'이었다. 달고 화려한 빵을 좋아하는 중국인들에게 건강식 프랑스 빵을 들이밀었다. 베이징에 사는 주부 청링 씨(33)는...
미끌미끌 빙판길, 하이힐 비켜! '패딩 부츠' 인기 2013-01-10 14:15:21
캐나다 슈즈 브랜드 알도에서는 문부츠 ‘아라네오’를 출시해 여성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화이트, 블랙, 핑크패턴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스타일과 보온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아이템이다. 보송보송하고 부드러운 착화감을 선사하는 알도의 패딩 부츠는 안쪽에 두툼하고 부드러운 안감으로 이뤄져 있어 보온성을 한층...
[K-프랜차이즈, 해외서 길을 찾다] 빕스 중국매장에선 이런 일이 … "콧털 깎고 다시 오세요" 2013-01-08 08:00:03
아라"불합격. 콧털 깎고 다시 오세요."cj푸드빌이 중국 리두지역에 낸 레스토랑 빕스 1호점은 중국인 직원들의 '용모검사'로 하루를 시작한다. 콧털을 정리하지 않거나 머리가 지저분한 남자 직원들은 홀에 들어설 수 없다. 민낯으로 출근한 여직원들도 퇴짜다. 처음엔 직원들의 불만이 터져나왔다. "이렇게까지...
[K-프랜차이즈, 해외서 길을 찾다] 코리안치킨, 'KFC 나라'에 도전장 던지다 2013-01-03 16:15:52
아라 "'코리안 치킨' 때문에 kfc를 끊었어요."지난해 연말 그렉 매덕 씨(53)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직장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bbq 매장에서 가족들과 함께 먹을 프라이드 치킨을 샀다. 그는 미국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kfc에서 bbq로 단골을 바꾼 뒤 뉴저지 집 앞 bbq 매장을 자주 찾는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