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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강력해진 S 펜과 더 편해진 멀티태스킹의 '갤럭시 노트 3' 2013-09-11 11:18:51
아니라 여러 대의 '갤럭시 노트 3'를 최대 5대까지 이어 붙여 하나의 큰 화면으로 영상을 볼 수 있다. '갤럭시 노트 3'는 갤럭시 시리즈만의 디자인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면서 따뜻한 질감을 살린 신소재와 측면에 노트 같은 느낌의 줄무늬로 클래식한 다이어리나 수첩의 느낌을 최대한 살린 스티치 디자인을...
갤럭시노트3 예약판매 시작‥아이폰5S 겨냥한 선택? 2013-09-11 10:28:02
출고가는 106만7천원. 11일은 애플의 아이폰5S가 출시행사를 한 날로 삼성이 이를 의식한 것처럼 보인다. 갤럭시노트3는 제트 블랙과 클래식 화이트가 우선적으로 출시되고 향후 블러쉬 핑크가 추가 출시된다. 갤럭시노트3는 이전보다 배터리 용량이 커졌음에도 두께는 8.3mm로, 이전 모델 보다 더 얇아졌다. 무게는...
[IFA 2013] 갤럭시노트3···S펜 더 강해졌다 2013-09-05 08:25:45
에어 커맨드 기능을 사용하면 자주 사용하는 5가지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멀티 윈도우`는 동시에 두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여 드래그 앤 드롭을 통해 텍스트나 캡처된 이미지를 한 화면에서 다른 화면으로 바로 끌어 보내는 것이 가능합니다. 액션 메모 기능은 손글씨로 메모한 정보를 인식해 전화 걸기, 번...
갤럭시노트3·갤럭시기어 베일을 벗다(종합) 2013-09-05 08:02:47
and Drop)' 기능과 최대 5대까지 노트3를 이어붙이면 하나의 큰 화면으로 영상을 볼 수 있는 '그룹 플레이' 기능도 흥미롭다. 디자인은 측면에 줄무늬를 넣어 이름 그대로 수첩(노트)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배터리 커버에는 스티치 디자인을 입혔다. 색상은 제트 블랙, 클래식 화이트, 블러쉬 핑크...
삼성, 5.7인치 갤럭시 노트3 선봬…"얇고 선명하고 강력하다" 2013-09-05 06:05:11
색상은 제트 블랙과 클래식 화이트.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3와 갤럭시 노트 10.1에 도난 방지 기술인 '녹스'를 탑재했다. 회사 관계자는 녹스를 활용하면, 소비자가 직접 컨테이너라는 보호막 내에 개인적인 데이터를 보관할 수 있어 해킹이나 데이터 유출을 방지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베일 벗은 갤럭시노트3 "S펜 더 강해졌다" 2013-09-05 05:03:49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3를 제트 블랙과 클래식 화이트, 블러쉬 핑크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한다. 한국에서는 오는 11일부터 통신사를 통해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한경닷컴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naver.com 중국 '안드로이드폰' 성장, 삼성 1위 위협 추석 출시 갤노트3, 5.7인치 초고화질 동영상 탑재...
갤럭시노트3·갤럭시기어 베일을 벗다 2013-09-05 02:30:05
대폭 확대됐다. 화면 위에서 S펜 버튼을 누르면 5가지주요 기능이 팝업 형태로 화면에 나타난다. 액션 메모, 스크랩북, 캡쳐 후 쓰기, S파인더, 펜 윈도 기능이 여기에 해당한다. 한 번에 두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멀티태스킹 기능이 추가된 점도 눈길을 끈다. 즉 갤러리에서 사진을 보면서 문자 메시지에...
[Real Estate] 세부 임피리얼팰리스리조트 회원모집 2013-08-26 15:25:59
기념으로 ‘레포츠클럽 특별회원’을 1000만원대에 5년 만기 반환 조건으로 소수 한정 계좌로 모집한다. 이 리조트는 스위트룸, 풀빌라 등 총 556객실과 세부 유일의 워터파크와 리조트 전용 해변으로 이뤄진 곳이다. 세부 막탄섬의 5성급 특급 리조트로 세부막탄공항에서 약 15분이면 갈 수 있다. 이번에 회원으로 가입...
하늘은 나는 자동차 '트랜지션'…미국서 시험비행 성공 2013-08-22 17:10:06
이름의 이 차량은 세단 자동차와 제트 비행기의 형태를 모두 지니고 있고, 지상에서 주행할 때는 날개를 접는다. 트랜지션은 조종석을 포함해 2인용이고, 2개의 승객용 에어백이 장착돼 있다. 트랜지션은 지상에서는 최고시속 70마일(약 112.6㎞), 공중에서는 115마일(약 185.0㎞)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 트랜지션은...
[Global Issue] 한국·중국·일본 펄펄 끓는다…지구촌 '폭염' 비상 2013-08-16 13:37:44
데일리와라이브 사이언스 닷컴은 “오존 구멍이 남극 상공의 제트 기류 속 바람 패턴을 바꿔 구름을 남극 쪽으로 더 밀고 가 구름의 반사량을 줄인다”며 “기존 연구처럼 오존 구멍이 기온을 낮추지 않고 오히려 약간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강영연 한국경제신문 기자 yykang@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