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현대모비스, 하이브리드 자동차 핵심 `컨버터 통합형 48V 배터리시스템` 개발 2017-04-27 18:41:28
달리 별도의 구동 모터를 탑재하지 않고, 내연기관차량의 시동발전기를 48V로 교체하는 것만으로도 15% 이상의 연비 개선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통합형 배터리시스템 외에도 인버터 통합형 시동발전기와 전동식조향장치 등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자동차 사양에 맞는 전장부품도 개발 후 성능검증...
현대모비스, 48V 하이브리드카 배터리 시스템 양산 '코 앞' 2017-04-27 18:10:46
외에도 인버터 통합형 시동발전기와 전동식 조향장치, 전동식 회생제동장치, 전동식 컴프레서 등 48v 하이브리드카에 맞는 전장부품 기술도 개발에 성공, 지속적인 시험을 통한 성능검증단계에 있다고 전했다. 업계는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카를 기존 하이브리드카와 내연기관차의 중간단계나 틈새시장으로 보고 ...
태양금속 경영권 분쟁…노회현 교수 "기업가치 재평가 원해" 2017-04-27 16:09:04
시급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조향장치부품 사업을 하고 있는 자회사 프라이맥스를 포함한 국내외 사업 성과가 제대로 홍보되지 않고 있다"며 "주주권익을 위해 ir을 적극적으로 해달라고 회사에 요청했지만 이뤄지지 않아 소액주주 추천의 사외이사 선임을 안건으로 제시했다"고 했다. 그가...
아우디·닛산·야마하 등 7742대 리콜 2017-04-27 15:50:24
휠 보호장치와 조향장치의 문제가 보고됐다. 우선 우측 후방 휠 프로텍터와 브레이크 호스가 간섭을 일으켜 주행 중 제동력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다. 대상은 2013년 11월8일 ~ 2016년 5월27일 제작된 캐시카이 3,117대다. 여기에 유압식 파워스티어링 호스를 고정하는 부품에서 조립불량이 나타났다. 호스가 분리돼 오일이...
현대모비스,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차' 핵심부품 개발 2017-04-27 11:00:12
시동발전기와 MDPS(전동식 조향장치), iMEB(전동식 회생제동장치), 전동식 컴프레서 등 48V 사양에 맞는 전장부품 기술도 개발해 성능검증 단계라고 밝혔다. 현재 48V 마일드 HEV는 전 세계적으로 극히 일부 차량에만 적용되는 등 초기 단계이나 성장 가능성이 큰 '블루오션' 시장으로 꼽힌다. 스위스 투자회사인...
패션브랜드 MCM, 향수 라인 첫 론칭 2017-04-27 10:33:43
미래 탑 조향사로 촉망받고 있는 제롬 디 마리노가 참여한 세 종류의 유니섹스 오 드 퍼퓸이다. 제롬 디 마르노는 지보당에서 버버리, 끌로에 등에서 활동한 나탈리 체토와 함께 일했으며 지방시의 향수 파트에서도 근무한 바 있다. 세 가지 향은 인센스. 화이트 티, 오리스로 각각 개성 있고 고혹적인 향을 자랑한다. MCM...
'제작 결함' 아우디 A4·닛산 캐시카이 등 7천여대 리콜 2017-04-27 06:00:17
아울러 한국모터트레이딩이 판매한 야마하 MT-09A 등 3개 차종 오토바이 605대도 조향핸들 고정부품 조립 불량으로 리콜한다. 궁금한 사항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080-767-2834), 한국닛산(☎080-010-2323), 한국모터트레이딩(☎02-878-7100)로 문의하면 된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국토부, LF쏘나타 리콜 요구…현대차, 사상 첫 리콜 이의제기(종합) 2017-04-26 10:33:20
결함과 아반떼·i30·쏘나타의 MDPS(전동식 조향 장치) 결함 등 모두 5건이었다. 이 가운데 주차 브레이크 경고등 결함 1건에 대해 리콜 결정이 내려진 것이다. 국토부는 LF쏘나타 등의 계기판 주차 브레이크 경고등이 제대로 들어오지 않아 운전자가 주차 브레이크를 풀지 않은 채 주행할 우려가 높다고 판단했다. 김...
[단독]국토부, 현대차 LF쏘나타 수만대에도 리콜 요구 2017-04-26 09:03:35
경고등 결함과 아반떼·i30·쏘나타의 MDPS(전동식 조향 장치) 결함 등 5건이었다. 이 가운데 LF쏘나타 1건에 대해 리콜 결정이 내려진 것이다. 국토부는 LF쏘나타가 계기판의 주차 브레이크 경고등이 제대로 들어오지 않아 운전자가 주차 브레이크를 풀지 않은 채 주행할 우려가 높다고 판단했다. 김 부장은 LF쏘나타 약...
[오토 오피니언] 현대자동차 그랜저 하이브리드, 지칠줄 모르는 고속주행 파워…16.2㎞/L 경차급 연비도 뽐내 2017-04-25 16:19:16
않다.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복합연비는 경차급인 16.2㎞/l다. 주행조향보조시스템(lkas)과 어댑티브스마트크루즈콘트롤(ascc)이 결합된 현대 스마트 센서를 이용한 반자율주행도 가능하다.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3540만원 △익스클루시브 3740만원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3970만원이다.장창민 기자 cmj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