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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방문한 김승연 회장 "우주 가는 게 한화의 사명" 2026-01-08 15:09:25
회장은 전시관 방명록에 '어려워도 반드시 가야 할 길을 가는 것, 그것이 한화의 사명입니다. 제주우주센터와 함께 대한민국을 지키는 대표 기업으로 우뚝 섭시다'라고 적었다. 또 김 부회장과 함께 해상도 15㎝급 '초저궤도(VLEO) 초고해상도(UHR) 합성개구레이다(SAR) 위성 실물 모형을 살펴보며 차세대 위성...
김승연 "우주 가는 게 한화 사명"…새해 첫 현장 행보는 한화시스템 2026-01-08 14:52:04
그는 방명록에 '어려워도 반드시 가야 할 길을 가는 것, 그것이 한화의 사명입니다. 제주우주센터와 함께 대한민국을 지키는 대표 기업으로 우뚝 섭시다'라고 적고 친필 사인을 남겼다. 김 회장은 방진복을 착용하고 제주우주센터 클린룸도 둘러봤다. 클린룸에는 진공상태와 극저온, 극고온 환경을 모사한 우주...
김담 대표 "공간이 곧 콘텐츠…영등포에 문화적 색채 입힐 것" 2026-01-07 18:00:04
섬유 기업이던 경방의 체질을 유통·부동산 개발 기업으로 완전히 탈바꿈시킨 셈이다. “최소 19만8000㎡ 이상의 복합몰을 수도권에 하나 더 짓는 것이 목표입니다. 20년, 30년이 지나도 지역민에게 사랑받고 지역 가치를 높이는 랜드마크를 만드는 것이 제가 가야 할 길입니다.” 배태웅 기자/사진=김범준 기자 btu104@hankyung.com...
베를린 필 아바도의 조카, 국립심포니 수장으로 2026-01-07 16:11:11
모두가 서로 대화하도록 하는 게 중요합니다. 성악곡과 함께 연주하느라 오페라에서 존재하는 복잡성을 구현해낼 수 있는 악단은 기악도 잘 해낼 겁니다. 반대로 기악에서 필요한 엄격성을 오페라 음악으로도 가져올 수 있어야겠죠. 국립심포니는 이 양면성을 보존하고 키워나가야 합니다.” 이주현 기자 deep@hankyung.com...
[데스크 칼럼] 우주개발, 지름길은 없다 2026-01-06 17:27:07
경계에 이른다. 빛의 속도로 꼬박 하루를 가야 닿을 수 있는 거리(259억㎞)다. 태양과 지구 사이 거리(1AU)의 160배에 달하는 경이로운 여정이다. 보이저 1호는 인류사 최초로 태양권(heliosphere)을 넘어 별과 별 사이 공간인 ‘성간 우주’(interstellar space)에 진입했다. 무려 반세기 가까운 비행을 가능케 한 기술은...
실제 근로시간 무관한 포괄임금제 금지한다는데… 2026-01-06 16:52:53
대책과 노동시간 적용제외, 특례업종에 대한 개선방안 마련은 정부의 세부적 기준 도출이 올해 상·하반기 각각 예정되어 있는 만큼 관련 기업에서는 관련사항을 참고해 그 개선을 적극 준비해 가야 할 것이다. 이번 로드맵을 통해 시대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노사 모두의 지지를 받는 실효성 있는 노동시간...
'윤석열 내란 끝내는 길'이 '용인 삼성전자 전북 이전'? 2026-01-06 16:45:06
남부를 반도체 공급망의 중심으로 선택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전기 있는 곳으로 가라'는 논리의 허구"라며 "역설적으로, 만약 정말 에너지 비용과 송전망이 문제라면 태양광의 호남이 아니라 원전이 밀집한 울산·경주로 가야 맞는데도 기업들이 용인을 택한 건 결국 '인력'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돈 쓸곳 많은 새해, 생활비 할인·무실적 카드 적극 활용하라 2026-01-06 16:23:12
예컨대 차를 몰고 장을 자주 보러 가야 하는 사람이라면 BC카드의 ‘BC바로 마카오’가 도움이 된다. 주유와 장보기 비용에 대해 결제단가가 커질수록 보다 큰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게 핵심이다. 카드명을 ‘장보기’(Mart) ‘장바구니’(Cart) ‘주유’(Oil)의 영문 앞 글자를 따서 ‘마카오(MACAO)’라고 지은 것도 이...
[더 라이프이스트-더임코치의 컨피던스 코칭] 빗물이 떨어지는 방향 2026-01-06 16:00:26
있는 생태관광지 표시판을 빌려본다. 삼국시대 가야의 봉수가 전북 장수지역에 분포되어 있는데, 인근 마을인 남원, 임실, 무주, 진안, 완주 및 충남 금산에 걸쳐 총 88개가 있다고 한다. (금산은 지금은 충남이지만, 1962년까지는 전북이었다) 중요한 것은 이들 봉수의 최종 목적지가 장수라는 점이다. 이는 가야 왕이...
'석유로 먹고사는 시대' 끝났다…중동의 놀라운 변신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6 07:00:05
신흥국으로 가야 할 자금이 말라가고 있다. 사우디의 '지역본부 유치 프로그램(RHQ)'은 작년 1분기 기준 616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을 리야드로 불러들였다. 이는 다른 아시아 지역의 투자 유치에도 악재로 작용했다. 자원의 무기화와 인플레이션 우려도 있다 사우디와 UAE가 자원을 무기로 기업 유치에 나서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