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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정부, 자국 조선업체 통합·합병 원칙적 허용 방침" 2025-11-14 11:53:33
경쟁에서 밀려난 조선업 부활을 위해 오는 2035년 선박 건조량을 현재의 약 2배 수준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2035년까지 정부와 조선업계가 약 3천500억엔(약 3조3천억원)씩 출연하는 등 민관이 총 1조엔(약 9조4천억원) 규모를 투자해 생산 기반을 강화하는 '조선업 재생 프로젝트'를 마련,...
10월 글로벌 선박 발주 38% 감소…한국 수주 점유율 18% 2025-11-07 10:03:46
지난달 말 기준 세계 수주 잔량(남은 건조량)은 전월 대비 5만CGT 감소한 1억6천779만CGT였다. 국가별 수주 잔량은 중국이 1억196만CGT(61%), 한국이 3천428만CGT(20%)다. 클락슨 신조선가지수는 184.87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0.71포인트 하락했다. 선종별 선가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억4천800만달러, 초대형...
밀착한 美·日…5500억弗 대미투자 못박고 "희토류·조선 협력" 2025-10-28 17:48:31
해상 수송력을 높여 선박 건조량 세계 1위인 중국에 맞서겠다는 의도다. 양국 기업이 손잡고 조선소 건설 등에 투자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백악관에 따르면 두 정상은 점심을 함께하며 양국의 새로운 황금시대에 관해 논의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 자리에서 일본의 대미 투자 실적을 표시한 지도를 준비해 성의를 보였다....
정기선 "HD현대, 마스가 최고 파트너될 것" 2025-10-27 17:50:04
부사장은 이날 포럼에서 “HD현대와 미국 군함 건조량을 확대할 방안을 모색 중”이라며 “연구개발(R&D)과 로봇 기술, 함정 수명 주기 연장 방안 등에도 협력할 것”이라고 했다. 군함뿐만 아니라 중형 컨테이너선 공동 건조에도 나선다. HD현대 관계자는 “미국 에디슨슈에스트오프쇼어(ECO)와 인프라 공동 투자뿐 아니라...
올해 9월 선박 발주 44%↓…한국·중국이 수주 양분 2025-10-10 09:42:54
수주 잔량(남은 건조량)은 전월 말 대비 7만CGT 감소한 1억6천599만CGT였다. 국가별 수주 잔량은 중국 1억86만CGT(61%), 한국 3천381만CGT(20%) 등의 순이었다. 클락슨 신조선가지수는 185.58포인트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0.68포인트 떨어졌다. 선종별 1척 가격은 17만4천m³이상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이 2억5천만달러,...
日, 2035년까지 선박 건조 2배로 끌어올린다…조선업 강화 2025-09-18 16:22:00
선박 건조량을 현재의 두 배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미·일 관세 합의에서 양국 협력 분야로 조선이 제시된 만큼 자국 조선업부터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1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전날 집권 자민당과 회의에서 2035년 선박 건조 목표를 제시했다. 작년 기준 908만t에서 10년 뒤 1800만t으로...
日정부 조선업 강화 추진…"2035년 선박 건조량 2배로" 2025-09-18 15:12:54
일본 정부가 오는 2035년 선박 건조량을 현재의 약 2배 수준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18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전날 집권 여당인 자민당과 회의에서 2035년 선박 건조량 목표를 총톤수 기준 1천800만t으로 제시했다. 이는 2024년 908만t의 약 2배 수준이다. 닛케이는 "목표가 실현되면...
'마스가'에도 중형 조선업은 고사 위기…수주액 비중 첫 1% 아래 2025-09-07 07:00:00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중형조선사의 수주 잔량(남은 건조량)은 상반기 말 기준 168만CGT(63척)로 연초 대비 20.3% 감소했다. 이는 국내 중형사 전체의 약 2년 치 일감으로 추정된다. 향후 수주 부진이 계속되면 정상 영업이 어려워지고 선가 협상에서도 불리해질 수 있다고 보고서는 우려했다. 보고서는 "과거 구조조정을...
8월 글로벌 선박 발주 65% 감소…한국 수주점유율 23% 2025-09-05 11:51:22
수주 잔량(남은 건조량)은 전월 대비 98만CGT 감소한 1억6천490만CGT로 집계됐다. 국가별 수주 잔량은 중국이 9천992만CGT(61%), 한국이 3천452만CGT(21%)다. 클락슨 신조선가지수는 186.26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0.39포인트 하락했다. 선종별 선가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억5천만달러,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올라운더 픽] 오리엔탈정공·ISC 2025-09-04 20:01:00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 조선 3사가 고객사임. 조선 업체들의 건조량 증가로 LNG 운반선 및 선박용 크레인 수요 증가 전망. 영업이익 2023년 120억, 2024년 240억, 2025년 290억원 예상되며 전고점 매물 소화함. 캔들 분석상으로는 내일 음봉 공략을 통해 갭상승 양봉 종가 기준에서 망치 만들었을 때 종가에 관심 가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