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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수능에 사탐런까지 복잡해진 '정시 셈법' 2025-12-04 18:12:57
격차가 정시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사탐을 응시한 중상위권 수험생은 정시에서 오히려 불리해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진학사 관계자는 “이과생은 성적이 월등히 높지 않으면 인문계열로 교차 지원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자연계열로 지원할 때는 과탐 가산점을 받지 못해 불리하다”고 말했다. 이미경...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이대·외대·시립대, 영어 반영 비중 20%로 높아, 국수영 어려웠던 수능…영역별 유불리 점검 필요 2025-12-01 10:00:12
때문에 사탐 응시자가 유의해야 할 곳이다. 자연계 학과는 수학 미적분, 기하 또는 과탐에 가산점을 준다. 동국대(약학 등), 홍익대 등은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 응시자에게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은 이화여대의 가산점이 6%로 높은 편이고, 성균관대와 중앙대는 5%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연세대(의예 등), 고려대,...
문과생, 의대 정시 지원 길 넓어졌다 2025-11-19 17:36:06
나온다. 상당수 대학이 미적분·기하 또는 과탐 선택자에게 3~5%, 많게는 10%의 가산점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최상위권 성적대에서는 소수점 단위 점수 차이도 합격선을 가르는 만큼 실질 합격선은 여전히 자연계열 선택자 중심으로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소장은 “사탐 허용으로 의·치·...
"사탐도 의대 간다더니"…실제 합격은 다를 수 있다? 2025-11-19 09:59:21
실질 합격선은 미적분 또는 기하와 과탐을 응시한 자연계열 수험생을 중심으로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허용으로 의·치·약대 교차지원 폭은 넓어졌지만 당락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는 여전히 수학과 탐구 반영 방식"이라며 "대다수 대학이 미적분과 기하 또는 과탐에 가산점을 주는...
"사탐으로 의대 가자"…올해 전국 의대 39곳 중 15곳 지원 허용 2025-11-19 09:30:31
있다. 상당수 대학이 미적분·기하 또는 과탐 선택자에게 3~5%, 많게는 10%의 가산점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최상위권에서는 소수점 차이로도 당락이 갈리는 만큼 실질 경쟁력은 여전히 자연계열 선택자 중심으로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허용으로 교차지원 범위는 넓어졌지만, 실제...
"서울대 의대 합격선 294점…문·이과 모두 국어가 당락 가를 것" 2025-11-14 18:00:39
과학탐구 응시자가 급감한 상황에서 과탐 응시자들은 1등급을 받기가 더 어려워진 상황이다. 여기에 영어에서도 1등급 비율이 급감할 경우 최저 등급을 맞추지 못할 수 있다.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 커뮤니티 등에서는 “모의 평가에서 한 번도 최저 등급을 맞추지 못한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어려울 것 같다”는...
서울대 의대 가려면 '294점'…SKY 커트라인은? [2026 수능] 2025-11-14 10:09:06
예상됐다. 종로학원은 "2026학년도 정시에서는 문과 경쟁이 이과보다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며 "문·이과 모두 국어가 주요 과목에서는 변별력 핵심 과목으로 부상할 수 있고, 영어 과목이 어렵게 출제돼 응시생이 줄어든 과탐 수험생들은 수능 최저 충족이 예상보다 더 어려워질 수 있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수능 끝났지만…수험생 기다리는 논술·면접 [2026 수능] 2025-11-14 07:40:58
영역별 유불리, 사탐·과탐 변수 등을 분석하고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주요 대학 예상 합격선을 공개한다. 의·치·약 등 의료 계열 전략도 안내한다. 이날 오후 7시 유웨이는 유튜브로 정시모집 요강 분석과 의약학계열, 해외대 지원 전략 등을 소개한다. 이투스교육평가소는 오후 8시 가채점 설명회를 열어 수시...
10명 중 8명 사회탐구…'사탐런' 대입 당락 핵심변수 [2026 수능] 2025-11-13 16:09:28
이어 "반대로 과탐 선택자(자연계)가 인문계열이나 상경계열로 교차지원할 때, 해당 학과의 인문 수험생들이 비슷한 사탐 점수를 들고 오면 그 학과의 전체 커트라인이 올라가게 된다"며 "인문 쪽 고득점 상위권이 증가하면서 자연계의 교차지원이 예년보다 불리할 수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그는 "자연계 상위권이...
'사탐런'에 역대급 응시자까지…올 수능 상위권 판도 '요동'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11-12 11:34:34
반면, 과탐은 응시생이 적고 난이도가 높아 최저 기준을 맞추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 의대 정원 축소에 상위권 경쟁 격화총 응시자가 늘어난 상황에서 의대 정원이 다시 줄면서 자연계 최상위권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정부는 지난해 의대 정원을 2000명 늘려 총 5058명으로 확대했지만, 의료계 반발과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