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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융합전자 등 공과대 첨단학과 모집 인원 늘려 2025-12-18 15:56:50
따라 다르다. 자연계열은 국어 25%, 수학 40%, 영어 10%, 탐구(사·과탐 2과목) 25%다. 인문계열은 국어 35%, 수학 30%, 영어 10%, 탐구 25%다. 상경계열(의류학과·실내건축디자인학과·한양인터칼리지학부 포함)은 국어 35%, 수학 35%, 영어 10%, 탐구 20%다. 제2외국어·한문은 전 계열에서 반영하지 않고, 한국사는...
단국대학교, 지역메디바이오인재, 의·치·약 충청권 학생 선발 2025-12-18 15:52:35
선택 시 가산점 5%를, 의·약학계열은 과탐Ⅱ 선택 시 가산점 5%를 부여한다. 신설된 지역메디바이오인재 전형은 의예과(다군)·치의예과(나군)·약학과(가군)에서 선발하며, 충남·충북·대전·세종 지역 고교에서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가운데 2026학년도 수능 응시자만 지원할 수 있다. 단국대는 우수인재 선발을...
강북 메가스터디학원 중계관, '2027 대입 상위권 N수 합격 전략' 공개 2025-12-15 15:06:50
구조, 사탐·과탐 선택 흐름, 수시·정시 비율 변화 등 상위권 입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지표들을 분석해 어디에서 점수를 만들고 어디에서 리스크를 줄여야 하는지를 설명할 예정이다. 2부에서 김종두 실장은 "상위권 N수생에게 필요한 것은 ‘교과·비교과를 되돌릴 수 없는...
"사탐 보길 잘했네"…과탐 버린 학생들 성적 봤더니 '깜짝'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12-12 20:59:21
2026학년도 대학입시 정시모집에서 과학탐구 대신 사회탐구를 선택한 이른바 ‘사탐런’ 학생들이 정시 지원에서 유리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략적으로 사회탐구를 선택한 학생들의 성적 향상 폭이 컸기 때문이다. 진학사는 12일 서울 종로구 진학사 본사에서 ‘2026학년도 정시 아젠다’ 분석 간담회를 열고 “올해...
불수능에 사탐런까지 복잡해진 '정시 셈법' 2025-12-04 18:12:57
격차가 정시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사탐을 응시한 중상위권 수험생은 정시에서 오히려 불리해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진학사 관계자는 “이과생은 성적이 월등히 높지 않으면 인문계열로 교차 지원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자연계열로 지원할 때는 과탐 가산점을 받지 못해 불리하다”고 말했다. 이미경...
[2026학년도 대입 전략] 이대·외대·시립대, 영어 반영 비중 20%로 높아, 국수영 어려웠던 수능…영역별 유불리 점검 필요 2025-12-01 10:00:12
때문에 사탐 응시자가 유의해야 할 곳이다. 자연계 학과는 수학 미적분, 기하 또는 과탐에 가산점을 준다. 동국대(약학 등), 홍익대 등은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 응시자에게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은 이화여대의 가산점이 6%로 높은 편이고, 성균관대와 중앙대는 5%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연세대(의예 등), 고려대,...
문과생, 의대 정시 지원 길 넓어졌다 2025-11-19 17:36:06
나온다. 상당수 대학이 미적분·기하 또는 과탐 선택자에게 3~5%, 많게는 10%의 가산점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최상위권 성적대에서는 소수점 단위 점수 차이도 합격선을 가르는 만큼 실질 합격선은 여전히 자연계열 선택자 중심으로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소장은 “사탐 허용으로 의·치·...
"사탐도 의대 간다더니"…실제 합격은 다를 수 있다? 2025-11-19 09:59:21
실질 합격선은 미적분 또는 기하와 과탐을 응시한 자연계열 수험생을 중심으로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허용으로 의·치·약대 교차지원 폭은 넓어졌지만 당락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는 여전히 수학과 탐구 반영 방식"이라며 "대다수 대학이 미적분과 기하 또는 과탐에 가산점을 주는...
"사탐으로 의대 가자"…올해 전국 의대 39곳 중 15곳 지원 허용 2025-11-19 09:30:31
있다. 상당수 대학이 미적분·기하 또는 과탐 선택자에게 3~5%, 많게는 10%의 가산점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최상위권에서는 소수점 차이로도 당락이 갈리는 만큼 실질 경쟁력은 여전히 자연계열 선택자 중심으로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허용으로 교차지원 범위는 넓어졌지만, 실제...
"서울대 의대 합격선 294점…문·이과 모두 국어가 당락 가를 것" 2025-11-14 18:00:39
과학탐구 응시자가 급감한 상황에서 과탐 응시자들은 1등급을 받기가 더 어려워진 상황이다. 여기에 영어에서도 1등급 비율이 급감할 경우 최저 등급을 맞추지 못할 수 있다.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 커뮤니티 등에서는 “모의 평가에서 한 번도 최저 등급을 맞추지 못한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어려울 것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