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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5G 다운로드 속도 첫 1위…안정적 통신 제공은 SKT 최고 2025-12-30 12:00:02
고속철도 통신 불편 여전…"27년까지 전면 개선" 매년 통신 품질 평가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돼온 고속철도 구간에서의 통신 서비스는 올해도 고질적인 문제가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600개 평가 대상 중 5G 품질 미흡은 32개(5.3%) 지역에서 확인됐다. 5G 품질 미흡은 기준 속도(12Mbps)를 넘지 못한 비율이 10% 이상...
"KTX서 영상 끊겨 속 터졌는데"…5G 잘 안 터진 이유 있었네 2025-12-30 10:21:15
명 이상이 이용하는 국가 핵심 교통 인프라에서 5G 품질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에서 ‘고질병’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공동망 2.0’ 기술을 적용해 단독망에 준하는 수준으로 설비를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2026년까지 경부·호남선 핵심 구간을 우선 개선하고 2027년까지 전국 고속철도 전...
최현석 딸, 임산부 배지 달고 나왔는데…"울뻔 했다" 2025-12-29 09:30:11
대중교통 내 좌석 양보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은 높았지만, 실제 임산부가 이를 경험한 비율은 31.3%에 불과했다. 또 임산부의 일상 속 가장 큰 불편으로는 '길거리 흡연'이 꼽혔으며, 이는 태아 건강에 대한 불안으로 직결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임산부 배려석 이용 경험률은 79.5%였지만, 이용 과정에서 불편함을...
3년만의 최대 폭설에 비상사태 선포…뉴욕 항공·도로 대란 2025-12-28 17:48:07
항공편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돼 여행객의 불편이 이어질 전망이다. 미국 교통안전청(TSA)은 28일 하루에만 약 286만명이 공항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대설로 미 동북부 전역의 도로 교통 이용도 어려움을 겪었다. 뉴저지주와 펜실베이니아주는 고속도로를 포함한 다수의 도로에 상업용 차량 통행 제한 조처를...
뉴욕에 3년만에 최대 폭설…이틀째 항공·도로 대란(종합) 2025-12-28 16:59:29
미 동북부 전역의 도로 교통 이용도 어려움을 겪었다. 뉴저지주(州)와 펜실베이니아주는 고속도로를 포함한 다수의 도로에 상업용 차량 통행 제한 조처를 내렸다. 뉴욕주 고속도로 관리국은 여행객들에게 모바일 앱을 사용해 실시간 교통 정보를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후 들어 미 동북부 일대의 눈발은 잦아들었지만...
쿠팡 사태 한 달, 정부와 이례적 충돌까지…왜 이러나(종합) 2025-12-28 11:58:25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정무위·국토교통위·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기획재정위·외교통일위 등 6개 상임위가 참여하는 대규모 연석 청문회도 예정돼 있다. 쿠팡 사태는 올 연말 최대 쟁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김범석 쿠팡 Inc. 의장과 김유석 쿠팡 부사장, 강유석 쿠팡 전 대표 등 핵심 3인이 미국 체...
안양시, 3330번 출근 전세버스 7대로 증차 2025-12-28 11:41:09
수요에 대응해 전세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3330번 출근형 전세버스는 2020년 2대로 시작해 현재까지 증차됐다. 퇴근형 전세버스는 오후 6시30분과 6시40분, 서현역 인근에서 출발해 범계역을 거쳐 안양역까지 운행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교통 수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시민 불편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약물운전 땐 5년 이하 징역…상습 음주운전자는 시동 '차단' 2025-12-28 10:16:22
위 교통안전은 한층 강화되고, 운전자들이 체감하는 불편은 줄어들 전망이다. 약물운전 처벌이 대폭 강화되는 한편, 상습 음주운전자에 대한 재범 차단 장치가 도입되고, 운전면허 갱신과 도로연수 제도도 보다 편리하게 바뀐다. 경찰청은 교통안전은 높이고 국민 불편은 줄이기 위한 도로교통법령 개정안을 2026년부터...
술 마시면 시동 안 걸린다…상습범에 '초강수' 2025-12-28 10:14:46
경력 증빙이 필수로 바뀐다. 운전면허 갱신 기간은 연 단위(1월1일~12월31일) 일괄에서 개인 생일 전후 6개월로 변경된다. 또 학원 방문 없이 원하는 장소·코스에서 합법 도로 연수가 가능하도록 제도가 개선된다. 김호승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은 "도로에서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는 강력하게 단속하고, 일상의...
'재범률 40%' 상습 음주운전 원천봉쇄…술 마시면 시동부터 막는다 2025-12-28 09:35:22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 조정했다. 또 약물 측정에 불응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조항이 신설됐다. 김호승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은 "도로에서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는 강력하게 단속하고, 일상의 불편은 적극 개선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