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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총격범 제압한 '시민 영웅'…24억 성금 소감에 '감동' 2025-12-19 22:12:15
"내가 사람들을 구한 것은 진심에서 나온 행동이었다"면서 "이 나라는 세계 최고의 나라다. 신이시여. 호주를 지키소서"라고 말했다. 그는 기부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는 질문에 "서로, 모든 인간과 함께 뭉쳐라. 그리고 모든 나쁜 일은 잊고 생명을 구하기 위해 계속 나아가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14일 시드니...
총격범에 몸 날린 '호주 영웅' 후원금 24억 쏟아졌다 2025-12-19 20:46:47
그렇다"고 대답했다. 아흐메드는 "내가 사람들을 구한 것은 진심에서 나온 행동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나라는 세계 최고의 나라"라면서 "더 이상은 안 된다. 신이시여. 호주를 지키소서"라고 했다. 기부자들에게는 "서로, 모든 인간과 함께 뭉쳐라. 그리고 모든 나쁜 일은 잊고 생명을 구하기 위해 계속 나아가라"고...
시드니 총격테러 저지 '시민 영웅', 24억원대 성금 받아 2025-12-19 19:49:23
대답했다. 아흐메드는 "내가 사람들을 구한 것은 진심에서 나온 행동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나라는 세계 최고의 나라"라면서 "더 이상은 안 된다. 신이시여. 호주를 지키소서"라고 했다. 그는 기부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느냐는 질문에 "서로, 모든 인간과 함께 뭉쳐라. 그리고 모든 나쁜 일은 잊고 생명을 구하기...
해경, '바다 의인상' 선정 시상 2025-12-18 16:33:15
현장으로 이동해 선원 6명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공을 인정받았다. 김대성 목포해양재난구조대 대원은 5월과 9월 진도 연안에서 발생한 무인도 고립자 구조, 해상표류자 구조, 테트라포트 추락자 구조 등 총 17건의 구조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안전한 바다 조성에 기여했다. 해경은 이밖에 전국 22개 해양재난구조대...
적정임금 된 최저임금…기업들 "최저임금만 줘도 인력 구한다" 2025-12-17 18:11:31
시급 1만30원인 최저임금만 줘도 인력을 구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는 기업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최저임금이 단기간 많이 상승한 데 따라 상당수 업종에서 ‘적정 임금’ 수준 역할을 하는 것으로 해석됐다. 17일 고용노동부의 ‘최저임금 적용 효과에 관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기업들을 상대로 최저임금 근로자를...
생명보험재단, 위험 속 생명 구한 의인 14명 시상[+현장] 2025-12-17 17:17:40
등 각 분야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생명을 구한 의인과 문화 활동을 통해 생명존중 가치를 확산한 공로자를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올해 사회적 의인 부문에는 일반시민 5명, 경찰 3명, 소방 3명, 해양경찰 3명 등 총 14명이 선정됐다. 일반시민 수상자 중에는 의식을 잃고 운전하던 차량을 발견해 자신의 차량으로...
코로나19 백신에 '사망 위험' 경고문?…FDA, 부착 계획 추진 2025-12-12 23:13:13
접종에 대한 대중 신뢰를 흔들고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의료 역학자 피오나 하버스 박사는 CNN에 "FDA는 코로나19 백신이 소아 사망과 관련이 있다고 어떻게 판단했는지에 대한 어떠한 데이터도 공개하지 않았다"면서 "백신이 구한 수많은 목숨에 관해 이야기하지 않고, 백신의 잠재적 해로움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것은...
밤바다 뚫고 마차도 구해낸 그들…작전명 '골든 다이너마이트' 2025-12-12 16:36:06
그는 자신이 수행한 수백 건의 구조 작전 가운데 마차도 구조 작전이 가장 도전적이면서도 보람 있었다고 강조했다. 스턴은 "가장 중요한 것은 그녀의 생명이었다"며 "이 작전은 자유 투사의 생명을 구한 일이자 한 어머니의 생명을 구한 일"이라고 CBS뉴스에 말했다. rice@yna.co.kr [https://youtu.be/TaqF1TBXea0] (끝)...
'조진웅이 이순신이다'에…김재원 "나라 구했냐" 일침 2025-12-11 17:43:56
주장에 동조하시는가"라며 "조진웅은 나라를 구한 것도 아니고 의로운 일을 한 것도 아니고, 단순한 흉악한 범죄자였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범죄를 숨기고 자기 아버지 이름으로 활동하면서 온갖 의로운 척, 정의로운 척, 잘난 척하다가 과거가 들통 나서 들어간 사람"이라며 "그 사람을 불러오자고 하는 사람...
[이응준의 시선] 타자기 하나 가지고 싶은 마음 2025-12-11 17:39:08
살의 나를 기억한다. 아담이 그랬듯 어렵게 구한 타자기였고, 활자 공이가 타닥타닥 백지 위를 때리며 새겨지는 그 순간순간의 느낌이 내 손끝과 가슴에 아직도 남아 있다. 호주머니 속 스마트폰 하나에 집필실과 도서관과 비서진 등이 다 들어 있는 지금과 비교해보면, 타자기로 글을 쓰던 시절은 창작에 열악했다. 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