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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연대 vs 미래를 여는 공화당…국힘 새 당명은 2026-02-21 09:11:59
국민의힘의 새 당명 후보가 '미래연대'와 '미래를 여는 공화당' 2개로 압축됐다. 당명 개정 작업을 맡은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는 21일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당 핵심 관계자는 "두 개로 압축된 당명을 22일 최고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종 당명은 최고위원회의와 의원총회를 거친...
국힘 새 당명 2개로 압축…'미래연대' vs '미래를 여는 공화당' 2026-02-21 09:00:12
최종 결정될 전망이다. 다만 TF가 제시한 후보 외 다른 당명이 최종 단계에서 채택될 가능성도 있다. 지도부는 6·3 지방선거에 대비해 이달 안으로 당명 개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3·1절부터 새 당명을 현수막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국민의힘 당명 변경은 약 5년 6개월 만이다. 앞서 미래통합당은 2020년 9월 당명을...
[아프리카인물열전] ⑻ 탄자니아 국부 니에레레…맨발로 농촌 시찰 2026-02-21 08:00:03
⑻ 탄자니아 국부 니에레레…맨발로 농촌 시찰 영국서 독립 후 잔지바르섬과 연합국가 세워…'우자마 운동' 농민 강제이주 명암 (서울=연합뉴스) 김성진 기자 = 탄자니아 국부로 일컬어지는 줄리어스 니에레레(1922∼1999)는 지도자로서 청렴하고 인품이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별명이 '도사'로 시골에...
개헌 첫 관문 '국민투표법'…與 단독 처리 수순 밟을듯 2026-02-21 07:06:01
관계자들에 따르면 국민의힘이 소위 심사에 응하지 않을 경우 민주당 소속 신정훈 행정안전위원장이 법안을 전체회의에 직권으로 상정해 처리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민주당은 다음달 4일까지 진행되는 2월 임시국회 내에 행정통합특별법과 사법개편 법안에 이어 국민투표법을 본회의에 상정하겠다는 방침이다. 최해련...
달러 막히자 구리·커피로 바꿨다… 다국적 기업의 '현물화 탈출'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2-21 07:00:02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최근 무역 거래 현지에 묶인 자금을 구리나 커피콩 등 원자재로 우회 회수하는 이른바 ‘현물화’ 전략이 다국적 기업의 생존법으로 부상하고 있다. 신흥국의 구조적인 달러 고갈이 임계점에 달하면서다. 글로벌 무역 35조 달러 돌파21일...
4심제 강행시 재판 10년 걸릴수도…소송비 버틸 재력가만 웃는다 2026-02-20 23:15:33
지적도 나오고 있다. 20일 국회에서 나경원·조배숙·곽규택·신동욱 등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가 주최한 ‘사법파괴 3대 악법’저지 긴급토론회에선 장영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지성우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차진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정재기 변호사, 문수정 변호사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사형 원래 반대했는데…범여의 이유 있는 '尹 사형' 촉구 2026-02-20 19:37:02
"국민 혹은 서울시민 정서와 동떨어진 인식"이라는 취지로 반박하자 삭제하는 일이 있었다. 이들은 사형이 선고됐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정 구청장은 "이번 판결은 끝이 아니라 심판의 시작"이라며 "특검의 즉각 항소와 상급심의 엄정한 판단을 기다리겠다"는 내용의 새 글을 게재했다. 이렇듯 범여권은 사형 선고가 나오지...
"연봉 올려줄게, 돌아올래?"…갑작스런 '재입사' 권유, 왜? 2026-02-20 18:48:01
국민의힘 조지연 의원실에서 입수한 고용노동부 자료에 따르면, 퇴사 후 5년 이내 다니던 직장으로 재입사한 사람은 2021년 88만4768명에서 2025년 98만8402명으로 4년 새 10만3634명 증가했다. 11.7% 늘어난 수준이다. 취업시장에서 재입사자가 증가하는 흐름은 외국에서도 나타난다. 글로벌 노동 시장에서는 재입사자를...
이강덕 "TK 통합하면 경북도의원 12명 감소" 2026-02-20 17:59:24
이강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대구·경북 행정통합법이 통과하면 경북도의원이 12명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려를 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헌법재판소는 시도의회 선거 인구 편차 허용 기준을 3대 1로 정하고 있는데, 시도의회가 통합되면 인구가 갈수록 줄고 있는 경북 지역은...
北당대회 집행부 60% 교체…'대남통' 김영철 빠지고 최선희 합류 2026-02-20 17:40:03
통일전선부 고문을 맡았던 김영철 고문과 이선권 국장은 남한 관계를 총괄하는 ‘대남 라인’ 인사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이들의 공백을 최 외무상으로 메운 것은 전반적인 대외정책 중심 축을 ‘적대적 두 국가론’을 천명한 대남 관계보다 외교로 전환하려는 것이라는 평가를 내놨다. 배성수 기자 baeba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