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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엄마보다 키 큰 딸과 `붕어빵 미소` 2021-09-28 12:10:03
배우 김민이 훌쩍 자란 딸과 즐거운 한때를 인증했다. 김민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의 날 축하(Celebrating national daughter day)"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민은 딸과 나란히 서 하늘을 향해 팔을 뻗은 채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미소까지 똑 닮은 모녀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김민, 훌쩍 큰 14살 딸 공개…"나보다 키가 커" 2021-09-06 12:16:34
배우 김민이 훌쩍 자란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민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기분은 뭘까..내 딸은 공식적으로 나보다 크가 큽니다"라며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민과 그의 딸은 미국 LA의 한 거리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다. 엄마의 어깨에 팔을 두를 만큼 폭풍성장한 딸의 모습이...
`LA댁` 배우 김민, 역대급 크리스마스트리 공개 2020-12-13 17:04:09
김민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은 근황을 공개했다. 김민은 1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s beginning to look a lot like Christmas!!!"란 글을 올렸다. 함께 게재한 사진 속에는 김민 자택에 꾸며진 트리가 놓여져 있다. 군살제로 모델 몸매를 지닌 김민은 까치발에 팔을 활짝 들었음에도 트리의 키를 넘지...
KIA '이적생' 이우성의 거포 본능, 홈런 두 방 '쾅·쾅'(종합) 2019-07-14 22:35:42
김민이 7이닝을 8안타 1실점으로 막아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 kt는 5회초 선두타자 윤석민이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아치를 그려 1-0으로 앞섰다. 올 시즌 좀처럼 장타를 치지 못한 윤석민이 51경기 만에 터뜨린 시즌 1호 홈런이다. NC는 7회말 2사 2루에서 박석민이 중전안타를 날려 힘겹게 1-1을 만들었다. 그러나...
김민 7이닝 1실점 호투한 kt, 5위 NC 1.5게임 차 추격 2019-07-14 21:28:41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NC와의 경기에서 선발 김민이 7이닝을 8안타 1실점으로 막은 데 힘입어 4-1로 이겼다. 주말 3연전에서 2승 1패를 기록한 6위 kt는 이로써 5위 NC에 1.5게임 차로 따라붙어 상위권 진입을 노리게 됐다. 김민과 박진우가 선발 대결을 펼친 경기에서 양 팀은 초반부터 득점 기회가 많았지만...
김민○ 형제들이 나가신다…kt의 2019년 활력소 2019-06-24 09:42:17
말소된 상태다. 외국인 투수들을 포함해도 김민이 가장 꾸준하다. 라울 알칸타라는 어깨 통증으로 시즌 개막 후 일주일 뒤에야 1군에 합류했다. 윌리엄 쿠에바스도 지난달 어깨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된 적이 있다. 김민은 2018년 1차 지명으로 입단, 퓨처스리그에서 착실히 선발 수업을 받다가 지난해 7월에야...
kt 김민, 불운에도 의연했던 이유…"영표 형의 조언" 2019-05-14 10:21:40
2년 차 김민이 시련을 의연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 사람이 있었다. 바로 고영표(28)다. 고영표는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kt의 토종 에이스로 활약하다가 시즌 종료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 현재 복무 중이다. 김민은 "처음에 경기가 잘 안 되고 계속 패할 때 영표 형에게 전화했다. 영표 형은 '승리는 그냥...
kt 포수 장성우 복귀 "경기 후반에 투입 가능" 2019-05-10 17:55:16
3회초 SK 최정 타석에서 투수 김민이 던진 공을 잡으려다가 왼쪽 검지에 공을 맞고 손톱이 깨졌다. 장성우는 즉시 병원으로 이동해 손톱 아래 피부 조직을 4바늘 꿰매는 수술을 받았고, 약 2주 만에 1군으로 돌아왔다. 이강철 kt 감독은 "그동안 공을 치는 건 문제가 없는데, 받을 때 손가락 통증이 있다고 해서 1군 등록을...
이강철 kt 감독, 김민 첫 승리에 "팀에도 잘된 일" 2019-05-09 18:05:39
기뻐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 선발투수진의 막내 김민이 시즌 첫 승리를 거뒀기 때문이다. 이전까지 김민은 좋은 투구를 펼치고도 승운이 따르지 않아 5연패를 당하고 있었다. 9일 롯데와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이 감독은 "김민 본인도 좋겠지만, 이제 선수들도 부담이 덜할 것 같다"고 말했다. kt 선수들도 그동안...
'드디어 첫 승' kt 김민 "승리 신경 안 써…기분은 좋네요" 2019-05-08 22:40:27
세이브를 거두면서 김민이 승리투수가 됐다. 타선도 역전 싹쓸이 3루타를 때린 김민혁과 4안타로 맹타를 날린 유한준 등이 김민의 어깨를 가볍게 해줬다. 1안타 1볼넷 2득점을 올린 황재균은 6회 초 1사 1, 2루에서 대타 정훈의 땅볼을 잡아 2루 주자와 타자 주자를 병살로 처리하는 호수비로 김민의 승리를 지원했다. 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