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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2026년 연찬회 개최...전기재해 감축 및 전기안전 AI 활용안 등 논의 2026-01-16 14:56:54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건강한 노사관계 조성과 현 정부의 공공기관 정책 방향을 주제로 한 강연도 마련돼, 국정과제 실천과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재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남화영 사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사람존중 열린경영’이라는 공사의 핵심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재생에너지 ...
[단독] "세금 퍼붓고도 파업하면 마비"…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법 발의 2026-01-16 14:41:56
지정되면 파업이 발생하더라도 노사 합의에 따라 사전에 정한 최소 인력(필수유지인력)을 투입해 핵심 공공서비스를 유지하도록 하는 장치다. 지하철 등 도시철도와 항공운수업은 필수공익사업으로 지정돼 파업 중에도 최소 운영 수준을 유지하고, 파업 인원의 50% 범위 내에서 대체 인력 투입이 가능하다. 현재 시내버스는...
올해도 '성과급 파티'…평균 1.4억 '와우' 2026-01-16 13:10:58
지급분부터는 노사가 지난해 하반기 새롭게 합의한 기준이 적용된다. 앞서 노사는 협의를 통해 기존 PS 지급 한도(최대 1천%)를 폐지하고, 전년 영업이익의 10% 전체를 재원으로 삼아 PS 산정 금액의 80%는 당해 지급, 나머지 20%는 2년에 걸쳐 이연 지급(매년 10%씩)하는 기준을 마련했다. 주주 참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SK하이닉스, 올해도 성과급에 자사주 옵션…이달 말 PS 지급 2026-01-16 12:17:13
지급 예정인 PS부터는 지난해 하반기 노사가 새롭게 도출한 PS 지급 기준이 적용된다. 앞서 노사는 협의를 통해 기존 PS 지급 한도(최대 1천%)를 폐지하고, 전년 영업이익의 10% 전체를 재원으로 삼아 PS 산정 금액의 80%는 당해 지급, 나머지 20%는 2년에 걸쳐 이연 지급(매년 10%씩)하는 기준을 마련했다. SK하이닉스에...
"하닉과 성과급 차이 커"…불만에 삼성 직원들, 결국 일 내나 2026-01-16 11:25:23
교섭권을 확보하게 되는 만큼 노노 간, 노사 간 구도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16일 노동계에 따르면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초기업노조) 조합원 수는 이날 기준 5만7579명으로 집계됐다. 과반 노조가 되려면 총 6만2500명을 확보해야 하는데 4921명 남았다. 1만명대를 기록했던 지난해 9월에 비해 덩치가...
시민 볼모 잡은 서울버스 파업…화근은 '22년 묵은' 준공영제 2026-01-15 17:31:50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단체협약 협상이 지난 14일 밤 타결되면서 이틀간 이어진 총파업은 일단락됐다. 기본급 2.9% 인상과 정년 65세 연장 등 노조가 애초 요구한 사항이 거의 그대로 관철됐다. 핵심 쟁점이던 통상임금 확대에 따른 임금체계 개편도 무산돼 노조의 일방적인 승리라는 평가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민간...
[서정환 칼럼] 2003년 日 정년 대타협의 교훈 2026-01-15 17:30:26
사회 전체가 패배하지 않을 수 있었던 노사 대타협의 순간이었다. 이 합의 덕분에 고령 노동자는 일자리를 보장받았고 기업은 재고용, 정년 연장, 정년 폐지 중 자사 형편에 맞는 ‘계속고용’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유연성을 얻었다. 특히 계속고용 대상자는 건강 상태, 근무 역량 등 노사 협정을 통해 정한 기준에...
[사설] 시민 볼모에 노조 완승으로 끝난 서울 버스 파업, 나쁜 선례 남겼다 2026-01-15 17:28:38
나온다. 앞서 부산, 대구 등 지방 시내버스 노사가 상여금을 기본급에 넣는 임금체계 개편에 합의한 것과도 비교된다. 동아운수 상고심에서도 기존 판결이 그대로 유지된다면 노조 측이 의도한 대로 상여금이 통상임금에 포함돼 실제 임금 인상률은 20%에 달할 것이라고 한다. 동아운수 외에 60여 개 운수사가 비슷한 소송...
서울 시내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 운행…새해 첫 금통위[모닝브리핑] 2026-01-15 06:58:09
파업 이틀만에 협상 타결 서울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이 타결돼 서울 시내버스가 오늘 15일 오전 4시 첫차부터 다시 정상 운행에 들어갔습니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2025년도 임금을 2.9% 인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노조가 요구했던 3%보다는 낮은 수준입니다....
한숨 돌린 직장인…서울시내버스 파업 이틀만 협상 타결 2026-01-15 06:34:19
끝에 공익위원들의 조정안을 수용했다. 노사는 2025년도 임금을 2.9% 인상하기로 합의했다. 2.9% 인상률은 1차 조정안이던 0.5%보다는 높고, 노조가 요구했던 3%보다는 낮다. 정년은 올해 7월부터 64세로 연장하고 2027년 7월부터는 65세로 높이기로 했다. 65세로 연장해달라는 노조 요구안을 단계적으로 반영했다. 노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