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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진 와인 잔’은 아내를 위한 선물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4-11-18 18:19:53
당황한 나머지 좀 더 적극적으로 컵을 들이 밀었지만 주최 측 샤토(와이너리) 직원은 고개를 가로저었다. 푸른 눈의 이방인은 왜 그렇게 매몰차게 ‘와인 따르기’를 거부했을까. 그 답은 간단하다. 자부심 강한 프랑스 와인이 부당하게 대우받는 것이 싫었기 때문이다. 그 직원에게는 보르도 와인은 투명하고 볼...
가메 와인 보졸레 누보는 ‘언제나 산뜻’[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4-11-05 16:38:08
품종을 ‘피노 누아’로 단일화시키라는 것. 칙령을 통해 ‘가메’ 품종의 재배를 금지했다. 공작은 지방 시찰 중 어느 날 가메로 담근 와인을 마시고 심한 숙취에 시달렸다. 화가 난 그는 가메를 두고 ‘매우 사악한 포도 품종’ 이라며 뿌리까지 몽땅 뽑아버리라고 진노했다. 부르고뉴...
갤러리아백화점 VIP 고객 선호 와인 공개 2024-10-23 09:57:43
누아 품종의 주 생산지로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장인들이 직접 재배한 포도로 생산한 개성 있는 샴페인도 인기다. 단일 밭에서 직접 재배한 포도를 이용해 소규모로 양조 되는 RM(레콜탕 마니풀랑·Recoltant Manipulant) 샴페인에 대한 선호가 높다고 갤러리아백화점은 소개했다. 더 비노494 관계자는...
백화점 VIP가 찾는 와인이라는데…"입이 쩍" 2024-10-23 09:46:48
‘피노누아’ 와인의 주 생산지로 와인 애호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설명이다. 더 비노494 대표적 인기 상품은 ▲아르망 후소 쥬브레 샹베르땡 2016 ▲꽁뜨 조르쥬 드 보귀에 뮈지니 그랑크뤼 2017 ▲엠마누엘 후제 본 로마네 2019 등이다. 모두 피노누아 품종으로 만든 레드 와인이다. 장인이 직접 재배한...
갤러리아 VIP 고객이 선호하는 와인은…"부르고뉴·샴페인" 2024-10-23 09:41:29
피노누아 품종의 주 생산지로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장인들이 직접 재배한 포도로 생산한 개성 있는 샴페인도 인기다. 특히 단일 밭에서 직접 재배한 포도를 이용해 소규모로 양조 되는 RM(레콜탕 마니풀랑·Recoltant Manipulant) 샴페인에 대한 선호가 높다고 갤러리아백화점은 소개했다. 더 비노494...
매일유업, 페레로·상하목장 아이스크림 출시 2024-09-30 09:57:25
'페레로 로쉐 클래식', '페레로 란드누아'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페레로는 앞서 유럽에서 두 제품을 출시했고, 이번에 매일유업이 이를 한국 시장에 선보였다. 매일유업은 지난 2007년 이탈리아 페레로와 파트너십을 맺고 페레로·킨더 초콜릿, 누텔라 제품을 국내에 유통하고 있다. 매일유업은...
와인나라, 스테디 셀러로 구성한 ‘추석 와인 선물세트’ 출시 2024-08-23 17:15:39
클래이 크릭 빈야드 피노누아와 펫저 샤르도네로 구성했다. 전부 지속 가능한 농법을 사용해 와인을 만드는 친환경적인 와이너리로 유명하다. 이 외에도 이탈리아 베네토 지역에서 생산되어 이탈리안의 열정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그랑 파씨오네 레드&화이트 세트, 미국 와인의 대명사이자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이번주뭘살까] 백화점 '몰캉스' 체험행사…대형마트, 먹거리 특가 2024-08-17 07:00:05
전문 매장 와인셀라는 오는 18일까지 피노누아 품종에 초점을 맞춘 시음회 '피노 캠프'를 연다. 프랑스와 미국, 호주, 뉴질랜드 등 다양한 국가의 피노누아 품종을 한 곳에서 비교하며 시음할 기회로 참가비 8만원을 내면 와인 7종을 맛볼 수 있다. 시음 와인은 약 60여종이다. 이번 행사는 신세계백화점이 1년에...
신세계백화점, 1년에 한 번 와인축제 '뱅 드 신세계' 연다 2024-08-15 06:00:03
16∼18일 피노누아 품종에 초점을 맞춘 시음회 '피노 캠프'를 연다. 프랑스와 미국, 호주, 뉴질랜드 등 다양한 국가의 피노누아 품종을 한 곳에서 비교하며 시음할 기회로 참가비 8만원을 내면 와인 7종을 맛볼 수 있다. 시음 와인은 프랑수아 르그로 뉘 생 조르쥬, 에라주리즈 라스 피자라스, 매기 호크 스토밍...
“피에몬테 네비올로는 10년 지나야 제맛”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4-07-24 13:53:59
그러나 와인 전문가 입장에서 보면 지극히 당연하다. 오늘의 주인공인 ‘바롤로 리제르바 2017년 빈티지’는 62개월의 긴 숙성기간을 마치고 이제 막 출시된 어린 와인이기 때문이다. 장기 숙성용 포도 네비올로(Nebbiolo) 100%를 사용했다. 이탈리아 토착 품종인 네비올로는 일찍 꽃이 피고 늦가을 수확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