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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휴고 로봇 수술'…고난도 췌장암·전립선암 환자 받았다 2025-05-15 12:34:54
서울대병원 장진영 교수팀이 5개월간 40여명의 담낭 및 전립선 절제술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시행, 2024년 6월 식약처 품목 허가를 받았다. 휴고는 ‘개방형 콘솔’과 ‘모듈식 암카트’로 구성된다. 개방형 콘솔은 집도의가 콘솔에 얼굴을 묻은 채 수술해야 하는 기존 디자인과 달리, 개방된 고해상도 3D TV를 통해...
두산연강 간담췌외과학술상에 김태석 교수 등 3명 2025-03-28 15:18:11
간암 환자에 대해 비수술적 치료보다 간 절제술이 더 좋은 치료 성적을 낼 수 있음을 제시했다. 김길환 교수는 담낭관 근처의 암이 높은 재발률과 낮은 생존율을 보이긴 해도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다고 확인했고, 홍 교수는 순수 복강경 우간절제술이 개복 수술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일 수 있음을 보여줬다. 재단은 김태석...
"허리둘레, BMI보다 남성 비만 관련 암에 더 강력한 위험 지표" 2025-03-24 08:46:52
관련성을 인정한 식도(선암)·위·결장·직장·간·간내담관·담낭·췌장·유방·자궁내막·난소·신세포암·수막종·갑상선·다발성 골수종 등이 포함됐다. 이들은 나이, 흡연 습관, 교육 수준, 소득, 출생 국가, 결혼 여부 등의 영향을 고려해 남녀 비만 관련 암에 대한 허리둘레 및 BMI의 상대적 위험도를 계산했다. 또...
오은영 "하늘 무너지는 것 같았다"…속마음 털어놓은 이유 2024-11-11 07:15:59
청중은 박수를 보냈다. 앞서 오 박사는 2008년 대장암 판정 당시 '최단 3개월 최장 6개월'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담낭에 종양이 발견돼 수술을 기다리는 가운데 대장암까지 추가로 발견된 것. 전이까지 이뤄졌을 경우 절망적인 상황이었는데, 다행히 담낭에 있던 건 콜레스테...
티움바이오, 경구용 면역항암제 TU2218 임상 2상 적응증 확대 2024-10-25 14:14:02
담도암 첫 환자까지 투약을 시작하며 임상을 순조롭게 확장해 나가고 있다. 담도암(Biliary tract cancer)은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의 이동경로인 담관, 담낭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으로 초기에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조기 발견이 어려워 진단 시 수술이 가능한 환자는 20~30%에 불과하며 생존율이 낮은 암이다....
'영원한 재야' 장기표 암 투병 끝 별세 2024-09-22 13:18:14
‘영원한 재야’로 불린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 원장이 담낭암 투병 중 22일 오전 1시35분쯤 입원 중이던 일산 국립암센터에서 별세했다. 향년 78세. 고인은 1945년 경상남도 밀양에서 4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마산공고를 졸업하고 1966년 서울대 법학과에 입학했다. 전태일 열사의 분신 사건을 계기로 학생운동과 ...
'영원한 재야' 장기표 별세…"살 만큼 살고 이룰 만큼 이뤘다" [종합] 2024-09-22 07:20:07
거뒀다. 담낭암 투병 중이던 고인은 발견 당시 4기였다. 입원 한 달 만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은 한평생 노동·시민운동에 헌신했으나 결국 제도권 정계로는 진출하지 못해 '영원한 재야'라는 별명을 얻었다. 1945년 경상남도 밀양에서 태어난 고인은 마산공고를 졸업하고 1966년 서울대 법학과에...
재야 운동권 대부 장기표 암 투병 중 별세…향년 78세 2024-09-22 06:29:59
거뒀다. 담낭암 투병 중이던 고인은 발견 당시 4기였으며 입원 한 달 만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1945년 경상남도 밀양에서 태어난 고인은 마산공고를 졸업하고 1966년 서울대 법학과에 입학 후 전태일의 분신자살을 접하면서 학생운동과 노동 운동에 투신했다. 전태일 열사의 어머니인 이소선 여사와는 한동안...
"X세대·밀레니얼, 부모 세대보다 암 걸릴 확률 높아" 2024-08-01 11:41:09
자궁암, 백혈병의 발병률이 이전 세대보다 높았고, 다른 주요 암의 발병 위험도 컸다. 유방암과 담낭암 및 기타 담관 관련 암, 자궁암의 발병률은 거의 모든 연령대에서 증가했는데, 젊은 세대에서는 더 빠르게 증가했다. 암에 걸릴 위험은 커진 데 비해 젊은 세대에서 암으로 사망할 위험은 안정화되거나 감소했다. 다만...
'속 더부룩' 해서 소화제 먹었는데…병원 갔더니 '날벼락' [건강!톡] 2024-07-25 15:33:09
기관에 암이 생기는 담낭암은 흔한 질환은 아니지만 5년 생존율이 5~10% 정도에 불과할 정도로 생존율이 낮다. 담낭암의 발생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만성 염증을 일으키는 담석이 담낭암의 주요한 위험 인자로 알려졌다. 3㎝ 이상으로 크기가 큰 담석, 생성 시기가 오래된 담석 등은 담낭암 발생 위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