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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앞두고 與는 '김병기 선긋기'…野선 '계엄사과' 목소리 2026-01-01 17:49:48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 이상은 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며 “당을 떠나더라도 당이 요구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강 의원 논란은 지난달 29일 처음 불거졌다. 강 의원 측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직전 김경 서울시의원에게...
강선우, 민주당 탈당…"당에 너무나도 많은 부담" 2026-01-01 17:27:31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미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는 드릴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며 "당을 떠나더라도 당이 요구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수사에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29일 한 언론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속보] 강선우 "민주당 탈당…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2026-01-01 17:16:41
뒤 “이미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 이상은 드릴 수 없다. 다시 ㅎ나번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고 했다. 그는 “당을 떠나더라도 당이 요구하는 모든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수사에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지역 보좌관이 김경 시의원으로부터...
野, '당원 게시판 사건' 진실공방…한동훈 "조작 책임 물을 것" 2025-12-31 17:16:48
탈당과 게시글 대규모 삭제가 확인됐다”며 “본 조사 결과를 윤리위에 송부하기로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디지털 패턴 분석을 통해 한 전 대표에게 적어도 관리 책임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한 전 대표 징계 처분이 가능함을 시사한 것이다. 이와 관련 이 위원장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당무감사위원회가...
與, 호남·경기 축으로 '동진'…野, 방어선 구축에 방점 2025-12-31 16:37:39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각각 험지인 영·호남을 제외한 최대한 많은 지역을 탈환 또는 수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양당 모두 최대 격전지인 서울·부산을 거머쥐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최근 통합 논의가 불거진 대전·충남에 공을 들일 전망이다.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지도부의 존립이 흔들릴...
시진핑 "더 적극적 거시정책 시행해야"…'안정 속 성장' 강조 2025-12-31 16:13:23
"청사진은 이미 그려졌고 분발할 때가 왔다"며 "전 당과 전국 각 민족 인민이 더욱 단결해 한마음으로 전진하고 실천으로 위업을 이루며 혁신으로 미래를 열어 중국식 현대화 건설의 새 국면을 끊임없이 개척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jkh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김병기 비공개 의총서 토로 "아내 법카 유용, 전혀 사실 아냐" 2025-12-31 15:50:15
있다. 전체적으로 당과 이재명 정부에 자꾸 부담이 가는 부분, (의혹에) 사실이 아닌 부분이 섞여 굉장히 억울해하는 등 (김 전 원내대표가) 고민을 오래 했다"며 "자신의 자리(원내대표직)를 갖고 고민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민주당 의원들의 상태에 대해서는 "(강선우 의원과 녹취록을 듣고) 민주당...
與 원내대표 선거 출마 선언한 진성준 "잔여임기만 수행하겠다" 2025-12-31 11:30:39
"당과 원내를 아우르는 이런 경험이 당을 수습하는 데 유용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당이 어려울 때 헌신하는 것은 평생 당이 제게 보내준 신임에 보답하는 것이라고도 믿는다"고 했다. 주목할 점은 진 의원이 전임자 잔여 임기(약 4~5개월)만 수행하고 원내대표 연임에 도전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부분이다. 진 의원은...
홍준표 "한동훈, 가족들 '당원게시판 글' 몰랐다는 게 말이 되나" 2025-12-31 10:19:53
저급한 인생에 당과 나랏일 맡긴 정권이 망하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하지 않나"라며 "일이 있을 때마다 했던 여론조작 화환 쇼도 그 가족 작품이라면 그건 드루킹 가족"이라고 날을 세웠다. 홍 전 시장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각각 경영권 불법 승계 사건·사법농단 사건에서 '무죄'를 받은...
"'당게 문제', 한동훈 책임" 결론…친장동혁계 "당 나가라" 맹폭 2025-12-30 17:43:27
한다"며 "거취와 별개로 당과 정권을 저당 잡고 국가 전체를 송두리째 위기에 빠뜨린 패륜적 해당 행위가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당내 징계는 물론 형사 고발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한동훈을 일벌백계하고 본보기를 보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전여옥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은 자신의 블로그에 '한동훈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