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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공시 위반 5년 만에 최다…불명예 1위는 장금상선 2025-12-28 12:00:04
이어 한국앤컴퍼니그룹(8건)·대광(8건), 유진(7건)·글로벌세아(7건), 애경(5건)·KG(5건)·영원(5건) 순이었다. 과태료 액수는 한국앤컴퍼니그룹(2천900만원), 삼성(2천만원), 유진(2천만원)순으로 상위권을 이뤘다. 최근 3년간 연속해서 공시의무를 위반한 상위 4개 기업집단은 한국앤컴퍼니그룹(28건), 태영(24건),...
대광위, 충청권 BRT 면허 발급 등 권한 '충청광역연합'에 맡긴다 2025-12-25 11:00:02
대광위, 충청권 BRT 면허 발급 등 권한 '충청광역연합'에 맡긴다 '특별지자체 위임' 첫 사례…세종∼공주·천안 광역 BRT에 적용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그간 중앙정부가 맡아 오던 광역 간선급행버스(BRT) 사무 가운데 일부가 처음으로 지방자치단체에 위임됐다. 지역 교통 정책의...
김용석 대광위원장, 광주·전남 지역거점 광역교통망 논의 2025-12-19 17:29:02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김용석 위원장이 19일 광주를 방문해 지역 교통 혼잡 해소와 광역교통망 확충 방안을 논의하고, 대중교통 K-패스를 이용 중인 청년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내년 K-패스 사업 방향에 대한 현장 의견도 청취했다. 김 위원장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광위, 광주·전남 광역교통망 논의…지방 5대권역 순회 마무리 2025-12-19 17:15:22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19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전남 광역교통위원회에 참석해 교통혼잡 해소와 교통망 확충을 위한 안건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담양 보촌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혼잡을 해소하기 위한 광역교통 개선대책을 심의·의결하고, 광주·전남에서 건의한 ...
K-패스 혜택 더 커진다...이동거리 멀 수록 기후동행카드보다 좋아 2025-12-15 17:04:33
10%P 확대되어 30%가 된다. 김용석 대광위 위원장은 “모두의 카드가 도입된 대중교통 K-패스는 국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크게 줄여주는 대체 불가능한 국가대표 교통복지 정책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 모두가 전국 어디서나 모든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혜택은 확대하고, 이용은 더...
농식품부, 농산물유통 혁신대전…기업 대상에 미스터아빠 2025-12-15 14:00:07
활용해 산지와 유통업체, 소비자를 연결한 달콤트리, 대광후르츠가 각각 수상했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행복할 수 있는 농산물 유통구조를 만들기 위해 농업인, 유통 관계자, 관계부처와 함께 지혜를 모으겠다"라고 말했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대중교통 환급 커진다…'모두의 카드' 도입 2025-12-15 11:47:53
줄일 수 있다. 대광위는 또 기존 K-패스 환급체계에 어르신 유형을 새로 추가해, 일반 이용자보다 10%포인트 높은 30% 환급률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고령층의 이동권 보장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내년부터 강원 고성·양구·정선, 전남 강진·영암·보성, 경북 영양·예천 등 8개 기초...
K-패스 정액권 '모두의 카드' 출시…65세 이상 '30% 환급' 추가 2025-12-15 11:22:58
수 있게 된다. 대광위는 아직 합류하지 않은 지자체 11곳의 참여도 지속 독려할 계획이다. 김용석 대광위원장은 "모두의 카드가 도입된 대중교통 K-패스는 국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크게 줄여주는 대체 불가능한 국가대표 교통복지 정책이 될 것"이라며 "모든 국민이 전국 어디서나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게시판] 대광위, 대구·경북 광역교통위 개최…건의 사업 12건 논의 2025-12-11 16:08:47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11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대구·경북 광역교통위원회 회의를 열어 지역에서 건의한 12건(총사업비 2조5천억원 규모)의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2026∼2030) 사업의 우선순위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용석 대광위원장은 "대구와 경북이 하나의 광역경제생활권으로 성장해...
12월 수도권·지방 신축 아파트 입주 전망 모두 '흐림' 2025-12-11 11:00:04
5대광역시(58.2)는 각각 4.5%포인트, 1.7%포인트 하락했으나 기타지역(65.8%)은 6.9%포인트 상승했다. 미입주 사유는 잔금대출 미확보와 기존주택 매각 지연(각 30.4%), 세입자 미확보(21.7%), 분양권 매도 지연(8.7%) 등의 순이었다. 주산연은 "연말에 신규 주택담보대출 접수를 중단하는 은행이 증가할 가능성이 커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