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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상법 개정, 취지 공감하나…국가 경제에 부정적" 2025-04-01 17:53:05
“국민의 바람과 거꾸로 가는 청개구리 총리”라며 한 권한대행의 재의요구권 행사를 비난했다. 민주당 등 야당은 지난달 13일 국회 본회의에서 상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반대표를 던졌지만, 상법 개정을 당론으로 추진해 온 민주당에 비해 적은 의석수로 밀렸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기로에 선 尹…선고 당일 헌재 참석할지 주목 2025-04-01 17:46:38
한다. 경호를 제외한 전직 대통령 예우는 상당 부분 박탈된다. 재판관 3명 이상이 기각 또는 각하 의견을 내면 윤 대통령은 곧바로 직무에 복귀한다.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이후 여론이 반으로 쪼개진 만큼 직무 복귀 직후 국론 통합 관련 대국민 메시지를 낼 가능성이 크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韓대행 '상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할 듯 2025-03-30 18:23:26
“결정 시점을 최대한 늦출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은 상법 개정안을 13일 국회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했다. 국회는 21일 상법 개정안을 정부로 이송했고, 한 권한대행은 이송일 기준 15일 이내인 다음달 5일까지 법안을 공포하거나 재의를 요구해야 한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與 '원포인트 산불 추경' 요청에…정부도 '긍정' 입장 2025-03-28 17:52:39
것”이라며 “당정이 협의하고, 국회와도 논의해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도 “긴급생활지원금 등 실질적인 지원책이 빠르게 집행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겠다”며 “복구 과정에서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함께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백악관 "한덕수 권한대행과 협력에 전념" 2025-03-25 19:42:30
열어 “공권력에 도전하거나 사회질서를 파괴하는 행위는 ‘현행범 체포’ 원칙으로 단호히 조치하고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한 권한대행은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어떤 결과로 귀결되더라도 민주적 절차를 거쳐 내려진 법적 판단이며, 이는 존중돼야 한다”고도 했다. 도병욱/이슬기 기자 dodo@hankyung.com
'LNG 청구서' 들고 방한한 알래스카 주지사 2025-03-25 18:11:44
강조했다. 전날 한국에 입국한 던리비 주지사는 이날 오전 김동연 경기지사와 회동했고, 저녁에는 철강·강관 기업인 세아그룹 고위 관계자들과 만찬을 했다. 26일엔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비롯해 포스코·SK·한화그룹 등의 고위급 관계자들과 면담할 계획이다. 하지은/김형규/도병욱 기자 hazzys@hankyung.com
한덕수 복귀 일성은 '국익·통합'…"통상전쟁에 모든 역량 쏟겠다" 2025-03-24 18:04:44
결정해야 한다. 한 권한대행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할지도 관건이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더블어민주당 인사들은 이날 곧바로 마 후보자를 임명하라고 한 권한대행을 압박했다. 한 권한대행은 임명 여부를 묻는 취재진 질문에 “이제 곧 또 뵙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한덕수 탄핵 기각…巨野 '9전9패' 2025-03-24 17:46:39
“대한민국이 지금의 위기 국면을 헤치고 다시 한번 위와 앞을 향해 도약할 수 있도록 여야의 초당적 협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헌재 결정으로 윤석열 정부 출범 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탄핵소추안 13건 가운데 결과가 나온 9건 모두 기각됐다. 허란/도병욱 기자 why@hankyung.com
최상목 "정부 뺀 국정협 매우 유감" 2025-03-11 17:47:31
보여주기를 국민들께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당부했다. 그는 “정부는 합법적이고 평화적인 집회와 시위는 최대한 보장할 것”이라며 “그러나 불법적이고 폭력적인 집회와 시위, 공권력에 도전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관용도 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엄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尹보다 먼저 선고해야"…한덕수, 헌재에 의견서 2025-03-10 17:54:41
달 27일 탄핵소추됐다. 이날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은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오늘이라도 즉시 한 총리에 대한 탄핵심판을 선고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이어 “헌재가 아무 이유 없이 한 총리 탄핵심판 선고를 미루고 있다”며 “더 이상 선고를 미룰 사유도 없어졌다”고 강조했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