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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앞두고 고기·계란값 부담…축산물 전반 상승세 2026-02-01 06:25:01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한우 도축 마릿수는 22만 마리로 작년 동기보다 6.5%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 돼지와 닭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고병원성 AI 확산이 출하 감소를 불러왔다. ASF는 지난 달 강원 강릉과 경기 안성·포천, 전남 영광 등에서 네 차례 발생했으며, 고병원성 AI도 지...
농협, 설 명절 '농·축산물 수급대책 상황실' 운영 2026-01-27 11:17:48
4.6배 늘리고 축산물 공판장 도축 물량도 확대해 성수품 가격을 안정시키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제사업장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소비기한 관리, 음식물 재활용 여부 등을 확인하는 식품 안전 특별점검을 한다. 유해 물질 안전 검사도 함께 실시한다. 정승일 농협경제지주 산지도매본부장은 "농협은 설을...
농식품부, 설 대비 축산물 유통 합동단속…원산지 표시 점검 2026-01-22 14:43:26
5개 기관이 참여해 도축업체, 식육포장처리업체, 식육판매업체, 축산물 유통 전문 판매 업체 등 이력 대상 축산물을 취급하는 업체에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장점검에서는 축산물 거래 내역과 이력번호 표시를 비롯해 등급과 원산지 표시 등을 점검한다. 허위표시 등이 의심될 경우 DNA 동일성 검사 등도 병행해 위반...
작년 농가 판매가격 2.5% 올라…구입 가격도 올라 2026-01-21 12:00:02
2.5% 상승했다. 쌀 생산량 감소로 곡물이 11.3% 큰 폭으로 올랐다. 한우 도축 마릿수 감소로 축산물 가격도 9.9% 상승했고, 기타 농산물은 3.0% 올랐다. 청과물은 채소(-8.1%), 과수(-6.8%)가 하락해 전년보다 7.6% 떨어졌다. 전년 크게 올랐던 데 따른 기저효과로 분석된다. 과일 가운데 배(-29.9%), 포도(-24.6%)는...
올해 관세 0%…美 소고기 수입 9년째 1위 2026-01-19 16:42:00
걸쳐 단계적으로 인하된 데 따른 것이다. 다만 미국 현지 도축량 자체가 감소하는 탓에 국내 소비자가 가격 인하 효과를 체감하는 데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이달 미국산 소갈비살 소매가는 100g당 4935원으로 전년 평균(4671원)보다 5.7% 비싸졌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美 소고기 '고공행진'…국제 축산물 시세 요동에 韓 밥상 물가도 불안 2026-01-19 15:03:30
kg당 8.49호주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7.1% 급등했다. 도축 두수는 전주 대비 164.6% 늘어난 12만7000두를 기록했으나, 가격 변동성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다. ◆ 닭고기·돼지고기는 ‘안정세’ 반면 돼지고기와 닭고기 시장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미국산 돼지고기 지육 가격은 kg당 2.03달러로 전년...
석달째 '경기회복' 진단…"고환율, 경기흐름 제약 수준 아냐"(종합) 2026-01-16 10:29:49
상승 폭이 소폭 둔화했다. 농산물 출하량과 축산물 도축량 증가로 농·축·수산물 물가 상승 폭은 5.6%에서 4.1%로 줄었지만, 석유류 물가는 5.9%에서 6.1%로 상승 폭을 키웠다. 재경부 관계자는 최근 고환율 추세가 물가 등 국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해 "수입 물가를 상승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면서도...
정부, 석 달째 '경기 회복' 진단…"내수 개선·반도체 호조" 2026-01-16 10:00:01
상승 폭이 소폭 둔화했다. 농산물 출하량과 축산물 도축량 증가로 농·축·수산물 물가 상승 폭은 5.6%에서 4.1%로 줄었지만, 석유류 물가는 5.9%에서 6.1%로 상승 폭을 키웠다 지난달 취업자는 1년 전보다 16만8천명 증가했다. 정부는 "취약부문 중심 고용애로가 지속되고 건설투자 회복 속도, 미국 관세 부과 영향 등...
삼겹살, 앞삼겹·뒷삼겹·돈차돌로 나눈다…한우사육기간 단축(종합) 2026-01-13 15:01:47
한우 도축 2030년까지 20%까지 확대…"저렴한 한우 공급"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정부가 고기보다 비계가 많은 이른바 '비계 삼겹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삼겹살을 지방 함량에 따라 세분화해 유통하기로 했다. 한우는 28개월령 이하 도축 비중을 2024년 8.8%에서 2030년까지 20%로 확대하고, 계란 크기...
비계 삼겹살 '돈차돌'로 불린다…지방 함량 따라 명칭 바뀌는 삼겹살 2026-01-13 14:30:19
절감을 유도한다. 28개월령 이하 도축 비중은 2024년 8.8%에서 2030년까지 20%로 확대할 계획이다. 사육 기간을 줄이는 농가에 우량 정액을 우선 배정해 유전체 분석도 지원한다. 안용덕 축산정책국장은 브리핑에서 사육 개월령을 단축한 '단기비육'과 관련해 "시장성이 충분히 있다고 본다"며 "소비자에게 조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