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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폭탄 테러' 협박에 발칵…학생들 긴급 대피 2025-07-07 16:41:17
성북구 돈암동 성신여대에 '다이너마이트를 설치했다는 메일이 접수됐다'는 112 신고를 받았다. 경찰과 성신여대 학생회 등에 따르면 메일은 지난 4일 오후 11시 42분께 성신여대 이메일로 들어왔다. 해당 메일에는 "대학 한 곳에 10㎏의 다이너마이트를 설치했다"며 "15시 34분에 터질 예정"이라는 내용 등이...
준오헤어, 세계 최대 사모펀드 블랙스톤에 매각 추진 2025-07-02 09:45:36
성북구 돈암동에서 문을 연 '준오미용실'이 모체로, 현재 전국 매장이 180여개에 달한다. 준오를 주축으로 준오뷰티, 준오디포, 준오아카데미 등을 관계사로 갖고 있으며 그룹 전체 매출은 3천억원,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370억원대다. 금투업계에서는 준오헤어가 K-뷰티 '프리미엄'(웃돈) 효과를...
꽈추형 홍성우 1억 콘돔 기부…"편견 넘길" 2025-04-17 14:14:21
기부했다. 홍성우 원장은 17일 성북구 돈암동에 위치한 한국에이즈퇴치연맹 본부에서 열린 기부 전달식에서 1억원 상당의 콘돔을 기부했다. 콘돔은 향후 연맹을 통해 전국의 에이즈 취약계층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홍성우 원장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솔직하고 유쾌한 비뇨의학 정보 전달로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전국서 매매 문의 폭발" 들썩이더니…순식간에 2억 뛰었다 2025-03-06 14:00:05
전셋값이 내렸고, 성북구(-0.02%)는 정릉동과 돈암동 가격이 하락했다. 관악구(-0.01%), 구로구(-0.01%) 등도 전셋값이 떨어졌다. 부동산원 관계자는 "일부 외곽지역과 구축에서 매물 가격이 하향 조정되면서 전셋값이 내렸지만 정주여건이 양호한 역세권과 학군지 등에선 가격이 오르면서 서울 전반적으로 전셋값 상승세가...
프라모델 마니아 홀린 '그 회사', 창업주 별세 2025-03-02 17:23:47
만들기가 취미였는데 결국 1969년 9월1일 교사 생활을 접고 서울 돈암동 집 마당에 회사를 차렸다. 이후 자본금 500만원으로 법인 등록을 하며 '아카데미과학교재사'(이후 '아카데미과학')라는 이름을 붙였다. 고인은 과거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아카데미과학'을 회사 이름으로 정한 이유에 대해...
'韓 프라모델 전설' 김순환 아카데미과학 회장 별세 2025-03-02 17:22:05
돈암동 집 마당에 회사를 차렸다. 1980년대 프라모델(플라스틱 모델) 회사가 100곳이 넘을 만큼 경쟁이 치열할 당시 아카데미과학은 실물과 얼마나 비슷한지를 두고 품질 향상에 몰두했다. 현재 아들 김명관 대표가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유족으로 부인 채수경 씨와 1남 2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韓 프라모델 아버지’...김순환 아카데미과학 회장 별세 2025-03-02 14:59:23
돈암동 집 마당에 회사를 차렸다. 나중에 자본금 500만원으로 법인 등록을 하고 '아카데미과학교재사'(이후 '아카데미과학')라는 이름을 붙였다. 2012년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회사명을 '아카데미과학'이라고 한 이유를 "오래전부터 창업을 하면 아카데미란 단어를 써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저긴 벌써 28억? 지금 안 팔래요"…집주인들 돌변한 까닭 2025-02-13 14:00:03
대비 상승 폭을 키웠다. 송파구가 신천·잠실동 학군지 위주로 0.13% 뛰었고 양천구와 영등포구는 신월·신정동 역세권과 대림·여의도동 위주로 각각 0.05%씩 올랐다. 반면 성동구는 입주 물량 영향이 있는 옥수·행당동 위주로 0.07%, 성북구는 길음·돈암동 위주로 0.05% 하락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헬리오시티' 평균 매매가 '파크리오' 제쳤다 2024-11-19 17:11:35
4000만원 떨어졌다. 성북구 돈암동 ‘한신한진’, 강북구 미아동 ‘SK북한산시티’, 노원구 월계동 ‘미성·미륭·삼호3차’ 등도 미미한 상승을 보이는 데 그쳤다. 삼토시는 “4분기엔 대출 규제 등의 여파로 거래량이 많이 줄어 전반적으로 서울 평균 매매값이 꺾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4호선 길음역 인근에 900가구 대단지 2024-11-01 15:19:47
성북구 돈암동 48-29번지 일대에 지하 7~지상 25층, 12개동 규모의 아파트 900가구(임대 165가구 포함)를 짓는 사업이다. 주택재개발 사업 중 정비계획변경 심의까지 포함한 첫 사례다. 시는 노후주거지 밀집 지역 등 주변현황을 반영한 정비계획과 건축·경관·공원 분야를 통합심의했다. 용적률은 268.82%를 적용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