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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중기사랑나눔재단, 쪽방촌 화재예방 소화기 점검 2025-03-17 09:17:19
3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지원하고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일대 건물을 돌며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기 점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손인국 중기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꽃샘추위가 시작되는 3월을 더욱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
서울역 맞은편 동자동에 37층 업무시설 들어선다 2025-02-27 17:02:45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의 대표 쪽방촌이던 동자동 일대 재개발 사업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지고 있다는 평가다. 27일 용산구에 따르면 ‘동자동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변경 결정(안)’이 이날 결정고시됐다. 이 구역엔 지하 7층~지상 37층(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1300% 이하, 높이 170m...
최현석 "먹는 거로 먹고살아서…" 설 연휴 '깜짝 근황' 2025-01-26 14:34:41
최 셰프는 이날 서울 용산구 동자동 서울역 쪽방촌에서 서울시립 서울역쪽방상담소와 떡국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 최 셰프와 보조 셰프들, 상담소 직원 등은 이른 시간부터 주민 200명에게 대접할 떡국을 준비했다. 인근 가게에서 애호박전, 동그랑땡 등 함께 곁들일 음식도 마련했다. 최 셰프는 "먹는 것으로 먹고사는...
서울역 쪽방촌 주민 만난 오세훈 "공공주택 빠른 시행 요청" 2025-01-24 15:17:53
'온기창고'에서 동자동 주민들이 피켓을 들고 "공공주택 사업에 속도를 내달라"하자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는 2021년 2월 동자동 쪽방촌을 개발해 공공 임대주택을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4년째 사업의 첫 단계인 지구 지정도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이에 주민들은 사업에 속도를 내달라고...
종로3가 인근 25층 업무시설 탈바꿈 2024-12-05 17:21:56
기억할 수 있도록 미디어 스크린을 설치하기로 했다. 건축물 안엔 도시 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벤처기업 입주가 가능하도록 계획했다. 건물 1층은 개방형 녹지와 연계한 근린생활시설로 조성한다. 서울역 동쪽 동자동 15의 1 일대 동자동2구역도 용적률 1300% 이하, 높이 170m 이하, 지하 7층~지상 37층 규모의...
숭례문 지하보도 살인범, 70대 중국동포 2024-08-23 15:23:39
우발적이었다고 판단했다. 리씨는 조씨와 작년 5월부터 알고 지낸 사이었다. 그는 이날 조씨가 자신을 무시한다는 생각에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씨는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인근 여인숙에서 거주하면서 노숙 생활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법원은 지난 4일 도주 우려가 있다며 리씨에 대한...
[포토] 쪽방촌 찜통더위 식히는 쿨링포그 2024-08-06 16:56:01
찜통더위가 이어진 6일 서울 동자동 쪽방촌에서 더위를 식히는 쿨링포그가 작동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폭염 대응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하고 폭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최혁 기자
숭례문 지하보도 살인범, 이유 묻자 "몰라요" 2024-08-04 17:27:34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직인 리씨는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인근 여인숙에 살며 노숙 생활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 리씨는 범행 3시간 40분 만에 동자동 쪽방촌 인근 골목에서 긴급체포 됐다. 리씨는 이날 오후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혐의를 인정하느냐', '왜 범행을 저질렀느냐'는 취...
'숭례문 지하보도 살인사건' 피의자, 이유 묻자 "몰라요" 2024-08-04 14:03:45
조씨에게 물을 달라고 했으나 거절당했고, 조씨가 자신을 무시한다는 생각에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경찰 조사에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씨는 무직으로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인근 여인숙에 살면서 노숙 생활을 병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3시간 40분 만에 동자동 쪽방촌 인근 골목에서 긴급 체포돼...
서울 한복판 女환경미화원 피살…70대 노숙자 체포 2024-08-02 18:18:23
8시 50분께 A씨를 동자동 쪽방촌 인근의 한 골목에서 검거했다. A씨는 무직으로, 쪽방촌 인근 임시 거처에 머무는 노숙자로 추정된다. 피해자 B씨는 중구 용역업체에 소속된 환경미화원으로, 청소 업무를 하다가 변을 당했다. A씨는 지하보도에서 B씨와 실랑이를 벌이다 B씨를 살해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하보도 인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