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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걸린다는데…日, '2051년 후쿠시마원전 폐기' 고집 이유는 2025-08-18 14:15:49
거듭 강조하고 있다. 마이니치신문은 이들이 '그림의 떡'과 같은 2051년 원전 폐기 방침을 수정하지 못하는 배경에 구체적 계획 부재, 말을 바꾸는 데 따른 부담감, 도쿄전력 경영에 대한 불신 초래 우려 등이 있다고 1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원자력학회는 지난 2020년 발표한 보고서에서 후쿠시마 제1원...
"소비쿠폰 효과 좋나"…李대통령, 연휴 기간 시장 '깜짝' 방문 2025-08-17 19:10:03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연서시장을 깜짝 방문했다"며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체감 효과를 묻고 상인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시장 방문에는 김미경 은평구청장과 더불어민주당 박주민·김우영 의원이 동행했다. 이 대통령은 한 순대 가게 주인이 소비쿠폰 덕분에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하자 "아내가 내 쿠폰...
"남편 살려주세요" 신고에도…70분간 출동 안한 경찰 지휘관 2025-07-26 15:57:38
떡해요. 빨리 전화주세요"라고 애원했다. 현장 진입이 이루어진 건 신고 접수 70여 분이 지난 오후 10시 40분께. 경찰특공대가 도착해서였다. 피의자는 이미 도주한 뒤였고, 피해자 A씨는 총상을 입고 쓰러져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상황관리관은 특공대가 피의자가 없다는 사실을...
"남편 죽으면 어떡해요"…다급한 신고에도 특공대만 1시간 기다렸다 2025-07-26 09:27:55
채 "빨리 들어가. 방으로 빨리 들어가"라고 자녀들을 피신시켰다. 경찰관은 총격 부위를 재차 물었고 A씨 아내는 "배가 좀 맞았다. 애들 있어요. 빨리 와주세요. 구급차 좀 불러주세요"라고 요청한 뒤 전화를 끊었다. A씨 아내는 다시 이어진 통화에서는 "남편이 피를 많이 흘렸고 아버지가 밖에서 총을 들고 계세요"라고...
"소비쿠폰 도움 돼요"…전통시장 찾은 김혜경 여사에 '환호' 2025-07-26 08:01:15
콩떡, 호박잎, 닭강정 등 먹거리와 벨트, 슬리퍼 등 생필품을 소비쿠폰으로 직접 구매했다. 상인들은 김 여사를 환호와 박수로 맞이했다. 김 여사는 상인들에게 폭우와 폭염 피해가 없는지 물었고, 상인들은 "시장 경기가 아주 어려웠지만, 최근 매출이 늘었다", "소비쿠폰이 도움 된다"고 답했다. 김 여사는 악수나 사진을...
"女 속옷, 심신 압박"…中서 여성주의 스탠딩코미디 열풍 2025-07-23 13:40:25
어떡해야 하는지 아무도 모르니 내가 모범이 되겠다"는 말로 주목받았다. 운동선수 출신인 전직 승무원 '시하'는 넉넉한 치수의 티셔츠를 입고 무대에 나와 항공사 복장 규정을 비판했다. 작년 시즌에 여성의 월경을 소재로 활용해 주목받은 2000년대생 여성 '차이차이'는 올해에는 여성 속옷의 와이어가...
中서 '여성 스탠딩코미디' 열풍…관영매체는 '성 갈등' 우려도 2025-07-23 12:55:49
어떡해야 하는지 아무도 모르니 내가 모범이 되겠다"는 말로 주목 받았다. 운동선수 출신인 전직 승무원 '시하'는 넉넉한 치수의 티셔츠를 입고 무대에 나와 항공사 복장 규정을 비판했고, 작년 시즌에 여성의 월경을 소재로 활용해 주목받은 2000년대생 여성 '차이차이'는 올해에는 여성 속옷의 와이어가...
산불 현장서 태어난 아기 "100일 됐어요"…소방관에 감사 인사 2025-07-11 16:32:52
아기의 부모는 지난 9일 단성119안전센터를 방문해 구급대원들에게 아기의 100일 떡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기와 산모는 4월 1일 오후 3시2분께 산불 경계 임무를 수행 중이던 단성특별구급대에 구조됐다. 당시 산악구급대 장진호 소방장과 정기홍 소방교, 오재민 소방사는 출산이 임박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아들맘' 손연재, 절도범 될 뻔?…백화점서 무슨 일이 2025-06-27 10:18:19
이날 손연재는 현대백화점 식품 코너를 방문해 단호박, 양파, 옥수수, 토마토 등 장을 봤다. 16개월 아이를 먹일 식재료를 살펴보며 엄마로서의 면모를 선보이던 손연재는 자신의 최애 김밥집도 소개했다. 장을 잔뜩 봐온 후 이를 정리하던 중 남편이 "배달시켰다"고 하는 말을 듣고 "반찬이 이렇게 많은데 왜 배달시켰냐....
"장사 망친 XX대학교"…주차장 '먹튀'에 카페 사장님 '분노' 2025-06-25 16:33:25
방문 시간을 물었고 남성은 "오후 1시~1시 30분 사이에 올 것"이라고 답했다. 이후 A씨는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도착 예정 시간에 기다리던 버스가 도착했다고 밝혔다. 버스가 도착하자 관광객들은 "바다를 먼저 보고 와서 커피를 테이크아웃 하겠다"고 말했지만, 이들은 바다만 보고 그대로 자리를 떠버렸다. 이에 A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