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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변호사' 이소은, 다시 마이크 잡은 이유 [본캐부캐] 2025-08-10 07:35:49
동시집 '나의 작은 거인에게'에 수록된 12편의 시를 음악으로 풀어낸 앨범으로, 시 노래·동요 작곡가 레마(본명 김은선)와 협업했다. 타이틀곡 '컴퍼스', '씨앗', '여름의 사과가 말했다'를 비롯해 '등굣길', '롤빵', '예쁜 편지지를 봤어', '롤빵',...
경기도, '2025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전시 정원 13작품 선정 2025-07-15 10:10:57
△공생의 뜰 △균형의 시간, 잠시 머무는 여백 △마지막 뜰 △유영(遊泳); 머금고 흐르고 피어나는 생명의 흐름 등 7개 작품이 선정됐다. 생활정원(실외 정원) 부문에는 △KOMOREBI : 스며든 자연 ▲살며시 그늘에 △초음(初音): 평택의 자연주파수 △노을담정(노을을 담은 정원) △시간을 걷는 정원 △남겨두는 마음 등 6...
코알라·오크통 온천·굴 맥주…요거트 먹으러 왔다 마음이 배불러 간다 2025-06-26 17:19:31
캐빈(Cabin), 2층 구조로 이뤄진 반(Barn), 중앙에 뜰과 세 개의 침실을 갖춘 데어리(Dairy) 중 선택할 수 있다. 주방에 알뜰살뜰 놓인 달걀과 과일, 싱싱한 베이컨, 우유 등 지역 식재료와 함께 소꿉놀이하듯 아침을 만들어 먹는 것도 잊지 못할 추억이다. ■ 깁스랜드는 깁스랜드는 호주 빅토리아주 동남쪽의 광역 지방으...
'최고 조각 거장' 앤터니 곰리...한국서 '역대급' 전시 펼쳤다 2025-06-20 10:32:18
본뜰 일은 많지 않겠군요. "3차원 디지털 스캔, 수학, 컴퓨터공학 등을 작품에 도입했으니까요. 이런 기술을 이용해 저는 ‘존재의 순간’을 더 잘 포착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몸은 늘 변하는 불안정한 존재거든요. ‘리미널 필드’(Liminal Field) 연작은 신기술 도입의 효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표적 예시입니다."...
카페의 낮, 묘지의 밤…파리의 두 얼굴 2025-05-29 17:36:02
플로르를 ‘제2의 집’으로 삼았다. “아침 9시부터 낮 12시까지 글을 쓰고, 점심 식사 후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친구들과 대화를 나눈다. 저녁 식사를 마치면 찾아오는 이들을 맞아 밤새 이야기꽃을 피운다. 카페 드 플로르는 집과 같은 곳이다”라고 썼다. 레 뒤 마고는 스스로를 ‘문학 카페’로 정의한다. 1885년...
"친구의 아내를 사랑했다"...男 비밀 세상에 들킨 충격 사건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5-17 09:24:13
어머니는 농민의 딸. 허름하고 비좁은 집에는 늘 퀴퀴한 가난의 냄새가 풍겼습니다. 가난한 시골 아이들이 보통 그렇듯이, 라우리츠는 어릴 때부터 형과 함께 부모님의 일을 도왔습니다. 미술에 대한 관심이 싹튼 건 열다섯 살 때. 집의 벽면을 칠하는 도장공 견습생이 되면서부터였습니다. 도장공으로 일하며 라우리츠는...
대법원 판결 비판한 李 "훌륭한 조봉암도 사법살인 당해" 2025-05-06 13:10:56
후보는 이날 증평장뜰시장에 방문해 "조봉암 선생을 아느냐"며 "농지 개혁으로 조선을 뛰어넘어 새로운 대한민국을 자리 잡게 한 훌륭한 정치인도 '사법살인' 됐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어 "김대중 전 대통령도 한 일도 없이 내란음모죄로 사형선고를 받은 일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인혁당...
한덕수-오세훈 순댓국 회동 "약자와의 동행 공약 써도 되나" [영상] 2025-05-02 15:55:06
새뜰집을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방문하고 쪽방촌 주민들의 안전과 복지 등을 점검했다. 한 전 대행은 이날 지난 2023년 오 시장과 협력해 청소 노동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새벽 버스 시간을 15분 앞당긴 사례도 언급했다. 한 전 대행은 "상계동에서 서초동까지 가는 146번 버스가 있었다"며 "이용하시는 분들이 15분만 좀...
[포토] 쪽방상담소 방문한 한덕수 후보 2025-05-02 13:45:02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한덕수 전 총리가 2일 서울 종로구 주민공동시설 '새뜰집' 온기창고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대화를 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풀뿌리 정치인'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재명의 사람들] 2025-04-29 09:03:04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의 1심 선고 직후 모습이다. 그는 침통한 표정으로 이 전 대표 바로 뒤 섰다. 이 의원은 나중에 보좌진에게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나마저 자리를 뜰 순 없었다”고 말했다고 한다. 주변에서는 이 의원에게 “재선 의원이니 이젠 인터뷰 등으로 언론에 적극적으로 나서도 되지 않겠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