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트럼프에 굴욕' 콜롬비아, 中일대일로·브릭스은행 합류 2025-06-20 07:34:26
참여하기로 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라우리 사라비아(31) 콜롬비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오늘 저는 재정적 범위를 넘어 국가적 비전을 넓히는 소식에 환영의 뜻을 밝힌다"며 콜롬비아의 브릭스의 신개발은행(New Development Bank·NDB) 가입 사실을 알렸다. 지난 1월부터 콜롬비아...
시즌 2승 슈트라카, 매킬로이와 나란히 '다승 클럽' 올랐다 2025-05-12 17:37:37
264타로 저스틴 토머스(32·미국), 셰인 라우리(38·아일랜드)를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투어 통산 네 번째 우승으로, 상금 360만달러(약 50억원)를 품에 안았다. 이날 경기에서 슈트라카는 “내내 속이 메스껍고 팔다리에 감각이 없었지만 그냥 이겨내려고 애썼다”고 긴장감에 눌렸음을 토로했다. 5번홀(파5)에서 6m...
슈트라카, 시그니처 대회 잡고 세계 톱10 '비상' 2025-05-12 14:07:18
이글퍼트를 성공시키며 단숨에 라우리와 공동선두로 올라선 그는 10·11번홀에서 연속 보기를 범하며 흔들리는듯 했다. 하지만 날선 아이언이 그의 우승을 지켜냈다. 이번 대회 가장 어려운 홀로 꼽혔던 18번홀(파4), 슈트라카의 드라이버 티샷은 304야드를 날아 페어웨이 왼쪽 벙커에 빠졌다. 1타 차로 토마스와 라우리가...
매킬로이-라우리 절친과 함께라면 12위도 괜찮아 2025-04-28 18:16:25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매킬로이는 라우리와 추억이 있는 이 대회에 2주 만에 출전했다. 온전치 않은 컨디션 탓인지 이날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그래도 두 선수는 내내 환한 얼굴로 경기를 치렀다. 매킬로이는 “재미있는 한 주였다. 셰인과 함께하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고 말했다. 라우리 역시 “로리와 다시 와서...
우승 놓쳤지만 활짝 웃은 매킬로이·라우리 "즐거운 시간이었다" 2025-04-28 15:03:31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매킬로이는 라우리와 추억이 있는 이 대회에 2주만에 출전했다. 하지만 온전치 않은 컨디션 탓인지 이날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그래도 두 선수는 내내 환한 얼굴로 경기를 치렀다. 매킬로이는 "재미있는 한주였다. 셰인과 함께하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고 말했다. 라우리 역시 "로리와 다시...
매킬로이-라우리 '절친 듀오' 출격…11언더 명품플레이 2025-04-27 18:11:54
로리 매킬로이(36·북아일랜드·왼쪽)와 절친 셰인 라우리(38·아일랜드· 오른쪽)가 주인공이다. 이들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루이지애나(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11언더파 61타를 합작하며 중간 합계 22언더파, 공동 6위로 대회 2연패에...
"믿음을 멈추지마"라던 매킬로이-라우리, 환상의 플레이로 2연패 도전 2025-04-27 14:09:06
셰인 라우리(38·아일랜드)와 출전하면서다. 매킬로이와 라우리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 버디 8개, 보기 1개를 묶어 11언더파 61타를 합작했다. 그랜드슬래머의 이름값에 맞는 플레이로 둘은 공동 6위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대회 2연패에...
해외 빠져나가는 돈 3조…코너몰린 국내로펌 2025-04-06 17:48:18
그린버그트라우리그(해외 부동산 투자)로, 서울 사무소에 10명 내외 변호사만 두고도 특정 분야에 집중하는 동시에 큰 업무는 해외 본사 및 지사와 협업해 사건을 처리하고 있다. 한 해외 로펌 변호사는 “국내 자본시장 업무는 서울 사무소에서 맡지만, 해외에서 이뤄지는 소송과 현지 자문은 본사와 협력해 진행되는...
이웃사촌이자 우승 라이벌…매킬로이와 라우리 '우정 시너지'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2-09 19:03:04
로리 매킬로이(36·북아일랜드)와 셰인 라우리(38·아일랜드)가 챔피언조에서 펼친 승부였다. 필드 밖에서 그 누구보다 가까운 이들이지만, 필드에서는 한 치의 양보 없는 플레이를 펼쳤다. 치열한 승부 끝에 매킬로이가 우승의 주인공이 되자 라우리는 언제나처럼 유쾌한 얼굴로 친구의 승리를 축하했고 골프팬들의 찬사를...
'단짝' 매킬로이-라우리의 우정과 승부, 페블비치를 수놓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2-09 14:13:33
로리 매킬로이(36·북아일랜드)와 셰인 라우리(38·아일랜드)가 챔피언조에서 우승컵을 두고 펼친 정면 승부였다. 필드 밖에서 그 누구보다 가까운 이들이지만, 필드에서는 한치의 양보 없는 플레이를 펼쳤다. 치열한 승부 끝에 매킬로이가 우승의 주인공이 되자 라우리는 언제나처럼 유쾌한 얼굴로 친구의 승리를 축하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