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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 한반도 어찌 변했을지"…멕시코 참전용사들 70년만의 방한 2022-06-25 13:26:16
참전했던 안토니오 로사노 부스토스(88) 씨는 "당시 한국은 완전히 파괴된 채였고 사람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가난했다"며 "그런 한국에서 올림픽이 열리는 것을 TV에서 보고 놀랐다. 바뀐 한국을 내 눈으로 볼 생각을 하니 아직도 꿈만 같다"고 전했다. 멕시코 한국전 참전용사회 회장인 로베르토 시에라 바르보사(91)...
크록스, 캐주얼 신발브랜드 HEYDUDE 25억달러에 인수 2021-12-23 21:33:39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인수 계약에 따라 크록스는 `HEYDUDE` 알렉산드로 로사노(Alessandro Rosano) 최고경영자에게 20억 5천만 달러의 현금과 4억 5천만 달러의 주식을 발행한다. 앤드류 리스(Andrew Rees) 크록스 최고경영자는 "`HEYDUDE` 인수로 우리 포트폴리오에 또 다른 고성장·고수익 브랜드를 추가하게 됐다"며...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 "친절하게 맞아준 한국 국민들에게 감사와 애정 전해" 2021-08-28 10:21:35
회장을 맡고 있다. 로사노 옹은 올해 87세로, 1952년 12월 콜롬비아 육군 병사로 파병돼 이듬해 180고지와 불모고지 전투 등에 참전했으며, 현재 콜롬비아 참전협회(ASCOVE) 회장이다. 국빈 만찬에 한복을 입고 참석한 로드리게스 옹과 로사노 옹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이 수여되었다. ‘평화의 사도’ 메달은 UN...
'91세 고령' 콜롬비아 6·25 참전용사 코로나 뚫고 방한 2021-08-23 18:01:01
참전용사 장교회 회장(91·왼쪽)과 알바로 로사노 콜롬비아 참전협회장(87·오른쪽) 일행이 이날부터 4박5일 일정으로 방한했다고 밝혔다. 로드리게스 회장은 1952년 1~12월 콜롬비아 파견대대 소대장으로 참전했다. 로사노 회장은 같은 해 12월 육군 병사로 참전해 이듬해 오산기지 내 180고지와 경기 연천의 불모고지...
91세 고령의 6·25전쟁 콜롬비아 참전용사 방한 2021-08-23 15:07:26
콜롬비아 참전용사 장교회 회장(만 91세)과 알바로 로사노 콜롬비아 참전협회장(만 87세) 일행이 4박5일 일정으로 방한한다고 밝혔다. 로드리게스 회장은 1952년 1~12월 콜롬비아 파견대대 소대장으로 한국전에 참전했다. 로사노 회장은 같은 해 12월 육군 병사로 한국전에 파경돼, 이듬해 오산기지내 180고지와 경기 ...
'우리 학교는 토르티야 가게'…멕시코 마을의 특별한 수업 2020-09-07 01:02:21
공간을 달리하고 있다. 다빌라의 남편 페르난도 로사노는 "스마트폰이나 TV, 컴퓨터를 살 돈이 없는 부모들이 많다"며 "아이들이 1년을 놓치면 절대 따라잡을 수 없다. 이런 아이들이 한두 명이 아니라 전 세계 수백만 명"이라고 말했다. 철공소에서 공부하는 호세 마리오는 "학교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이라며 "인터넷으로...
석유 돈줄 마른 베네수엘라, 금 채굴 열중…"광산면적 3배 늘어" 2020-09-01 05:29:55
의원 올리비아 로사노는 마두로 정부가 범죄조직과 연관된 불법 광산을 폐쇄하는 대신 자신들이 직접 감독한다며 "정부는 광산을 측근들에게 나눠주고 거기서 캐낸 금을 나눠 갖는다"고 말했다. 무분별한 금 채굴은 아마존 등 보호지역의 환경 파괴 우려도 키우고 있다. 환경단체와 야권 등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폭포인...
아내와 마트 간 콜롬비아 보고타 시장, '격리 위반' 조사받아 2020-04-28 07:40:34
시장은 취임 직전 동성 연인인 앙헬리카 로사노 상원의원과 결혼했다. 논란이 일자 시장은 자신의 격리 위반을 인정하고 처벌을 받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는 트위터에 "앙헬리카와 슈퍼마켓에 가서 규정을 위반한 점을 겸허히 시인한다. 시민들에게 사죄드린다"며 "내 임무는 모범을 보이는 것이고 내가 우선해야 할 것은...
콜롬비아 보고타 첫 여성 시장 당선인, 동성 상원의원과 결혼 2019-12-18 06:33:25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로페스 당선인과 로사노 의원은 지난 2007년 처음 만나 교제해왔다고 엘티엠포는 전했다. 로사노 의원은 현지 라디오에 "앞으로 4년간 클라우디아는 시장 일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기 때문에 이번 기회를 놓치면 4년이 또 지나갈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결혼식을 서두른 이유를 설명했다. 중도좌파...
"엘니뇨 탓에 내년 1분기 콜롬비아 강수량 80% 감소 전망" 2018-12-05 06:42:02
80%까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리카르도 로사노 콜롬비아 환경부 장관은 4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내다봤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로사노 장관은 "엘니뇨가 성숙하고 있고 전 국토의 90%가 영향을 받고 있다"면서 "강수량 부족으로 가뭄이 일어나고 산불이 자주 발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엘니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