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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된 남북 선수들 "같은 민족이라는 것을 느꼈다" 2018-07-04 21:11:39
北리정옥 "우리는 한민족…아시안게임서도 선전할 것" (평양·서울=연합뉴스) 평양공동취재단 김경윤 기자 = 남북통일농구에 참가한 양측 선수들은 경기 후 밝은 표정으로 소감을 밝혔다. 남북 남녀 농구대표팀 선수들은 4일 북한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남북통일농구 첫날 혼합경기를 마친 뒤 한목소리로 "의미...
단일팀 앞둔 남북 女농구 감독 "하나 되면 좋은 결과 나올 것" 2018-07-04 20:56:33
리정옥과 13득점의 장미경을 가장 인상적인 북한 선수로 꼽았다. 장 감독은 "모든 동작 하나하나가 인상적이었다"며 "평화팀 11번(임영희)은 나이가 아주 많음에도 팀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번영팀 2번(박지현)은 나이 어린 선수지만 팀 승리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서로 힘을 합해...
코트 위에서 하나된 남북 농구선수들…가슴엔 '평화·번영'(종합) 2018-07-04 20:04:00
북한 리정옥 등이 스타팅 멤버였다.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로숙영의 2점 슛이 터졌고 관중은 박수로 환호했다. 코트에 함께 선 남북 선수들 사이에선 어색함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전날 평양냉면을 함께 먹으며 대화를 나눈 터라 하루 만에 친해진 듯했다. 패스를 주고 받은 후 슛이 성공하면 서로 하이파이브하며 기뻐했다....
남북농구통일대회 개막…역전·재역전 반복에 1만2천 북한 관중 탄성 2018-07-04 18:44:00
지휘한 평화팀에선 남한 임영희 북한 리정옥 등이 스타팅 멤버였다.경기가 시작하자마자 로숙영의 2점 슛이 터졌고 관중은 박수로 환호했다.숨죽여 경기를 보던 관중은 어느 편이든 득점하면 함성을 지르고 슛이 안 들어가거나 속공에 실패하면 안타까운 탄성을 질렀다. 선수들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서로 대화를 나누는...
단일팀 앞둔 여자농구…北 205㎝ 박진아·득점왕 로숙영 '눈길' 2018-07-04 18:27:29
선수는 북한의 리정옥(26)이었다. 174㎝의 포워드인 리정옥은 총 25분 50초를 뛰고 26득점을 올렸다. 이문규 여자농구 대표팀 감독은 경기 후 인상 깊은 북한 선수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만난 시간이 짧아 이름을 외우지는 못했으나 평화팀 9번(리정옥)과 번영팀 7번(장미경)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아시안게임 단일팀 ...
코트 위에서 하나된 남북 농구선수들…관중석에선 '고향의 봄' 2018-07-04 17:46:16
지휘한 평화팀에선 남한 임영희 북한 리정옥 등이 스타팅 멤버였다.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로숙영의 2점 슛이 터졌고 관중은 박수로 환호했다. 숨죽여 경기를 보던 관중은 어느 편이든 득점하면 함성을 지르고 슛이 안 들어가거나 속공에 실패하면 안타까운 탄성을 질렀다. 선수들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서로 대화를 나누는...
남북 여자농구 간판 박혜진·로숙영, 통일농구에선 '한 팀' 2018-07-04 15:25:17
최은실, 김소담 등 남측 선수와 김은정, 김류정, 리정옥, 박진아, 홍련아, 공수연 등 북측 선수들이 뛴다. 이 가운데 박진아는 올해 15살이면서 키가 200㎝에 달하는 북한 여자농구 유망주다. 여자 경기 이후 5시 40분 시작되는 남자 혼합 경기에선 허재 감독과 북한 안용빈 코치가 평화팀을, 리덕철 북한 감독과 김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