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롯데백화점, 김환기 작가 '우주' 레이블에 담은 와인 출시 2024-08-26 06:00:02
와이너리 바론 리카솔리의 와인 '끼안티 클라시코'와 '끼안티 클라시코 리제르바'로 구성했다. 레이블은 김 작가가 각각의 와인에 어울리는 작품 '더 드리머(The Dreamer)'와 '더 시커'(The Seeker)를 창작했다. 롯데백화점은 이 와인 세트를 다음 달 4일부터 롯데백화점 전 지점에서 3천...
인간의 실수가 만든 최고 와인 ‘아마로네’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4-08-21 14:35:31
나무통에서 숙성시킨다. 리제르바급의 경우 최소 4년 이상, 와이너리에 따라서는 수십 년을 숙성시키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양조 후 10년 정도 지나서 마시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는 의견이다. 인고의 세월이 지나야 부드럽고 둥글고 밸런스가 잘 맞기 때문이다. 아마로네는 일반적으로 코르비나(Corvina)와...
“피에몬테 네비올로는 10년 지나야 제맛”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4-07-24 13:53:59
숙성 끝판왕 ‘바롤로 체레퀴오 리제르바’를 살펴보자. 와이너리 미켈레 키아를로는 최소 6년간 오크 숙성, 3년간 병 숙성을 거친 후 출시한다. 수입사는 금양인터내셔날. 올해 마시기 좋은 빈티지는 2015년이다. 첫 잔부터 검붉은 과실향과 스파이시한 맛이 다가온다. 집중하면 피에몬테 지역 특산물인 트러플...
이탈리아 산지오베제는 ‘오늘도 분석 중’[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4-07-10 09:37:55
와이너리의 키안티 클라시코 리제르바도 산지오베제 베이스의 와인. ‘초콜릿과 다크 체리 향이 느껴지는 섬세한 와인’이라고 수입사는 설명한다. 그러나 초반 강한 신맛과 쓴맛이 잡혔다. 시간이 지나면서 신맛은 다소 부드러워져 마시기 편했다. 은 소믈리에는 “요즘 키안티 클라시코 지역에서는 높은...
아이티 과도委, 임시총리 지명…클린턴 前유엔특사 보좌 경력 2024-05-29 08:08:55
리제르 전 체육부 장관을 신임 임시 총리로 내정했다고 깜짝 발표했다가 별다른 설명 없이 다시 인선 절차를 진행하는 등 혼선을 빚은 바 있다. 2026년 2월 7일까지 활동하게 될 과도위원들은 임기 만료 전 새 대통령이 취임해 정권을 인수할 수 있도록 대선을 준비해야 한다. 2016년 이후 선거를 치른 적 없는 아이티에는...
'최악치안' 아이티, 교민 철수 준비…"생업은 어쩌나" 2024-05-01 04:07:05
벨리제르 전 체육부 장관을 신임 총리로 내정했다고 AFP·AP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25일 출범한 이 나라 과도위원회는 또 전 상원 의장인 에드가르 르블랑을 위원장으로 선출하는 등 리더십 공백을 메우는 결정을 하나둘 내리고 있다. 아이티 과도위원회는 투표권을 가진 7명의 위원과 2명의 참관인 등 9명으로 꾸려졌다....
[단독]100년간 실종됐던 클림트 '여인의 초상', 1500억 넘길까 2024-01-25 19:00:17
유명한 예술 후원자. 초상화 속 '리제르'는 릴리 리제르의 두 딸 (헬레나, 애니) 중 한 명으로 학계는 추정하고 있다. 그림을 그릴 당시 모델의 나이가 스무 살도 채 안됐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클림트의 출판물 기록에는 초상화 주인공의 실명 대신 'the sitter(앉아있는 사람)' 정도로 돼있다. 빈...
[단독] 100년간 실종됐던 클림트 '마지막 여인'…유럽 경매 최고가 찍을까 2024-01-25 19:00:01
리제르 양의 초상’(Portrait of Frulein Lieser, 1917)은 세상에 딱 한 번 보여졌다. 1926년 5월 오스트리아 노이에갤러리에서의 전시회를 끝으로 자취를 감췄다. 클림트가 뇌졸중으로 갑작스레 사망한 지 8년 후 잠시 전시회에 나온 뒤로 그림의 행방은 묘연했다. 빈 미술계는 ‘영원히 사라진 것’으로 간주했다. 1918년...
올 크리스마스엔 사랑을 선물하세요 2023-12-13 16:21:19
그란 리제르바’를 1만9800원에 판매 중이다. 롯데마트도 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프랑스 부르고뉴와 보르도 그랑크뤼 1~5등급 와인을 준비했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덕혼 디코이’(까베르네 소비뇽·샤르도네·피노누아·메를로)는 두 병 이상 살 경우 병당 3만4900원, ‘투 핸즈’(브레이브 페이스·섹시 비스트·엔젤스...
롯데마트, 5900만원짜리 '고든앤맥페일' 위스키 2023-09-13 16:05:30
란 멘시온 2종 세트(란 멘시온 리제르바·란멘시온 그란 리제르바 각 750㎖)’와 ‘칠레 몬테스 세트(몬테스 알파 말벡·몬테스 클래식 카베르네 소비뇽 각 750㎖)’도 각각 3만9840원, 4만9410원에 선보인다. 와인 1병당 3만원 이상의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와인 선물 케이스를 제공한다.○일본 술 선물 세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