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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대신 국내로 가볼까?"…새해 첫 달 추천 여행지 2025-01-01 22:00:01
전천상이 만든 인공 숲이다. 섬진강과 마을 사이를 가로막아 모래나 바닷바람이 날아드는 것을 막기위해 조성됐다고 전해진다. 울창한 송림이 한데 어우러지는 풍경으로 하동은 '백사청송'의 고장이라고 불린다. 지금은 900여 그루의 소나무만 자리를 잡고 있다. 현재 하동송림에는 초창기에 심었던 것들을 비롯해...
"여기서 지면 압구정도 끝"…한남4구역 재개발 수주전 '격화' 2024-12-12 06:30:02
정금마을 재건축(이수 힐스테이트) 이후 17년 만이다. 삼성물산은 용산공원 동쪽인 한남4구역을 수주해 용산공원을 둘러싼 '래미안 랜드마크'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용산공원 남쪽 '래미안첼리투스'와 서쪽 '래미안용산더센트럴'을 시공했고 용산공원 북측 '남영동업무지구2구역' 수주도...
낭만 가득 동화마을을 찾아, 12월 추천 여행지 5 2024-11-25 10:04:52
만난다. 곳곳에 그려진 벽화 덕에 마을 분위기는 포근하고 아기자기하다. 풍차 반대편 방향으로 대동하늘공원에 오르면 연애바위를 볼 수 있다. 연애바위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가 재미있다. 좁은 집에서 대가족을 이루며 살다 보니 젊은 부부나 연인들이 사랑을 나눌 장소가 마땅치 않았다. 그때마다 연애바위에서 사랑을...
'미국의 선택' 시작됐다…뉴햄프셔부터 알래스카까지 이젠 결단(종합) 2024-11-05 19:15:42
시작됐다. 미국 북동부 뉴햄프셔주의 작은 마을인 딕스빌 노치는 전통적으로 대통령 선거일 오전 0시에 투표소를 열고 투표의 첫 테이프를 끊어왔다. 카멀라 해리스(민주) 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공화) 전 대통령이 맞붙는 이번 선거는 미국을 넘어 세계 전체에 큰 변수로 작용할 대형 이벤트다. 선거일 전날까지도 승...
[美대선] '유권자 선택' 시작됐다…뉴햄프셔주서 가장 먼저 투표 2024-11-05 14:00:02
마을인 딕스빌노치는 전통적으로 대통령 선거일 오전 0시에 투표소를 열고 투표의 첫 테이프를 끊어왔다.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정치적 명운을 가를 투표는 주(州)별로 투표 시간이 다르다. 대부분의 주에서 오전 5∼8시부터 투표를 시작해 오후 7∼9시...
[美대선] 유권자 선택만 남았다…선거결과 승복에 美민주주의 명운 달려 2024-11-05 04:00:01
뉴햄프셔 산골마을서 0시 투표 시작…주별로 오후 7∼9시 사이에 마감 '민주주의·생식권 수호' 해리스 vs '경제난·불법 이민 해결' 트럼프 초박빙 구도 속 개표 및 결과 확정 지연 예상…트럼프 벌써 불복 포석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미국 제47대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본투표가 5일 오전...
갤러리 로윤, 수험생 어머니 '치유 프로그램' 열어 2024-10-25 14:05:36
관계도 조화로워지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심성희 작가는 어머니께서 깨끗이 빨아 햇살 아래 말려 접어놓은 빨래처럼 포근한 정성과 가족에 대한 사랑이 연상되는 그림을 그린다해서 ‘빨래 작가’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고, 관람자가 바쁜 하루 중 잠시나마 휴식을...
'마~어서대피'…경북 마을순찰대, 재난 인명피해 막았다 2024-09-26 18:49:29
및 기후위기 재난 대응 혁신방안’ 회의에서 마을순찰대 등 경북형 주민 대피 시스템을 우수 사례로 발표했다. 박성수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시간당 최대 100㎜ 이상 폭우에서 새벽에 주민을 갑자기 대피시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마을 이·통장을 중심으로 해 지기 전(12시간 전)에 미리 대피하는 체계를 ...
문재인 전 대통령, 평산책방 여직원 피습…"충격적이고 슬픈 일" 2024-09-12 19:41:22
대통령이 자신이 책방지기로 있는 평산책방의 직원이 폭행당한 사건에 슬픔을 전했다. 문 전 대통령은 12일 경남 양산시 평산책방 마당에서 진행된 하림 작가 북콘서트 오프닝에서 인사말과 함께 "평산책방에 충격적이고 슬픈 일이 있었다"면서 입을 열었다. 문 전 대통령은 "실무를 총괄하는 직원이 영업 끝난 후 정리하던...
극심한 가뭄에 남아프리카 7천만명 기아 위기…"풀씨로 연명" 2024-08-19 11:06:53
이 마을에서 옥수수와 카사바 농사를 짓는 마사웃소 음왈레 씨는 "가뭄으로 삶이 견딜 수 없는 상황이 됐다"며 "풍년이면 1㏊ 땅에서 18포대의 옥수수와 카사바를 수확하는 경우도 있는데 올해는 2포대가 전부다. 10월 우기까지 버티기엔 턱없이 부족하다"고 하소연했다. 먹을 것이 떨어지면서 바짝 마른 풀씨를 훑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