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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백 100만원 싸게 샀어요"…명품족 요즘 몰리는 곳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2024-09-26 08:00:01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 공항에 중고 명품 매장이 문을 열었다. 샤넬 디올 펜디 에르메스 루이비통 생로랑 등 하이엔드급 인기 명품 브랜드 중고 제품을 판다. 이 매장은 독일 대형 면세 사업자인 게브르하이네만이 열었다. 1년여 간 사업을 하며 여행객들 사이에서 중고 명품 수요를 테스트한다. 앞서 게브르하이네만은...
"단돈 175만원에 샤넬백 득템"…요즘 MZ들 난리났다는데 2024-09-01 14:43:05
SNS 등의 영향으로 MZ세대(밀레니얼+Z세대) 명품족들 사이에서 초고가 액세서리에 대한 니즈가 커졌지만, 과거 구입내역이 있는 고객들에게만 먼저 상품을 판매하는 명품기업들의 판매관행, 리셀(되팔기) 시장에서의 '짝퉁' 피해 등으로 이들이 예산이 충분하더라도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는 게 WSJ의 설명이다. 그...
"샤넬백 이제 너무 흔해" 매장 텅텅…'찐 명품족' 몰려간 곳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2024-07-22 14:02:19
명품족들 귀띔이다. 까르띠에 매장선 대기만 4시간명품 쇼핑 수요가 '샤넬백' 등 패션 제품에서 주얼리(보석)로 옮겨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 기간 동안 대중들이 샤넬, 루이비통 등 명품 가방을 많이 사들인 탓에 시장에 물건이 너무 흔해졌다”며 “그나마 하이 주얼리 시장엔 수요가 남아있는 것으로...
"5년째 수천만원 쓰고도 실패"…명품족 목매는 '에르메스 게임'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2024-07-15 14:00:02
명품족들이 모인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종종 이 같은 질문이 올라온다. 게임 참가자들은 대부분 최소 4~5년 이상 이 게임에 시간을 들여왔다고들 한다. 비용도 많이 들어 대부분 수천만원은 썼다고 했다. 그래도 좀처럼 게임에서 이길 수 없어 실망하고 때로는 분노(?)까지 느낀다는 것이다. “치트키도 공략집도 없어요....
김혜수·주지훈에 수백억 쓰더니…줄줄이 추락한 이유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2024-05-13 11:20:12
명품족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 매출이 늘었다. 주요 경쟁력은 ‘100% 부티크 소싱’이다. 유통 과정에서 중간 거래상을 생략하고 대형 부티크와 직접 협력해 가격을 낮췄다. 젠테 협력 부티크는 최근 2년여 만에 50개에서 150여 개로 3배가량 늘었다. 국내에 잘 소개되지 않은 신명품을 공략해 신규 고객을 유도하기도 한다....
"샤넬백 200만 원 저렴" 전세계 명품족들이 찾는 이 나라 2024-04-19 00:31:49
34년 만의 슈퍼 엔저 현상이 지속되면서 명품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진 일본 명품 시장으로 해외 쇼핑객들이 몰리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많은 명품 브랜드가 가격을 조정하지 않고 엔저가 이어지면서 해외 쇼핑객들이 일본으로 모이고 있다. 미국에서 1만 1700달러(약 1608만원)인 샤넬...
200만원이나 더 싸?…명품족 몰리는 日 2024-04-18 18:51:56
엔저 현상으로 일본 내 명품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지면서 전 세계 명품 소비자들이 일본으로 모여들고 있다고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명품 브랜드들이 엔화 가치 하락에도 불구하고 일본 내 제품 가격에 환율 변동분을 반영하지 않아 실질 구매 가격이 인하됐다는 설명이다. 일부 구매자는 일본에서...
'나홀로 성장' 젠테, 명품 플랫폼 매출 1위 차지 2024-04-15 18:10:25
늘었다. 2020년 설립된 후발주자 젠테는 최근 명품족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 매출이 늘었다. 주요 경쟁력은 ‘철저한 부티크 소싱’이다. 유통 과정에서 중간 거래상을 생략하고 대형 부티크와 직접 협력해 품질을 높이고 가격은 낮췄다. 젠테 협력 부티크는 최근 2년여 만에 50개에서 150여 개로 3배 넘게 증가했다. 젠테...
"샤넬 백, 사기만 하면 대박"…가격 계속 올리는 이유 있었다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2024-04-01 15:38:50
모른다. 명품족들 사이에 ‘손해보지 않는 제품을 사겠다’는 인식이 강해지면서 가격이 비싼 브랜드에 수요가 더 몰리는 흐름마저 나타나고 있다. "재판매 시 웃돈 붙는 명품 선호"최근 파이낸셜타임스(FT)는 “명품 구매자들한테 상품의 재판매 가치가 점점 중요해지면서 가치가 유지되는 브랜드가 더 인기를 끈다”라고...
"중국 큰 손 못잊어"…루이비통의 통큰 결심 2024-03-02 07:25:51
싹쓸이 쇼핑을 하던 '중국 명품족'의 영향력은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러나 중국은 여전히 막강한 성장 엔진이기에 LVMH도 이런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WSJ는 분석했다. 지난해 11월 루이뷔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발탁된 힙합계 거장 패럴 윌리엄스는 실제 "중국 없이 세계 시장이 어떻게 살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