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고려아연 세계 1위 기업으로…故 최창걸 명예회장 '정도경영' 2025-10-07 16:42:49
38년 무분규와 102분기 연속 흑자 기록을 남겼다. 특히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와 금융위기 때도 단 한 차례의 구조조정이나 명예퇴직을 시행하지 않으며 이 같은 경영 원칙을 고수했다. 사회공헌에도 앞장섰다. 1981년 명진보육원 후원을 시작으로 장학사업과 사회복지단체 기부를 이어왔고, 임직원들의 '급여 1%...
한 걸음씩 세계 1위로…뚝심·집념으로 고려아연 키운 故 최창걸 2025-10-06 19:27:55
38년 무분규, 102분기 연속 흑자라는 기록을 남겼고, IMF 외환위기와 금융위기 속에서도 구조조정 없이 회사를 지켰다. 그는 늘 "고려아연은 특정인의 회사가 아니라 임직원 모두의 것"이라며,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꿈꿨다. 기부와 나눔도 그의 경영의 연장이었다. 그는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기아, 5년연속 무분규 임협 타결…기본급 10만원↑·성과급 350% 2025-09-30 17:10:07
기아, 5년연속 무분규 임협 타결…기본급 10만원↑·성과급 350%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기아[000270] 노동조합은 30일 단체협약 잠정 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실시해 최종 가결됐다고 기아가 전했다. 이날 노조원 2만5천812명 중 2만1천356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찬성은 1만5천601명(73.1%), 반대는...
고려아연, '전략광물' 게르마늄 생산공장 신설 '속도' 2025-09-30 10:00:33
38년 연속 무분규 사업장 기록을 달성한 것에 사례하고, 노조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 회장은 "고려아연 노사는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38년간 무분규를 이어오며 이른바 'IMF 사태' 때도 구조조정이나 한 번의 희망퇴직 없이 돌파했다"며 "앞으로도 소통과 상생의 노사문화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최...
[고침] 경제(기아 노사, 5년 연속 무분규로 임협 잠정합의…) 2025-09-25 17:50:37
무분규로 임협 잠정합의…30일 찬반투표(종합) 기본급 10만원↑·성과금 450%+1천80만원…노사공동 특별선언 채택 통상임금 내 수당 등 산입…"노사 함께 위기 극복하자는 인식으로 합의"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임금협상 난항을 겪던 기아 노사가 25일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기아 노사는 이날 오후 오토랜드...
기아 노사, 5년 연속 무분규로 임협 잠정합의…30일 찬반투표(종합) 2025-09-25 17:36:24
연속 무분규로 임협 잠정합의…30일 찬반투표(종합) 기본급 10만원↑·성과금 450%+1천80만원…노사공동 특별선언 채택 통상임금 내 수당 등 산입…"노사함께 위기 극복하자는 인식으로 합의"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임금협상 난항을 겪던 기아 노사가 25일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기아 노사는 이날 오후 오토랜드...
기아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기본급 10만원 인상에 성과금 450% 2025-09-25 17:11:13
내용이 담겼다. 기아 노사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연속 무분규로 협상을 타결했지만, 올해는 노조가 지난해 영업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라고 요구하면서 난항을 겪었다. 기아 노조는 지난 19일 진행된 파업 찬반투표에서 91.9%의 찬성률을 보여 파업권도 확보한 바 있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관세·임단협 난항에 부품사 파업까지…'내우외환' 車업계 2025-09-24 17:32:43
연속 무분규로 협상을 타결했지만, 올해는 노조가 지난해 영업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지급하라고 요구하면서 합의가 난망한 상황이다. 지난해 기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영업이익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은 3조8천억원가량이다. 이를 기아 직원 수 3만5천700명으로 나누면 1인당 1억원에 달하는 성과급을 요구하는 것인데...
HL한라, 성남·수원서 분양가상한제 단지 2025-09-24 17:03:22
생긴 이후 37년째 무분규 타결이란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지난 16일엔 올해 임단협 잠정 합의안을 놓고 조합원 찬반투표를 했는데, 88.33%의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됐다. 노사가 현재의 건설업 위기에 공감하고 한마음으로 뭉쳐 슬기롭게 극복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HL디앤아이한라, 노조 창립 이래 37년째 무분규 임단협 타결 2025-09-24 10:35:49
HL디앤아이한라, 노조 창립 이래 37년째 무분규 임단협 타결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HL디앤아이한라(HL D&I한라)는 1989년 노동조합 창립 이래 37년 연속 노사 분쟁 없이 무분규로 임금 및 단체 협상을 타결했다고 24일 밝혔다. HL디앤아이한라는 전날 서울 송파구 신천동 본사에서 홍석화 수석 사장과 강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