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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갔다왔어?"보다 "뭐하고 왔어?"…여행이 확 달라졌다 [트래블톡] 2025-12-25 21:00:02
소도시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는 추세다. 무비자 입국 시행 이후 한국인 여행객이 대거 늘어난 중국 역시 상하이, 칭다오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콘텐츠 소비가 점진적으로 회복되며 아웃바운드 여행지로서 다시 주목받는 분위기다. 여행지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색 액티비티 예약률...
주한中대사 "한중,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에"…中관영지에 기고 2025-12-24 11:32:14
활성화와 무비자 정책을 적극 활용해 청년층 간 교류와 상호 이해를 장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고립주의'를 내세우는 미국을 겨냥한 듯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함께 수호하고, 국제적 공정성과 정의를 수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한중 관계와 상황을 "순풍을 등에 업고 앞으로 나아갈 때"라고...
한국을 아태 AI 인재 허브로…정부, 'AHAP 프로젝트' 시동 2025-12-21 06:13:00
대한 걱정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무비자 제도를 운용하는 등의 방안을 외교부·법무부 등과 협의 중이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우리나라가 미·중 양대 강국의 틈새에서 전략적인 AI 인재 허브가 될 가능성을 놓고 기획안을 짜는 중"이라며 "해외 인재, 스타트업이 국내에서 활동하며 우리 AI 업계와 협업한 뒤...
李 지지율 55%…통일교 금품 의혹 62% "특검해야" [갤럽] 2025-12-19 10:26:49
않음/거짓말', '좌 편향', '친중 정책/중국인 무비자 입국'(이상 3%) 등을 이유로 들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민주당 40%, 국민의힘 26%, 개혁신당 4%, 조국혁신당 3%, 진보당 1%, 이외 정당·단체 1%,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無黨)층 26% 등으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14%포인트로 오차범위...
11월 방일 중국인 56만명·전달比 15만명↓…'대만 발언' 영향(종합) 2025-12-17 21:53:05
관광객 무비자 정책 등 한중 관계 개선도 중국인 관광객 증가에 긍정적 요인으로 꼽힌다. 1∼10월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이 470만명을 기록, 이미 지난해 전체 수준을 넘어섰다는 한국관광공사 집계도 있다. 여행마케팅업체 차이나트레이딩데스크의 수브라마니아 바트 최고경영자(CEO)는 "중국 여행객에게 일본이...
'中 신장위구르 인권침해' 폭로한 중국인, 미국서 추방 위기 2025-12-16 17:27:53
홍콩을 통해 중국 여권으로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에콰도르로 출국한 뒤 바하마를 거쳐 배를 이용해 미국 플로리다에 밀입국했다. 미국에 도착한 후 해당 영상을 20분 정도로 편집해 인터넷에 공개했다. 관씨는 그해 뉴욕에서 난민 신청을 했고 미국 내 취업 허가를 받아 우버 운전사로 생활하며 지냈다. 하지만 올해 8월...
'요즘 누가 괌-사이판 가나요'…인기 시들해진 이유 있었다 [트래블톡] 2025-12-16 14:13:24
상대적으로 저렴한 경비와 무비자 입국에 따른 입국 편의성 향상이 강점으로 꼽힌다. 고환율 시대에 한국인에게 '가성비 여행지'로 다시 부상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한편 지난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73.7원에 마감됐다. 환율 안정 흐름이 뚜렷하지 않은 만큼, 인바운드 강세와 아웃바운드...
2025 해외여행 결산, 한국인에게 인기있는 해외여행지는? 2025-12-16 13:31:17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는 베트남 내 유일한 여행지로, 사오비치, 껨비치 등 천혜의 해변과 푸꾸옥국립공원 등 생태 관광 자원을 갖춘 점이 대한민국 여행객의 관심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해외여행의 열기는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 아고다가 발표한 2026 트래블 아웃룩 리포트(Travel Outlook Report)에 따르면,...
또 폭탄 던진 트럼프…'美 오려면 5년 전 과거까지 다 까라' 2025-12-16 09:43:23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무비자 전자여행허가(ESTA) 제도로 입국하는 수백만 외국인을 대상으로 5년치 소셜미디어 정보 제출을 의무화하는 심사 강화 방안을 추진하자 미 여행업계가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명했다. 국내에선 최근 고환율로 미국 여행 수요가 둔화하고 있는 상황으로 심사 절차마저 강화된다면 심리적...
美여행업계, ESTA 심사 강화에 "관광 냉각…미국 더 약해질 것" 2025-12-16 08:49:41
기자 = 무비자 전자여행허가(ESTA) 제도로 입국하는 수백만 외국인에게 5년치 소셜미디어 정보 제출을 의무화하려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심사 강화 추진에 미 여행업계가 공개 우려를 표명했다. 미국여행협회는 15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비자 면제 프로그램을 이용해 미국에 들어오는 여행객들의 소셜미디어 이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