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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2경기 연속 득점포…리그 16경기 무패 견인 2019-12-02 14:48:38
미나미노 다쿠미의 패스를 발리슛으로 연결해 골문을 열었다. 황희찬의 `천금 동점 골`에 힘입어 잘츠부르크는 개막 이후 16경기 무패(12승 4무)로 리그 선두(승점 40)를 질주했다. 한편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는 프라이부르크의 권창훈(25)이 묀헨글라트바흐와의 13라운드 원정 경기에 후반 28분 마누엘 굴데 대신 투입돼...
‘득점포 재가동’ 황희찬, 리그에서도 활약 이어갈까 2019-12-01 16:19:01
미나미노 타쿠미, 세쿠 코이타와 팀 내 득점 공동 3위에 올라 있는 황희찬이 남은 경기에서 얼마나 많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할 수 있을지 국내 팬들의 시선이 집중된다. 특히 이번에 만날 아드미라는 지난 8월 황희찬이 2골을 터뜨리며 5대 0으로 꺾은 바 있는 상대여서 더욱 기대감이 높아진다. 아드미라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나폴리에 아쉬운 2-3 패…황희찬 풀타임 소화 2019-10-24 06:11:52
넘치는 플레이를 보였다. 전반 8분께 황희찬과 타쿠미 미나미노(24), 파트손 다카(21)의 호흡으로 에어링 홀란드(19)까지 공이 이어져 선제 골이 터지는 듯 했지만 VAR결과 오프사이드 판정이 났다. 선제골은 나폴리에게 빼았겼다. 전반 17분 드리스 메르텐스(32)가 페널티 에어리어 우측에서 파고 들며 역습 기회를 얻은...
황희찬 평점, 리버풀전 맹활약에 8.2…`팀 내 최고` 2019-10-03 12:05:49
1도움을 작성한 황희찬과 미나미노 다쿠미에게 팀 내 최고 평점인 8.2를 줬다. 황희찬은 지난달 18일 헹크(벨기에)와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1골 2도움의 맹활약을 펼친 데 이어 2차전에서도 `난적` 리버풀을 상대로 매서운 발끝 감각을 여지없이 과시했다. 리버풀은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개막 7연승을...
황희찬 평점 팀 내 최고 8.18점…반 다이크는 6.6점 '자존심 구겨' 2019-10-03 10:16:09
활약을 조명했다. 이어 "반 다이크는 황희찬과 미나미노를 상대로 종종 평범한 수비수 같아 보였다"고 덧붙였다. 황희찬은 지난달 18일 새벽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이하 UCL)' 조별리그(E조) 1차전에서도 1골 2도움을 기록한 바 있다. 그는 첫 챔피언스리그 본선 무대에서 2골...
황희찬, 리버풀전서 `환상골`…이강인은 2경기 연속 출전 2019-10-03 08:04:33
오른쪽으로 파고든 미나미노에게 연결했다. 미나미노의 크로스를 받은 엘링 홀란드는 3-3 동점 골을 꽂았다. 1골 1도움을 기록한 황희찬은 팀의 동점 골까지 관여했다. 극적으로 3-3 동점을 만들었지만 잘츠부르크는 24분 피르미누의 헤딩 패스를 받은 살라흐에게 통한의 결승 골을 내주고 끝내 3-4로 무릎을 꿇었다....
황희찬, 챔피언스리그서 1골 2도움 맹활약으로 팀 승리 견인 2019-09-18 08:42:36
앙두안 베르네드와 미나미노 다쿠미를 거쳐 홀란드의 득점으로 이어졌다. 황희찬은 전반 19분에도 중원에서 날카로운 침투 패스를 홀란드에게 넣어줬지만 뛰어나온 골키퍼가 볼을 잡아냈다. 전반 33분 페널티지역 오른쪽 부근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발끝 감각을 끌어올린 황희찬은 전반 34분 후방에서 투입된 패스를 잡아...
황희찬, 챔피언스리그 1골 2도움…이강인, 한국인 최연소 데뷔 2019-09-18 07:52:04
이 볼은 앙두안 베르네드와 미나미노 다쿠미를 거쳐 홀란드의 득점으로 이어졌다. 전반 34분 즐라트코 유누조비치가 투입한 볼을 잡아 수비수 뒷공간으로 파고든 뒤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에서 오른발 슛으로 골맛을 봤다. 황희찬의 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데뷔골이었다. 이번 득점으로 황희찬은 역대 한국 선수 가운데...
황희찬, 첫 선발출전에 1골 2도움...팀은 개막 4연승 2019-08-18 10:31:20
후반 5분 할란드에 이어 3분 뒤 미나미노의 다쿠미가 연속골을 터트렸다. 잘츠부르크 구단은 애초 미나미노의 득점을 황희찬의 것으로 기록했다가 바로잡았다. 후반 10분에는 안드레아스 울머도 골잔치에 가세했다. 황희찬은 후반 24분 세쿠 코이타가 넣은 잘츠부르크의 6번째 골을 어시스트했다. 잘츠부르크는 개막 이후...
日 자민당 직원 '개헌歌'까지 발표…분위기 띄우기 안간힘 2019-03-04 13:49:00
반문하며 가사내용을 비판했다. 규슈대 법학부 미나미노 시게루(헌법) 교수는 마이니치에 "노랫말에 '헌법은 도구'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헌법이 국민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는 관점에선 맞지만, '어른이 됐으니 이제 갈아입자'라고 하는 것은 헌법에 대한 비유로는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