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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3세 "러 침략 위협에 맞서 유럽 강화해야" 2025-12-04 19:05:31
3세와 커밀라 왕비의 영접을 받았고 테이블에서는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과 나란히 앉았다. 독일 슈퍼모델 클라우디아 쉬퍼와 그의 남편인 영국 영화감독 매슈 본, 독일 영화 음악가 한스 치머 등 양국 유명인사도 만찬에 참석했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독일 대통령, 영국 국빈방문…양국 안보·경제협력 강화 2025-12-03 22:22:49
윌리엄 왕세자,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은 이날 정오께 윈저성에서 열린 공식 환영 행사에서 슈타인마이어 대통령과 부인 엘케 뷔덴벤더 여사를 맞이했으며 함께 근위대를 사열했다. 독일 대통령의 영국 국빈 방문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재위 때인 1998년 로만 헤르초크 대통령이 마지막이었다.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英윌리엄 왕세자 "자녀와 아내 암에 대해 대화" 2025-11-10 21:46:24
부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의 암 진단과 관련해 어린 세 자녀에게 모두 말해줬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 등에 따르면 윌리엄 왕세자는 브라질 방문 중 현지 방송과 인터뷰에서 "모든 가족이 어려운 시기를 겪고 함께 도전에 맞선다"며 "우리는 아이들에게 좋은 소식도, 나쁜 소식도 모두 말하기로...
'벌써 12세' 英 조지왕자...아빠 판박이 외모 '눈길' 2025-11-09 18:44:25
장손이자 윌리엄(43) 왕세자·케이트 미들턴(43) 왕세자빈의 장남인 조지 왕자는 8일(현지시간) 런던 로열앨버트 홀에서 재향군인회 주최로 열린 '페스티벌 오브 리멤브런스'에 참석했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 이는 영국의 현충일 행사로, 전사한 영국·영연방 군인의 희생을 추도하는 자리다. 영국 왕실의...
의젓해졌네…12세 영국 조지왕자, 전몰군인 추모식 참석 눈길 2025-11-09 18:34:31
왕의 장손이자 윌리엄(43) 왕세자·케이트 미들턴(43) 왕세자빈의 장남인 조지 왕자는 8일(현지시간) 런던 로열앨버트 홀에서 재향군인회 주최로 열린 '페스티벌 오브 리멤브런스'에 참석했다. 전사한 영국·영연방 군인의 희생을 추도하는 영국의 현충일 행사로, 영국 왕실의 주요 연례 일정이다. 왕세자빈은 암...
英 윌리엄 왕세자, 아들·남편 잃은 여성 앞 '울컥' 2025-10-10 17:53:12
어머니 다이애나 왕세자빈을 사고로 잃었다. 윌리엄 왕세자와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이 운영하는 왕립재단은 100만 파운드(18억9천만원)를 들여 영국 전역의 자살 예방 단체를 아울러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네트워크를 이날 출범했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英해리왕자 부인 메건, 2년만에 유럽행…파리패션쇼 참관 2025-10-05 23:15:33
출연, 자서전 출간 등으로 형과 형수인 윌리엄 왕세자·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과의 불화 등을 시시콜콜 공개해 왕실 내 갈등의 골이 깊어졌다. 지난달 해리 왕자는 19개월 만에 처음으로 아버지인 찰스 3세 국왕과 만나 대화했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英 국빈방문 대만족' 트럼프, 찰스 3세 국왕 미국 초청 계획" 2025-09-19 15:00:37
왕위 계승자인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의 영접을 받았고, 윈저성의 연회장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참석했다. 또한 마차 행렬과 군용기 편대 비행, 예포 발사 등 화려한 의전이 이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찬 연설에서 국빈 방문에 대해 "진정으로 내 인생 최고의 영예 중 하나"라며 "국왕과 영국에 수십년간...
왕세자빈 옆 '트럼프 행복한 얼굴'…英 언론도 주목한 사진 2025-09-19 12:03:11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영국 국빈 만찬 자리에서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 17일(현지시간) 찰스 3세 국왕은 윈저성 연회장 '성 조지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위한 국빈 만찬을 열고 160명의 귀빈을 초대했다. 붉은색 의자와 금빛 장식으로 꾸며진 47.3m 길이 테이블을...
왕세자빈 바라보며 함박미소…英만찬장 트럼프 사진 눈길 2025-09-19 11:35:14
미들턴 왕세자빈 사이에 앉았다. 특히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왕세자빈을 함께 담은 사진이 이목을 끌었다. 그가 왕세자빈을 바라보며 함박웃음을 짓고, 왕세자빈도 은은한 미소를 띠는 모습이다. 텔레그래프는 왕세자빈은 밝은 표정을 지으며 자신이 기분이 좋다는 점을 보여주려는 듯했으며 트럼프 대통령도 행복한 얼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