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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규제 완화 안한다…공장총량제 현행 수준 유지" 2020-12-30 12:58:55
수 있다. 공장총량 배정 지침은 3월에 마련된다. 박무익 국토도시실장은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을 통해 수도권의 인구·산업 집중 현상을 관리하면서 도심융합특구, 지역균형 뉴딜 등 지역발전정책을 추진해 수도권-비수도권 간 상생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수도권 균형발전·난개발 방지…4차 정비계획 수립 2020-12-30 10:01:37
관리를 꾸준히 해나가기로 했다. 박무익 국토도시실장은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을 통해 수도권의 인구·산업 집중 현상을 관리하면서 도심융합특구, 지역균형 뉴딜 등 지역발전정책을 추진해 수도권-비수도권 간 상생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ana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대구 도심에 '제2 판교밸리' 생긴다 2020-12-22 18:03:52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박무익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은 “내년에 도심융합특구 지원을 위한 범정부 지원 방안, 도심융합특구의 안정적인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 등 사업 추진 기반을 다져 도심융합특구가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오경묵/광주=임동률 기자...
대구·광주 도심에 제2의 '판교2밸리' 만든다 2020-12-22 16:00:00
진행할 방침이다. 박무익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은 "새로운 국가균형발전 정책의 일환으로 지방 도시의 도심에 혁신성장 거점을 조성하는 도심융합특구 사업이 본격화됐다"며 "내년에는 도심융합특구 지원을 위한 범정부 지원 방안과 특별법을 만드는 등 사업추진 기반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banana@yna.co.kr (끝)...
지방 광역시 도심에 판교2밸리 같은 산업·주거 융합특구 만든다 2020-09-23 16:00:01
도시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박무익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은 "도심융합특구가 지역경제의 활로를 개척하는 반등 모멘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위해 부처 간 칸막이 없이 역량을 집중하려는 노력과 지자체와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bana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인사] KR투자증권 ; 국토교통부 ; 고용노동부 등 2020-04-28 17:49:01
박무익▷교통물류실장 백승근◎승진▷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 황성규◎전보▷철도국장 김선태▷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손우준 ◈고용노동부◎전보▷경기지청장 고광훈 ◈국방부◎임용▷인사복지실 보건복지관실 양성평등정책과장 박순향◎전보▷전력자원관리실 군수관리관실 안전정책팀장 김신애▷〃...
[인사] 국토교통부 2020-04-28 15:33:28
□ 실장급 전보 ▲ 국토도시실장 박무익 ▲ 교통물류실장 백승근 □ 실장급 직위 승진 ▲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 황성규 □ 국장급 전보 ▲ 철도국장 김선태 ▲ 대전지방 국토관리청장 손우준
행복청-충청권 7개 지자체, 대중교통체계 협력 강화한다 2019-06-26 15:34:22
광역 BRT 이름을 결정할 방침이다. 박무익 행복청 차장은 "대중교통과 관련한 각 지자체의 비법을 함께 공유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행복도시권 대중교통체계를 가장 좋은 교통수단 모델로 만들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jun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도시 계획·건축 단계부터' 세종 신도심 미세먼지 대책 추진 2019-04-22 14:27:38
내 건축물 자체가 공기정화타워로 기능하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행복청은 새롭게 조성하는 생활권의 경우 계획 단계에서부터 미세먼지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도시조성 방향을 수정·보완할 방침이다. 박무익 행복청 차장은 "회의 결과를 토대로 미세먼지 대책을 보완·발전시키고, 도시 계획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세종분교 일정대로…"8월 승인 목표" 2019-04-09 11:40:53
면담할 의사가 있음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졌다. 박무익 차장은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은 행복도시 최초의 외국대학으로, 자족기능 확충과 문화기반 강화에 큰 의미가 있다"며 "심사 기관인 교육 당국의 분교설립 승인을 법정 기한 내에 차질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음악원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1585년 문을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