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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혼전 속 앞서나간 이율린, 생애 첫 우승 정조준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7:32:25
노리는 가운데 정윤지 홍정민 박보겸 등 투어 강자들이 마지막 날 뒤집기에 나섰다. 이율린은 18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로 9언더파 63타를 쳤다. 사흘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적어낸 이율린은 전날 공동 31위에서 단숨에 단독 1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시즌 5번째 다승자 탄생할까…정윤지 "우승 위해 '닥공' 해야죠"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7:14:48
역대급 혼전 상태다. 정윤지의 뒤를 홍정민 이재윤 박보겸 등 세 명의 공동 3위(9언더파) 그룹이 1타 차로 추격하고 있다. 이동은과 박혜준은 공동 6위(8언더파), 방신실과 박현경 등 공동 8위에는 무려 7명의 선수가 몰려있다. 정윤지는 마지막 날 ‘닥공’을 하겠다고 했다. 흔히 말하는 ‘닥치고 공격’이 아닌 ‘닥...
코스레코드 경신 이율린 "우승하면 시드전 안 가도 되겠죠?"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5:18:46
1라운드에서 장하나와 최은우,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박보겸이 세운 7언더파 65타다. 사흘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적어낸 이율린은 오후 3시 현재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아직 경기를 마치지 않은 정윤지가 10언더파로 한 타 차 단독 2위에서 이율린을 추격하고 있다. 자신의 라이프 베스트 스코어인 10언더파에 한...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3R 13시 현재, 8언더파 몰아친 이율린 '선두' 2025-10-18 13:02:09
9언더파로 선두를 추격하고 있다. 디팬딩챔피언 박보겸은 한 타를 더 줄여 이동은과 함께 8언더파 공동 5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주 우승자 홍정민은 6언더파 공동 12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우승 이후 국내 대회 나선 황유민은 공동 24위를 마크하고 있다. ◈ 3라운드 13시 현재 선두 (10언더파) :...
2연패 도전 박보겸 “못 줄인 타수, 남을 36홀 동안 줄여야죠”[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05:28:01
박보겸은 4타 차 공동 8위로 최종 4라운드를 출발해 짜릿한 역전 드라마로 우승했다. 지난 3월 올 시즌 개막전인 블루캐니언레이디스챔피언십에서 통산 3승을 기록하며 기세를 올린 그는 이번 대회에서 대회 2연패와 시즌 2승째를 동시에 노린다. 전날 단독 선두로 출발한 박보겸은 이날 타수를 줄이지 못해 단독 3위로...
우승 경쟁 황정미 "시드 신경 쓰이지만…제 플레이 집중할 것"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7 18:23:34
한 타 차 단독 3위(7언더파) 박보겸 등과 우승 경쟁을 펼친다. 특히 김우정은 상금랭킹 60위로 황정미와 비슷한 처지다. 황정미는 “최근 성적이 안 좋다가 갑작스럽게 선두권에 있지만 생각보다 긴장은 많이 안 된다”며 “설렘을 느끼면서도 너무 욕심 내지 않고 제 플레이를 하면 좋은 성적이 있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포토] 박보겸, '2연패로 가는 길'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7 18:06:40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총상금 12억 원) 2라운드 경기가 17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박보겸이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풀시드 사수하자"…'언더독' 김우정·황정미 공동선두 2025-10-17 17:37:33
어김없이 우승컵을 들어 올리던 김수지도 이날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그는 17번홀(파5) 샷이글을 앞세워 3타를 줄이며 10위로 경기를 마쳤다. 1, 2위로 2라운드를 시작한 박보겸과 홍정민은 이날 각각 이븐파와 1오버파를 쳤다. 다른 선수들의 추격을 허용했지만 3위와 공동 10위로 경기를 마쳐 각각 대회 2연패,...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R 13시 현재, 디팬딩 챔피언 박보겸 '7언더파 단독 선두' 2025-10-17 13:04:51
현재, 전날 7언더파 선두로 경기를 마친 디팬딩챔피언 박보겸이 6번 홀까지 버디와 보기를 각각 1개씩 기록하며 7언더파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김우정, 임희정, 이동은, 홍정민이 한 타차 공동 2위, 박지영, 정윤지, 배소현, 박혜준, 황정미가 5언더파 공동 6위를 기록하며 선두를 추격하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
홍정민, 2주 연속 우승 한발짝…"2R 땐 8언더 칠게요" 2025-10-16 19:23:54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정민은 2라운드에서 박보겸, 한진선과 함께 샷 대결을 펼친다. 디펜딩 챔피언 박보겸과는 이틀 연속 같은 조다. 홍정민은 “사실 오늘 전반에 흐름이 좋아 7언더파를 목표로 경기를 했는데 못 채워서 조금 아쉬웠다”며 “내일은 코스레코드를 넘어 8언더파를 치고 싶다”고 웃었다. 양주=서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