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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병상 단식' 이어간다…"최소한의 수액 치료만" 2023-09-18 15:19:08
등 각종 집회를 주도해 온 진보연대 박석운 상임공동대표는 상임이사를 맡고 있다. 현재 녹색병원 병원장인 임상혁 원장은 지난 7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반대하면서 단식 농성을 벌인 우원식 민주당 의원과 이정미 정의당 대표를 찾아 방문 진료를 하기도 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강제동원 관련 시민단체 "굴욕적 한일외교 결과, 정부안 폐기하라" 2023-01-28 17:00:24
여전히 무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석운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대표는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법적 권리를 내팽개치고 도리어 가해 전범기업 책임을 면제해주는 방안을 만들었다"며 "한일 역사 정의를 바로 세우려는 국민들이 피해자 권리 무력화를 용납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국언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이사장은 "...
"지금 부장 승진이 대수야? 집 산 친구는 5억 벌었다는데" 2021-10-25 12:26:49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규탄하는 촛불집회를 열었다. 박석운 전국민중행동(준) 공동대표는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4년 만에 주택가격이 어떤 통계에서는 70%, 어떤 통계에서는 100% 폭등했다"며 "집 투기를 청산하고 문재인 정부 초창기 집값으로 되돌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임기 6개월을 남긴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
"손수레로 배송" vs "단지 입구까지만"…다시 불 붙은 택배 갈등 2021-04-08 15:38:25
박석운 택배노동자 과로사대책위원회 공동대표는 “손수레로 배송하면 노동 시간이 3배 늘어난다”며 “얼마나 더 많은 택배노동자가 과로사에 노출되겠냐”라고 말했다. 지하주차장으로 배달하기 위해서는 택배기사가 수백만원을 들여 택배차량을 저탑차로 바꿔야 한다. 해당 아파트의 지하주차장 제한 높이는 2.3m로,...
"택배기사 과로사는 '구조적 타살'…주71시간 살인적 노동" [전문] 2020-10-21 17:19:54
강요하는 분류작업에 있다"고 했다. 박석운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 공동대표는 "이 문명사회에서 이게(택배기사들을 위한 대책 마련) 왜 안 되는지 모르겠다"며 "사회적 감시를 극대화해 재벌 택배사들의 놀부짓, 정부의 무능과 나태 등의 악순환을 함께 끊어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정부가 각종...
"과로사 아닌 `한진`이 죽인 것"…택배업계, 대책 마련 촉구 2020-10-19 13:45:43
한진택배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박석운 대책위 공동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연이은 사망 사건에도 왜 이런 현실이 개선되지 않는지 절박한 심정"이라며 "긴급명령을 해서라도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한진택배를 두고는 "사인 은폐 및 조작을 하고 있다"라며 "미필적 고의로 인한 사망이라 해도 할 말이...
택배 노동자 또 숨져…"지병 없는 30대 명백한 과로사" 2020-10-19 13:36:51
배송하는 시간은 CJ택배기사가 300~400개 물량을 소화하는 시간과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대책위는 정부와 업체 측에 공식적인 사과와 보상, 재발방지대책 등을 요구하고 있다. 박석운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 공동대표는 "(김 씨의 죽음은)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이라며 "택배 노동자들이 이렇게 계속 사망하는데...
죽창 들자더니? 갑작스런 저자세 대일 외교에 진보단체들 '어리둥절' 2019-11-07 13:22:08
비판했다. 박석운 아베규탄시민행동 공동대표는 "문 의장이 일본에 제안한 내용은 강제 동원당한 할머니 할아버지와 국민의 자존심을 짓밟은 망언" 이라며 "일본의 사죄와 배상 없는 한일 정부, 국회 간의 야합은 용납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윤미향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은 "피해국의 국회의장이...
日 불매운동 결국 촛불집회로…"아베 사죄하라" 광화문광장 5천여명 집결 2019-07-27 21:33:43
집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박석운 시민행동 공동대표는 "아베 정권은 경제 침략을 통해 한국을 경제적·군사적으로 길들이려고 한다"며 "아베 규탄 촛불 집회를 매 주말 이어나가고 서울뿐 아니라 전국으로 확산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민단체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은 이날 6·25 전쟁 정전 66주년과 문규현 신부...
시민단체·사회원로 "삼성, 해고노동자에 사죄하고 복직시켜야" 2019-07-22 13:15:41
성명서에는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 박순희 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 지도의원, 조현철 비정규노동자의집 꿀잠 이사장 등 개인 379명도 이름을 올려 결의를 다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이재용은 감옥으로, 김용희는 지상으로", "김용희를 살리자", "공권력과 결탁한 삼성의 초일류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