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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무인기 군경합동조사 TF, 민간인 용의자 1명 소환 조사 2026-01-16 17:53:46
북한이 주장하고 있는 '한국발 무인기 침범 사건'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는 '군경합동조사 TF'가 16일 민간인 용의자 1명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민간인 용의자 1명에 대해 출석을 요구해 관련 사안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용의자의...
달리던 열차가 '두 동강'…100여명 사상 '아비규환' 2026-01-14 18:54:56
두 차례 폭발음이 발생했다"며 "현장에 가 보니 크레인이 3량짜리 여객열차 위로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또 "크레인에서 떨어진 금속 구조물이 두 번째 객차의 중앙을 강타해 객차를 두 동강 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태국 교통부는 사고 당시 열차에 195명이 탑승해 있었으며 사망자 신원 확인과 사고 원인 조사에...
美 '플로이드사건' 도시서 30대女 이민단속요원 총격에 사망 파장(종합2보) 2026-01-08 09:47:08
미 국토안보부와 미니애폴리스 수사당국 발표에 따르면 이날 미니애폴리스의 ICE 요원들이 표적 작전을 수행하던 중 37세 여성 한 명이 ICE 요원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이 여성의 신원은 미니애폴리스에 거주하던 르네 니콜 굿이라고 지역 신문 미네소타 스타트리뷴이 전했다. 브라이언 오하라 미니애폴리스 경찰국장은...
美 브라운대·MIT 총격범 "3년 계획…사과 않을 것" 영상 2026-01-07 09:44:07
말했다. 영상에서 네베스 발렌트는 브라운대에서 한 목격자와 마주쳤던 사건을 언급하면서 "그(목격자)는 내 번호판을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수사기관들은 이 대면을 기억했던 목격자가 신고한 것을 계기로 네베스 발렌트의 신원을 범행 후 며칠 만에 파악할 수 있었다. 네베스 발렌트는 "솔직히 그들(수사기관)이 나를...
[천자칼럼] 테헤란의 '탱크맨' 2026-01-01 17:56:42
호텔 발코니에서 촬영한 프리랜서 사진기자 찰리 콜은 필름 롤을 비닐봉지에 담아 변기 물탱크에 숨겨 공안의 압류를 피했다. 사진 속 남성의 신원과 생사는 여태껏 확인되지 않고 있다. 프라하의 봄과 톈안먼 사태 때 탱크맨을 떠올리게 하는 장면이 이번엔 이란에서 연출됐다. 대규모 반정부 시위 속에 수도 테헤란에서...
30년 만에 의문의 비극…과 동기에 피살 '승승장구' MIT 교수 2025-12-21 11:54:08
동창생들이 언론 취재에 응하면서 네베스 발렌트의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었을 수도 있고 루레이루의 성공적 커리어를 부러워했을 가능성도 있다는 짐작을 내놓기도 했으나, 현재로서는 구체적 근거가 전혀 없는 막연한 추측에 불과한 상황이다. 이 두 사람이 대학 시절에 친분이 어느 정도 있었는지, 친분이 과연 있긴 했는...
美 브라운대 총격 사건 용의자 숨진 채 발견 "MIT교수도 살해" 2025-12-19 15:57:53
거뒀다. 수사당국 설명에 따르면 발렌트는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빌린 렌터카를 로드아일랜드주에서 운전했으며, 브라운대 외곽에서 이 차가 머무른 증거가 파악됐다. 발렌트는 로드아일랜드주를 떠나 매사추세츠주로 이동한 후에 메인주 번호판을 렌터카에 가짜로 달아서 추적을 피하려고 시도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미 브라운대 총격 용의자 시신 발견…'동창' MIT 교수도 살해 2025-12-19 15:40:23
있다. 수사당국 설명에 따르면 발렌트는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빌린 렌터카를 로드아일랜드주에서 운전했으며, 브라운대 외곽에서 이 차가 머무른 증거가 파악됐다. 발렌트는 로드아일랜드주를 떠나 매사추세츠주로 이동한 후에 메인주 번호판을 렌터카에 가짜로 달아서 추적을 피하려고 시도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트럼프 측근에 구글 창업자도…엡스타인 인맥 사진 추가 공개 2025-12-19 11:23:32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립자가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과 함께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확인됐다. 다만 민주당 의원들은 사진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불법 행위를 저질렀다는 정황은 없다고 밝혔다. 엡스타인 자택에서 발견된 9만5천 장의 사진을 입수한 하원 감독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사진 일부를...
시드니 두 총격범은 아빠와 아들...제3의 용의자 없어 2025-12-15 06:50:22
이들의 구체적인 신원과 범행동기 등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다만 용의자 중 한명의 이름은 나비드 아크람으로 알려졌다. 호주 ABC 방송은 익명의 당국자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고 경찰이 시드니 교외에 있는 아크람의 자택을 급습했다고 전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경찰은 범행 현장 근처에 주차된 차량에서 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