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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아내, 훌쩍 큰 아들 모습에 `감동`…"연예인 연습생" 2022-02-02 21:56:15
패밀리-DNA 싱어`에 출연했다. 이 프로그램은 스타의 가족이 `DNA싱어`가 되어 노래를 부르고, 어떤 스타의 가족인지 추리하는 음악 추리 쇼. 두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 함께 듀엣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수근과 박지연은 지난 2008년 결혼했다. 2008년생 장남 이태준, 2010년생 차남 이태서를 두고 있다.
'살림남2' 김승현 母, "차라리 여자친구랑 살았으면" 둘째 승환에 속 터져 2020-03-25 22:15:00
김승현의 모친은 차남의 집에 칫솔이 두개가 있는 것을 보고 "여자친구가 생겼나보다"라고 흐뭇해 해 웃음을 더했다. 하지만 승환은 “하나는 내꺼 하나는 멍중이꺼”라고 말했다. 이에 어머니는 “차라리 여자친구랑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속터져 했다. 승환때문에 마음 졸였던 어머니는 이내...
구자경 명예회장, '20년 공장밥'먹으며 현장 배워…'LG웨이' 씨뿌리고 시골농부로 돌아가 2019-12-15 17:33:54
좌장 역할은 구광모 회장의 친부인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구 명예회장의 차남)이 맡게 될 전망이다. ■ 구자경 명예회장 어록 “연구개발이 기업 성장의 요체” (1983년 전경련 최고경영자 특강) “기업 사명은 끊임없는 자기 혁신” (1984년 그룹사보 럭키금성 창간사) “기업은 인재의 힘으로...
재벌가 주식 지분 12% 담보 잡혀…두산 일가는 담보 90% 넘어 2019-10-02 05:31:00
90%를 넘었고, 개인 중에서는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가 지분 100%를 담보로 잡혀있다. 주식 담보 금액으로 보면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1조295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는 지난달 20일 기준으로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대기업집단 중 총수가 있는 51개 그룹 ...
트럼프 탄핵 논란, 줄리아니·폼페이오 '곤혹'…워런 '반사이익' 2019-09-27 14:25:15
차남이 임원으로 근무했던 우크라이나 가스회사에 대한 현지 검찰수사를 막기 위해 외압을 행사했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통화에서 조사를 요구한 게 바로 이 의혹이다.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요구를 헌법에 반하는 권력남용으로 규정하며 하원 차원의 탄핵조사를 개시했다. 하지만...
"기후변화 대응 섹시하게"…日훈남 장관 발언에 비판 쇄도 2019-09-24 14:47:37
전 총리의 차남으로 30대의 젊은 나이에 지난 11일 입각했다. 한때는 아베 총리를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지만, 입각을 전후해 '친(親) 아베'로 굳어지는 것 아니냐는 시각이 많다. 잘생긴 외모에 정직한 이미지로 '정계의 아이돌', '자민당의 젊은 피'로 불리는 그는 차기 총리 적합도...
신중현 "영광의 기타로 20년 연구한 주법 선보인다" 2019-07-09 06:00:00
국내 최정상 기타리스트인 장남 대철과 차남 윤철은 이번에 각각 베이스와 키보드로 바꿔 연주했다. 막내 석철은 그대로 드럼을 맡았다. 신대철이 2곡에만 참여해 나머지 6곡에선 신윤철의 서울전자음악단 동료인 이봉준이 베이스 연주를 보탰다. 신중현은 "기타 연주를 위한 선곡을 했다"며 "편곡뿐 아니라 노래도 전부...
굴곡진 현대사 온몸 부딪힌 이희호…'인동초' 곁으로 돌아가다 2019-06-11 00:00:07
여사는 2002년 3남 홍걸씨에 이어 차남 홍업씨까지 연달아 구속되는 참담함을 맛봐야 했다. 이 여사는 이때를 남편이 사형선고를 받았을 때보다 더 힘들었던 때이자 악몽의 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이 여사는 "내가 죄인"이라며 가슴을 쳤다. ◇ 47년 함께한 남편과 이별…햇볕정책 계승자로 활동 = 김 전 대통령은 노무현...
공장 청소부터 시작한 두산家 장남…'중공업 그룹' 기틀 마련 2019-03-04 17:10:02
사임한 데다 장남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56)과 차남인 박지원 두산중공업 회장(54) 등 4세들이 2016년부터 그룹 경영을 맡고 있어서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아직까지 박 명예회장을 두산그룹의 동일인(기업 총수)으로 지정하고 있어 장남인 박정원 회장이 새로 지정될 전망이다.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자산 30조 두산그룹' 기틀 다진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 별세 2019-03-04 15:53:26
사임한 데다 장남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56)과 차남인 박지원 두산중공업 회장(54) 등 4세들이 2016년부터 그룹 경영을 맡고 있어서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아직까지 박 명예회장을 두산그룹의 동일인(기업 총수)으로 지정하고 있어 장남인 박정원 회장이 새로 지정될 전망이다.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