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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백세주 싸진다…다음달 출고가 인하 2024-01-11 12:56:23
세금이 줄어들게 된다. 발효주별로 기준판매 비율을 보면 백세주 등 약주는 20.4%, 차례주로 사용되는 백화수복과 청하 등 청주는 23.2%, 와인·복분자 등 과실주는 21.3%로 정해졌다. 발포맥주 등을 포함한 기타 주류의 기준 판매 비율은 18.1%로 결정됐다. 기준판매 비율은 고시 개정 행정예고를 거쳐 다음 달 1일부터...
청하·백세주 4~5%가량 싸진다…과세표준 '20% 이상' 경감 2024-01-11 12:00:07
청하·백세주 4~5%가량 싸진다…과세표준 '20% 이상' 경감 설 전 차례주 가격 내려갈 듯…캠핑용차 가격도 53만원 인하 전망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다음 달 1일부터 청하·백세주·백화수복 등 국산 발효주의 과세표준이 20% 이상 줄어들면서 소비자 판매 가격도 최대 5.8%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더 많이 먹을 걸" 후회하더니…3개월 새 600만개 팔렸다 2023-09-07 21:10:21
12월 백세주와 토닉워터, 레몬, 얼음으로 만든 '조선하이볼'이 인기를 끌자 백세주와 하이볼 잔으로 구성된 한정 세트를 출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하이볼이 대세 주류로 부각되면서 문의가 잇따르자 재출시한 것이다. 이처럼 기업들은 단종됐던 과거 히트 상품을 잇따라 재출시하며 다양한 재판매 방식을...
국순당, 여름 한정 신제품 '백세주 과하' 출시 2023-06-30 10:21:29
"신제품은 여름철에 빚던 전통주인 '과하주' 제조법을 응용해 개발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백세주에 더한 쌀 증류소주는 10년 이상 장기 숙성시킨 것으로, 100% 국산 쌀을 사용해 빚었다. 백세주 과하의 알코올 도수는 18%이고 용량은 500㎖다. 국순당은 백세주 과하를 올해 여름 한정 제품으로 10만병 판매한다....
'백세주' 서예가 황석봉, 현대미술가로 변신해 유럽서 첫선 2023-05-11 04:15:50
'백세주' 서예가 황석봉, 현대미술가로 변신해 유럽서 첫선 주벨기에 한국문화원서 한국 작가 5인 초대전 '유동하는 상상' 개막식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유명 주류 브랜드의 로고 글씨를 쓴 것으로 유명한 서예가 황석봉 씨가 현대미술가로서 유럽 관람객들과 만났다. 주벨기에 한국문화원은...
연예인 특혜?…박재범 '원소주'는 되고, 막걸리는 안되는 이유 [이슈+] 2023-04-02 06:42:37
백세주'는 전통주가 아니다. 수입산 재료가 포함돼있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다른 대형 제조 업체들이 수입산 쌀을 써서 기준을 맞추지 못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전통주 분류 기준을 놓고 논란이 커지면서 정부에서도 논의를 진행 중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통주 기준 개정과 관련하여...
국순당 "막걸리 수출 2년연속 1천만불 돌파…미국에 300만불" 2023-03-21 09:06:38
50여개국에 백세주와 막걸리 등을 수출하고 있다. 주요 수출국은 미국이다. 지난해의 경우 미국으로의 수출액이 300만달러를 넘었다. 지난해에는 중남미 국가로 수출을 시작했다. 국순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통주가 해외시장에서 한국을 알리는 데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국순당 `백세주 30주년 기념주`, 2개월 만에 3만병 완판 2023-02-10 10:43:32
국순당 관계자는 "백세주 30이 판매를 시작한지 2달도 되기 전에 준비한 물량이 모두 소진되어 제품을 구하지 못한 분들이 회사로 구입 관련 문의까지 있었다"며 "백세주 30의 완판으로 우리나라 프리미엄 약주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라고 말했다. 백세주는 지난 1992년 출시한 이후 누적 판매량이 총 7억...
국순당, 한정판 '백세주 30' 출시…"백세주 30주년 기념" 2022-12-26 09:56:17
술을 빚었고 인삼, 구기자, 오미자 등 재료 함량을 늘렸다고 설명했다. 백세주 30의 용량은 500mL이고, 알코올 도수는 기존 백세주(13%)보다 높은 15%다. 한편 지난 1992년 출시된 백세주의 누적 판매량은 7억병을 넘었다. 국순당은 백세주 제조에 2008년부터는 지역 농가에서 재배한 양조 전용쌀인 '설갱미'를...
장수 IN, 원소주 OUT?…술렁이는 전통주 2022-08-04 17:20:21
백하주의 생쌀 발효법을 복원한 백세주는 전통주가 아니다. 수입 원료가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농식품부 계획대로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지금과는 반대로 전통주에 장수생막걸리가 편입되고, 원소주와 같은 지역특산주는 제외된다. 전통주 기준 개편 논란의 핵심은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술이 달라지느냐다. 전통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