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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반란' 또 일어날까…김민솔 첫날 7언더 맹타 2025-08-14 17:34:42
첫날부터 버디 쇼를 펼치며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김민솔은 14일 경기 포천 몽베르CC(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우승 상금 1억8000만원·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코스 레코드 타이 기록을 작성한 김민솔은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리며...
‘노보기 행진’ 윤이나 “좋은 기운 미국까지 이어가야죠” 2025-08-08 16:19:42
1억8000만원·총상금 10억원)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몰아쳐 8언더파 64타를 쳤다. 중간 합계 14언더파 130타를 적어낸 윤이나는 단독 선두에 오른 뒤 “미국에 돌아가면 좀 더 자신감을 갖고 퍼트를 할 계획”이라며 “그러면 좋은 결과도 따라올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10번홀(파4)에서 출발한 윤이...
윤이나, 9개월 만에 韓대회 출전…첫날 5위로 출발 2025-08-07 18:03:16
9개월 만에 출전한 국내 대회에서 첫날 버디 쇼를 펼치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특히 장타 대결에선 윤이나가 압승을 거뒀다. 그는 230m가 넘는 장타로 경쟁자인 방신실과 황유민을 압도했다. 특히 내리막 2번홀에선 티샷을 방신실(252m), 황유민(243m)보다 20~30m 더 멀리 보내 갤러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생애 첫...
셰플러, 디오픈도 제패…"우즈 잇는 '새 전설' 탄생" 2025-07-21 17:54:00
예상을 빗나가지 않았다. 버디 5개에 더블보기 1개로 3타를 줄였다. 한때 7타 차이까지 달아났다가 8번홀(파4) 벙커에 발목이 잡혀 더블보기를 범하긴 했지만 우승 가도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흔들림 없이 우승을 확정 지은 비결로 셰플러는 집중력을 꼽았다. 그는 “대회 72홀 동안 높은 수준의 집중력을 유지하는...
연장서 6.2m 버디쇼... 노승희, '천국의 여왕' 등극 2025-06-22 19:00:02
그는 연장전에서 6.2m 버디퍼트를 잡아내며 이다연을 꺾고 시즌 첫 승을 낚았다. 이날 경기 안산 더헤븐CC(파72)에서 열린 최종 3라운드에서 노승희는 보기없이 버디만 6개 잡아내는 무결점 플레이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선두 이다연에 5타 뒤진 공동7위로 경기를 시작한 그는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를 쳤다. 앞서 1,...
PGA투어 복귀 예약한 김성현, 버디쇼로 상위권 점프 2025-06-20 17:27:06
날 버디쇼와 함께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김성현은 20일 경남 양산의 에이원CC(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해 5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 합계 6언더파 136타를 적어낸 김성현은 상위권으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친 신용구(캐나다·11언더파)와는 5타 차다. 이날...
운이냐 실력이냐…'프리퍼드 라이' 논쟁 불 지핀 PGA챔피언십 2025-05-16 15:10:50
69타를 치고 비교적 선전했지만, 쇼플리가 1오버파 72타, 커리어 그랜드슬래머 매킬로이는 3오버파 74타로 커트 통과를 걱정해야할 정도였다. 상위권은 다소 의외의 선수들이 차지했다. PGA 투어 4승의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가 버디 9개와 보기 2개로 7언더파 64타를 기록, 2타 차 단독 선두로 1라운드를 마쳤고 캠...
안병훈, PGA 챔피언십 첫날 20위…선두와 5타차 2025-05-16 11:41:13
22위에 올랐다. PGA투어 4승의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가 버디 9개와 보기 2개로 7언더파 64타를 기록, 2타 차 단독 선두로 1라운드를 마쳤다. 캠 데이비스(호주)와 라이언 제라드(미국)가 5언더파 66타로 공동 2위다. 한국 선수들은 안병훈 외에 김주형이 이븐파 71타로 공동 46위, 김시우는 1오버파 72타로 공동 6...
‘버디쇼’ 배용준, 2년10개월 만에 통산 2승 2025-05-11 17:38:54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로 16점을 따냈다. 최종 합계 38점을 쌓은 배용준은 2위 최승빈(32점)을 6점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1억4000만원. 2022년 7월 아나고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에서 생애 첫 승을 기록한 배용준은 2년10개월 만에 통산 2승째를 올렸다. 배용준이 우승한 2개...
빗속 '버디쇼' 이예원, 첫 타이틀 방어·시즌 2승째 정조준 2025-05-09 14:27:28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첫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쳐 7언더파 65타를 쳤다. 오후 2시 기준 단독 2위 박주영(35·6언더파 66타)을 1타 차로 따돌린 이예원은 대회 2연패에 도전할 발판을 만들었다. 2022년 KLPGA투어에 데뷔한 이예원은 통산 7승을 거둔 동안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적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