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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마무리한 권도형의 운명은…항소 포기하면 연내 송환도 가능 2023-06-20 01:27:00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바나 베치치 판사는 두 피고인에게 똑같은 형량을 선고했다. 법원은 지금까지 구금된 기간이 형량에 산입되며, 두 사람은 판결에 항소할 수 있다고 밝혔다. 테라·루나 폭락 사태가 본격화하기 전인 지난해 4월 한국을 떠난 권 대표는 도피 행각 11개월째인 올해 3월 23일 포드고리차...
"한국? 미국? 어디로"…'테라' 권도형, 범죄인 인도 절차 시작 2023-06-17 07:35:09
열린 위조 여권 사건 재판에서 이바나 베치치 판사는 양쪽의 최후 변론을 들은 뒤 오는 19일 오후 2시에 판결을 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에 앞서 상급 법원인 포드고리차 고등법원은 전날 권 대표와 그의 측근 한모 씨에 대해 6개월간 범죄인 인도 구금을 명령했다. 이 기간에 포드고리차 고등법원은 권 대표 등에 대한...
삭발한 권도형 법정서 '나홀로 변론'…새 변호사 사건 파악 안돼 2023-06-17 06:30:01
라둘로비치 변호사는 사건을 급하게 수임한 듯 이바나 베치치 판사에게 어떤 사안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 의뢰인들과 대화할 수 있게 15분만 시간을 달라고 요청했다. 두 변호사가 5분 지각한 터에 이들이 베치치 판사의 허락을 얻어 권 대표 등과 함께 15분간 퇴정하면서 결국 재판은 예정된 낮 12시에서 20분 지체된 낮 12...
'테라' 권도형, 몬테네그로서 범죄인 인도 절차 정식 개시 2023-06-17 05:45:43
사건 재판에서 이바나 베치치 판사는 양쪽의 최후 변론을 들은 뒤 오는 19일 오후 2시에 판결을 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에 앞서 상급 법원인 포드고리차 고등법원은 전날 권 대표와 그의 측근 한모 씨에 대해 6개월간 범죄인 인도 구금을 명령했다. 이 기간에 포드고리차 고등법원은 권 대표 등에 대한 범죄인 인도 여부를...
권도형, 위조여권 재판서 항변…"나만 처벌해달라" 호소하기도 2023-06-17 05:41:26
대표는 이바나 베치치 판사가 해당 에이전시의 명칭을 묻자 "중국말로 돼 있었는데 정확히 기억이 안 난다"고 답했다. 그는 함께 붙잡힌 측근 한모 씨는 죄가 없다며 "위조 여권으로 처벌을 받게 되면 나만 받게 해달라"고 말했다. 한씨 역시 "나는 권씨를 철저히 믿었고, 에이전시가 적법하게 처리할 것으로 믿었다"고...
'테라' 권도형, 몬테네그로서 범죄인 인도 절차 정식 개시 2023-06-17 05:37:15
열린 위조 여권 사건 재판에서 이바나 베치치 판사는 양쪽의 최후 변론을 들은 뒤 오는 19일 오후 2시에 판결을 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에 앞서 상급 법원인 포드고리차 고등법원은 전날 권 대표와 그의 측근 한모 씨에 대해 6개월간 범죄인 인도 구금을 명령했다. 이 기간에 포드고리차 고등법원은 권 대표 등에 대한...
권도형 "위조 여권인 줄 알았으면 이런 자살행위 했겠는가"(종합) 2023-06-17 00:10:41
권 대표는 이바나 베치치 판사가 해당 에이전시의 명칭을 묻자 "중국말로 돼 있었는데, 정확히 기억이 안 난다"고 답했다. 권 대표가 포드고리차 공항에서 출국을 시도할 당시 제출한 코스타리카 여권에는 실명과 진짜 생년월일이 적혀 있었지만 그가 소지한 또 다른 여권인 벨기에 여권은 가명과 가짜 생년월일이 기재돼...
권도형, '위조여권' 재판서 항변…"나만 처벌해달라" 2023-06-16 22:39:29
베치치 판사가 해당 에이전시의 명칭을 묻자 "중국말로 돼 있었는데 정확히 기억이 안 난다"고 답했다. 또 그는 함께 붙잡힌 측근 한모 씨는 죄가 없다며 "위조 여권으로 처벌을 받게 되면 나만 받게 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하리스 샤보티치 검사는 "적법한 기관에서 발행된 여권이 아니다"라며 "벨기에 여권은...
권도형 "싱가포르 에이전시 통해 여권 취득…전세계 여행했다" 2023-06-16 22:27:43
권 대표는 이바나 베치치 판사가 해당 에이전시의 명칭을 묻자 "중국말로 돼 있었는데 정확히 기억이 안 난다"고 답했다. 그는 함께 붙잡힌 측근 한모 씨는 죄가 없다며 "위조 여권으로 처벌을 받게 되면 나만 받게 해달라"고 말했다. 한씨 역시 "나는 권씨를 철저히 믿었고, 에이전시가 적법하게 처리할 것으로 믿었다"고...
6억원 낸 '테라 권도형' 보석 취소한 법원, 다시 인용 2023-06-04 19:52:04
지난달 11일 첫 재판에서 경제력을 묻는 이바나 베치치 판사의 질문에 아내와 공동명의인 한국의 아파트가 300만 달러(약 40억원) 정도 된다고 밝혔지만, 다른 자산은 변동성이 크기에 정확하게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재산 규모를 정확하게 밝히지 않을 경우 향후 재판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베치치 판사의 경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