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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수백명에 프로포폴 불법 투여한 강남 병원장, 불구속 송치 2024-11-08 09:02:36
마약류관리법·의료법 위반, 변사체검시방해 등 혐의로 50대 의사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2월부터 올해 4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던 청담동의 피부·성형외과 병원에서 환자 30여명에게 진료기록 없이 수백 차례에 걸쳐 프로포폴 등 마약류를 투여한 혐의를 받는다. 자택에서...
강남 병원장, 프로포폴 불법투여...아내도 중독 사망 2024-11-08 08:56:14
마약류관리법·의료법 위반, 변사체검시방해 등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작년 2월부터 올해 4월까지 자신이 운영한 청담동의 피부·성형외과 병원에서 환자 30여명에게 진료기록 없이 수백 차례 프로포폴 등 마약류를 투여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프로포폴 중독으로 자택에서...
화천서 발견된 '토막 시신' 용의자, 서울서 검거 [종합] 2024-11-03 19:55:35
강원 화천군 북한강에서 발견된 30대 여성 변사체 사건 관련, 경찰이 유력한 용의자를 잡아 조사하고 있다. 3일 강원경찰청 등에 따르면 화천경찰서는 30대 A씨를 살인 혐의로 검거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오후 7시 12분께 서울 강남구 일원역 지하도에서 검거됐다. 경찰은 현장 수사와 폐쇄회로(CC)TV 영상 분석 등을...
변사체로 발견된 예비교사…강호순 추가 피해자였나 2024-10-28 09:46:56
후 가평에서 변사체가 발견됐다며 확인해 보겠느냐는 불길한 연락을 받았다고 한다. 그날 오후 6시경, 가평의 한 시골 마을 샛길 옆 비탈 아래에서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는 여성의 시신.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하의 속옷은 착용하지 않은 채 숨져있었다는 여성은 안타깝게도 윤미 씨였다. 교단에 서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강아지에 미안하다"던 '교제 살인' 김레아…오늘 1심 선고 2024-10-23 10:17:53
주장해왔다. 2021년 의경 복무 당시 변사체 상태로 있던 실종자를 수색하는 과정에서 트라우마도 겪어 정신질환을 앓아왔다고도 했다. 다만 국립법무병원은 '사건 당시 심신미약 또는 현실 검증력, 판단력 등이 건재했던 것으로 보임'이라는 소견서를 내놨다. 김레아의 측 변호인은 최후 변론에서 "이 사건 당시...
"벌초하러 갔다가 '변사체' 본 줄"…의문의 박스 '정체' 2024-09-13 21:22:16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벌초하러 갔다가 변사체 본 줄 소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서울에서 지방으로 벌초하러 가는 길에 너무 졸려서 잠깐 고가교 그늘 아래 차를 세우고 잤다"며 운을 뗐다. A씨는 "좀 으슥한 곳이었는데 한 30분가량 자다가 눈을 떠 보니 인근 배수로 위에 사람...
"변사체 떠내려와"…해수욕장에서 발견된 시신 2구 2024-07-23 22:02:14
충남 보령시 웅천읍 독산해수욕장에서 남성 시신 2구가 발견됐다. 23일 보령해경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57분께 독산해수욕장 모래사장 인근에 "시신이 떠내려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현장에서 A(49)씨와 B(49)씨 등 남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이들은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함께...
보령 해수욕장서 남성 변사체 2구 발견…경찰 수사 2024-07-23 07:54:52
2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해경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57분께 충남 보령시 웅천읍 독산해수욕장 모래사장 인근에 '변사체가 떠내려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서는 40대 A씨 등 남성 2명의 변사체가 발견됐다. 보령해경은 범죄 혐의점 여부 등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북러 밀착 와중에…"러시아 간 北군사교육대표단장 변사체로" 2024-07-17 08:59:14
간 北군사교육대표단장 변사체로" 현지매체, 김금철 김일성군사종합대 총장 사망 보도 "더위 식히러 모스크바 연못 갔다 실종 후 익사체로 발견돼"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러시아에 파견된 북한 고위 인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뉴스위크가 현지 매체를 인용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금철(64)...
"안경이 400만원짜리래"…'김호중 패션' 궁금한 이유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2024-05-27 13:40:08
끌었다. 순실 구두·유라 패딩 등도 화제2014년 변사체로 발견된 구원파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은 사망 당시 1000만원 넘는 이탈리아 최고급 브랜드 ‘로로피아나’ 재킷을 입고 있었다고 해 관심을 받았다. 해외 불법 도박 논란에 휩싸였던 가수 신정환이 2011년 입고 나온 몽클레르 패딩도 눈길을 끌었다. 당시에도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