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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中배추로 만든 김치, 美는 원산지 어디로 볼까? 2025-12-10 11:12:40
수입품의 원산지를 판별하는 곳은 미 관세국경보호청(CBP)이다. 보고서는 CBP의 판정과 관련한 불확실성을 없애는 방법으로 미국의 사전심사 제도를 추천한다. 사전심사는 대미 수출 시 ▲ 원산지 ▲ 품목분류 ▲ 과세가격 등에 대해 CBP에 구속력 있는 사전 판결을 요청하는 제도로, 이를 통해 통관 과정에서의 세금 추징...
'새 풍력발전 올스톱' 트럼프 취임 첫날 지시, 법원이 제동 2025-12-09 17:44:09
보도했다. 앞서 미 내부부, 상무부, 환경보호청(EPA) 등은 임대·허가 관행 재검토를 이유로 육상·해상 풍력 사업에 필요한 신규 허가를 전면 중단하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를 따라왔다. 그러나 이날 미 보스턴 연방법원의 패티 새리스 판사는 이들 기관이 트럼프 대통령이 2기 임기를 시작한 지난 1월 20일 내린 해당...
애플 임원진 연달아 교체, 팀 쿡도 물러나나? 2025-12-06 16:25:29
보호청장으로 4년간 재직했다. 그녀의 입지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시작되며 줄어들었다. 트럼프 행정부는 그녀의 다양성 프로그램을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애플은 쿡 CEO의 후계자로 손꼽힌 제프 윌리엄스 COO와 AI 부문을 총괄했던 존 지아난드레아 수석 부사장의 퇴임을 비롯하여 최근 임원 구성진에 변화를 주고 있다....
애플 임원진 또 퇴임…법무·대관 담당 하차로 조직 통합 2025-12-05 07:50:45
보호청(EPA) 청장 출신인 환경·정책(대관)·사회사업 담당 리사 잭슨 부사장도 내년 1월 말 회사를 떠난다. 잭슨의 퇴임에 따라 환경과 사회사업 부문은 사비 칸 최고운영책임자(COO)에게 보고하게 된다. 대관 부문은 애덤스가 내년 말까지 임시로 이끌다가, 그의 은퇴 이후에는 뉴스테드 신임 법무 총괄 산하로 편입된다....
인재 뺏고 뺏기는 전쟁…애플, 메타에서 스카우트한 법무총괄 임명 [종목+] 2025-12-05 07:39:37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임명으로 미국 환경보호청(EPA) 청장을 4년간 지냈다. 실리콘밸리 전반에서도 트럼프 2기 정부에 대비해 공화당·트럼프 인맥을 영입하는 흐름이 확산하고 있다. 메타·구글 등 주요 기술기업이 최근 워싱턴 내 보수권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것과 맞물려, 애플도 정치 지형 변화에 맞춘 조직 재편에...
대미 자동차 관세 15% 확정...김정관 "기업 숨통 트여 다행" 2025-12-04 15:33:21
소급 적용 시점은 11월 14일이다.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에서도 이날 한국에 대한 관세 인하 적용을 위한 수정된 관세 코드(HS 코드), 수입 신고 변경사과 관세 정정 절차에 대한 지침을 발표했다. 수출 기업들은 이 지침을 참고해 통관해야 한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우리의 대미 최대 수출 품목인 자동차·부품을...
코스트코, '부당관세 돌려달라' 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2025-12-02 11:39:28
관세국경보호청(CBP)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미국 내 수입업자들이 IEEPA에 따라 납부한 관세는 약 900억달러(약 133조원)에 달했다. 상호관세나 품목 관세가 특정 국가에 부과되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지만, 실제로 상호관세와 품목별 관세는 수출자가 아니라 미국의 수입업자가 부담한다. 다만 일반적인 상거래...
코스트코, 트럼프 관세 위헌 시 환급 보장 요구…美 정부 상대로 소송 가세 [종목+] 2025-12-02 08:44:12
세관국경보호청(CBP)이 관세 확정 일정 연장 요청을 거부한 점을 문제 삼았다. 미국 관세법 및 국토안보부 규정 등에 따라 CBP는 기업의 수입 신고 후 몇 달~1년 사이에 관세를 ‘청산’한다. 이 ‘청산’이 바로 관세 금액의 공식 확정 절차다. 이 기한은 CBP가 자동으로 청산하도록 설정되어 있고 특별 사유가 있을 경우...
[취재수첩] 160% 관세 직격탄에도 사태 방관한 정부 2025-11-29 00:10:46
관세국경보호청(CBP)의 품목 분류 사전심사 등을 하염없이 기다리기 어렵다”고 토로했다. 목소리를 내고 싶어도 후폭풍이 두렵다는 의견도 있었다. 철강업계 관계자는 “미국에 소명 자료와 불복 이유를 제출했다가 자칫 세관과 관계가 악화하거나 관세 추징 범위가 넓어지면 골치만 아파진다”고 말했다. 만성적 인력난도...
車부품·케이블 '한국산' 신고했지만…수십억 관세 날벼락 2025-11-26 18:04:57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에서 수십억원의 추징 통보를 받았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무관세로 수출해온 광케이블에 160%에 달하는 관세율이 적용됐기 때문이다. 그동안 중국에서 동선을 수입하더라도 국내 공장에서 가공을 마쳐 ‘한국산’으로 인정받았지만 갑자기 CBP의 판단이 달라졌다. CBP는 제품의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