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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N 플레이타운, 팬덤 스타트업 에센토리 인수 2025-09-09 09:54:12
앱 출시 이후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했으며, 세계 최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 프로그램에서 상위 10% 성과를 기록하기도 했다. 와이콤비네이터는 레딧, 에어비앤비, 드롭박스, 코인베이스 등 글로벌 기업을 배출한 곳이다. 회사는 연세대 창업 경진대회 ‘그로우 업'에서 2023·2024년...
"HMR 최강자 만들자" UCK 10년 장기 프로젝트의 결실… 유일무이 K푸드 강소기업 엄지식품 [PEF 밸류업 사례탐구] 2025-09-08 11:14:40
영업 역량이 뛰어난 수지스퀴진이 만나면 폭발적인 시너지가 날 것으로 봤다. 둘을 합치면 '1+1=2'가 아닌 '1+1=∞(무한대)'라는 새로운 공식이 성립할 것이라는 게 김 대표의 생각이었다. 제조부터 해외영업까지 벨류체인 구축밸류업을 위한 볼트온 전략을 인수 전부터 전략적으로 세운 UCK는 지난 5월...
대한전선, 베트남에 투자…첫 초고압 케이블 공장 2025-08-13 17:18:26
대한전선이 약 750억원을 투입해 베트남에 400킬로볼트(㎸)급 초고압(EHV) 케이블 생산 공장을 건설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한전선의 첫 해외 초고압 케이블 공장이 될 신규 공장은 베트남 생산법인 대한비나가 짓는다. 대한비나의 케이블 공장이 있는 베트남 남부 동나이성 롱탄산업단지 내 약 5만6200㎡ 부지에 조성되며,...
대한전선, 베트남에 첫 초고압 케이블 공장 짓는다 2025-08-13 16:21:16
베트남 생산법인 대한비나가 400㎸(킬로볼트)급 초고압(EHV) 케이블 생산 공장을 건설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한전선의 첫 해외 초고압 케이블 공장이다. 현지 생산 체계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수주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신규 공장은 대한비나의 케이블 공장이 있는 베트남 남부 동나이성 롱탄산업단지...
대한전선, 베트남에 해외 첫 초고압케이블 생산기지 세운다 2025-08-13 11:16:50
베트남 생산법인 대한비나가 400㎸(킬로볼트)급 초고압(EHV) 케이블 생산 공장을 건설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한전선이 해외에서 확보하는 첫 초고압 케이블 공장으로, 현지 생산 체계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수주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신규 공장은 대한비나의 케이블 공장이 있는 베트남 남부 동나이성...
[고침] 경제(LGU+, 2분기 '깜짝 실적'…알뜰폰 날고 해지…) 2025-08-08 16:31:11
기업 회선 등 사업이 포함된 기업 인프라 부문 매출은 자회사인 LG유플러스볼트업에 EV충전사업을 양도한 영향 등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0.3% 감소한 4천277억원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IDC 사업 매출은 고객사 입주에 따라 가동률이 상승해 작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963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분기 마케팅 비용은 단말기...
LGU+, 2분기 '깜짝 실적'…알뜰폰 날고 해지율 줄었다(종합2보) 2025-08-08 16:09:38
기업 회선 등 사업이 포함된 기업 인프라 부문 매출은 자회사인 LG유플러스볼트업에 EV충전사업을 양도한 영향 등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0.3% 감소한 4천277억원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IDC 사업 매출은 고객사 입주에 따라 가동률이 상승해 작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963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분기 마케팅 비용은 단말기...
LG유플러스 '어닝 서프라이즈'…무선가입 회선 3000만 코앞 2025-08-08 11:18:47
IPTV사업 매출은 지난해 2분기 3349억원과 유사한 3305억원을 기록했다. IPTV 가입회선은 569만9000개로 전년 동기 대비 3.3% 늘었다. 순증 가입회선은 125.9% 증가한 8만9000개로 집계됐다. 기업인프라 부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0.3% 감소한 4277억원을 기록했다. 자회사인 ‘LG유플러스볼트업’에 EV충전사업을...
LG유플러스, 2분기 매출 3조8,444억원…전년비 10%↑ 2025-08-08 11:00:33
기업인프라 부문 매출은 자회사인 ‘LG유플러스볼트업’에 EV충전사업을 양도하는 등으로 인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0.3% 감소한 4,277억원을 기록했다. 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는 “이번 분기에도 구조적 원가 경쟁력 개선 활동을 통해 2분기 연속 이익 턴어라운드를 기록할 수 있었다”며 “단통법 폐지 등...
LGU+ 2분기 실적 호조…영업익 3천억원 돌파(종합) 2025-08-08 10:28:59
기업 회선 등 사업이 포함된 기업 인프라 부문 매출은 자회사인 LG유플러스볼트업에 EV충전사업을 양도한 영향 등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0.3% 감소한 4천277억원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IDC 사업 매출은 고객사 입주에 따라 가동률이 상승해 작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963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분기 마케팅 비용은 단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