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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관왕 ‘케데헌’, 박찬욱은 고배…‘미국발 K영화’에 응답한 골든글로브 2026-01-12 17:11:49
2020년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감독상, 각본상, 비영어권영화상 후보에 올라 비영어권영화상을 수상한 게 최초다. 이후 박 감독의 ‘헤어질 결심’이 비영어권영화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하지 못했다. 한국영화는 아니지만 한국계 셀린 송 감독의 ‘패스트 라이브즈’도 드라마 작품상과 여우주연상, 감독상, 각본상,...
'케데헌', 美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상·주제가상 2관왕(종합2보) 2026-01-12 13:20:53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한국 영화 최초로 외국어영화상을 받았고, 2021년에는 한국계 정이삭 감독의 영화 '미나리'가 같은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2022년에는 '오징어 게임' 시즌1의 배우 오영수가 TV 시리즈 부문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박찬욱 감독은 2023년...
[2026 성장전략] 정부, 중국서 한국영화 개봉·게임 판호발급 확대 힘쓴다 2026-01-09 14:01:16
문희'가 유일하다시피 했다. 봉준호 감독의 '미키 17'이 지난해 중국에서 정식 상영된 것은 '할리우드 영화'로 분류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게임은 영화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형편이 괜찮다고 할 수 있다. 한한령 초기 몇년간은 판호를 발급받은 국내 게임이 전무했다가 2022년부터 차츰...
韓 최고는 봉준호·기생충…스필버그보다 놀런 '픽' 2026-01-08 17:34:36
질문에 봉준호 감독이 159표로 1위에 올랐고, 그의 걸작 ‘기생충’(83표) 역시 한국 영화 중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박찬욱 감독은 101표로 봉 감독에 이어 2위를 차지했고, 다음 달 개봉 예정인 ‘휴민트’로 돌아오는 류승완 감독이 3위(15표)에 이름을 올렸다. ‘최애’ 한국영화 순위는 특히 흥미롭다. 1626만 명을...
한국보다 서양 입맛?…‘어쩔수가없다’ 美서 ‘실속 흥행’ 2026-01-08 15:31:21
흡수한다는 전략이다. 영화의 북미 배급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배급했던 네온(NEON)이 맡고 있다. 앞서 ‘기생충’은 2019년 10월 3개 극장으로 개봉해 약 2주 만에 33개로 늘린 뒤 11월부터 최대 620개 극장으로 확장해 흥행했다. 개봉 첫 주말에만 13만 달러의 높은 PTA를 기록하는 등 일찌감치 입소문을 탄...
[부고] 송인구씨 별세 外 2026-01-06 18:22:53
김진수씨·김희섭 SK수펙스추구협의회 PR팀 부사장 장인상=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7시20분 02-2227-7500 ▶정구인씨 별세, 남승순씨 남편상, 정선영씨·정경문 SBS보도본부 부산지국 영상취재기자·정열리·정유리씨 부친상, 봉준호 영화감독·구상모·김갑성씨 장인상=5일 순천향대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NYT "할리우드서 좌절한 박찬욱 감독, 히트작으로 돌아와" 2025-12-28 07:43:48
봉준호 감독에게 조언을 구했다면서 봉 감독이 "건강 관리를 잘 해야 한다는 등의 말을 해줬다"고 NYT에 전했다. 박 감독은 미국에서 여러 행사에 참석할 때 겪는 어려움 중 하나로 "이곳 사람들은 칵테일을 들고 매일같이 낯선 사람들과 서서 대화하는 데 아주 익숙한 것 같지만, 그것은 우리 한국인에게는 굉장히 낯선...
'오타쿠 애니'만 살아남는다…영화산업의 몰락과 팬덤의 시대[비즈니스포커스] 2025-12-21 15:38:50
받은 작품들은 흥행에 실패했다.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불린 봉준호 감독의 ‘미키17’은 301만 명의 관객에 그쳤다. 투자와 배급은 미국 워너브러더스가 맡았다. 워너브러더스 측은 ‘미키17’ 제작비로 1억1800만 달러(약 1700억원), 마케팅 비용으로 8000만 달러(약 1100억원)를 투입했지만 큰...
2025년 결산: 질주하는 넷플릭스와 딜레마에 빠진 K콘텐츠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12-15 09:39:09
아니다. 봉준호 감독의 ‘미키17’, 박찬욱 감독의 ‘어쩔 수가 없다’가 올해 잇달아 개봉하면서 큰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미키17’은 301만 명으로 8위, ‘어쩔 수가 없다’는 294만 명으로 9위에 그쳤다. 물론 작품성과 관객수가 반드시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명장들이...
내리막길 탄 한국 영화, 이대로 후퇴냐 재건이냐 [붕괴위기 K무비 (下)] 2025-12-06 07:46:02
나온다. 한국이 여전히 봉준호, 박찬욱에 열광하고 있을 때 일본에서는 이런 독립영화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물결이 자리 잡으며 세대교체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미야케 쇼(1984년생)를 비롯해 '드라이브 마이 카'의 하마구치 류스케(1978년생), '슈퍼 해피 포에버' 이가라시 고헤이(1983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