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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건축, 기후 위기까지… 시테 뒤 뱅이 담은 와인의 모든 것 2025-07-24 16:30:50
생산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부르고뉴 출신의 사진작가 미셸 졸리(Michel Joly)는 이러한 변화에 직면한 와이너리와 생산자들의 일상을 1년 동안 기록하며, 흑백 사진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번 사진전은 기후 변화 속 와인 산업의 현실을 조명하며, 오는 9월 28일까지 계속된다. 파노라믹 전망대 벨베데르 마지막...
‘상큼, 발랄’…여름엔 샤도네이가 최고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07-23 13:23:07
인증까지 획득했다. 부르고뉴 양조학교에서 동문수학한 이들은 유명 와이너리에서 재배와 양조 기술을 배운 후 다시 만나 도메인을 꾸렸다. 국내에서 와인 가격은 비싸다. 전량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다행히 오늘 소개한 와인 두 종류는 7만원 안팎으로 가성비가 좋은 편이다. 꽃향기 가득한 샤도네이가 있고 가족이...
미국 와인 국내 첫선 보이자…VVIP들 1인당 30병씩 사갔다 [현장+] 2025-07-15 20:30:03
심판’ 블라인드 테이스팅에서 프랑스 부르고뉴 최고급 와인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며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이 와인은 ‘미국을 만든 101가지 물건’으로 선정돼 링컨의 모자, 암스트롱의 우주복과 함께 미국 스미소니언 박물관에도 전시돼 있다. 과도한 오크나 과일 풍미에 의존하지 않고 테루아와 포도 본연의 순수한...
"면세점서 사갈래요"…한국 MZ들 꽂힌 '1위 위스키' 뭐길래 2025-06-23 13:41:12
제품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프랑스 부르고뉴 전통을 담은 '미쉘 쿠브어' 위스키와 스코틀랜드 싱글 몰트 위스키 브랜드 글렌알라키와 협업한 '글렌알라키 12년 PX 셰리 캐스크 피니시', 동양화를 모티브로 한 대만 위스키 브랜드 '동방명'의 한정판 시리즈를 단독 출시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눈과 향으로 감각을 마시다 2025-06-19 17:33:25
지역, 샤르도네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이 원산지인 포도 품종이다. 포도의 원산지도 아닌 나파밸리에서 자란 포도로 만든 와인이 1위를 차지하자 전 세계는 충격에 빠졌다. 동시에 미국 와인의 위상이 세계로 뻗어나간 출발점이 됐다. 파리의 심판 헤리티지는 지금까지도 이어진다. 월드 와인 테이스팅 챔피언십과 브뤼셀...
조르다노, 디자이너 협업 2025 신제품 '내추럴 지니어스 라인' 출시 2025-06-17 09:00:08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 폰테인(Fontaines) 숲에서 180~200년산 프렌치 오크를 유기농 방식으로 재배하고, 전용 제재소에서 가공한 목재만을 사용해 제품을 제작한다. 이러한 방식은 고유의 밀도와 질감을 살릴 뿐 아니라, 한국의 온돌 환경에서도 수축과 뒤틀림 없이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한다. 전...
"신촌이 프랑스로 물든다"…주말 동안 '프랑스 거리음악축제' 2025-06-16 11:00:03
6시까지 열리는 푸드마켓에서는 부르고뉴식 소고기 스튜, 구르메 소시지, 바게트, 크레이프 등 프랑스 대표 음식들이 판매된다. 플리마켓과 체험부스에서는 프랑스 감성 소품 제작, 캐리커처 체험, 프랑스 방송채널 ‘TV5 Monde’ 홍보부스도 운영된다. 마치 몽마르트르 언덕의 거리 화가를 연상케 하는 캐리커처 코너는...
한 병에 '120만원'…프랑스 이긴 '전설의 미국 와인' 온다 2025-05-28 09:15:11
역사와 전통을 지녔을 뿐 아니라 보르도 부르고뉴 샹파뉴 등 유명 산지를 중심으로 고급 와인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1976년 ‘와인은 프랑스’라는 시장의 오랜 공식을 깬 사건이 일어났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블라인드 와인 시음회에서 미국 캘리포니아산 와인이 프랑스산을 제치고 레드 와인 부문...
눈부신 봄날, 바삭한 맛 ‘샤블리’가 최고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04-14 08:43:54
달래 보면 좋을 듯하다. 샤블리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의 작은 마을 이름이다. 가장 북쪽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샤르도네 품종 100%의 화이트 와인만 생산한다. 와인 라벨의 공식 명칭이기도 한 샤블리는 봄맞이용 와인으로 인기가 높다. 바삭하고 깔끔한 맛이 싱그러운 계절 분위기를 듬뿍 담고 있기 때문이다. 샤블리를...
분위기에 '흠뻑'…제니가 가장 좋아하는 '이 술' 정체 [영상] 2025-03-18 19:30:04
대통령은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대표적 와인 생산자 루이 라뚜르(Louis Latour)의 ‘샤또꼬똥 그랑시 그랑크뤼’를 건배주로 선택했다. 국내 시장에 이 브랜드 와인을 30년째 유통 중인 와인 수입사 아영FBC는 18일 서울 중구 소재 레스토랑에서 루이 라뚜르 와인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마크롱 대통령과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