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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부영그룹, 자녀 1인당 1억 원 출산장려금 지급…누적 134억 원 2026-02-05 17:04:19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5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부영그룹 신년 시무식 및 ‘자녀 1인당 1억원’ 출산장려금 행사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이날 이 회장은 자녀를 출산한 직원에게 자녀 1인당 1억 원씩, 총 36억 원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이는 2024년 수혜직원(28)명 대비 28% 증가한 수치다....
'아이 낳으면 1억씩'…이중근 부영 회장, 올해도 36억 지급[뉴스+현장] 2026-02-05 16:05:30
지급한 이래 누적 지급액이 134억 원에 달했다. 이중근 부영 회장은 4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자녀를 출산한 직원 35명에게 총 36억 원의 출산장려금을 전달했다. 이 회장은 지난 2021년 '직원 자녀 1명당 1억 원'의 출산장려금 제도를 도입한 바 있다. 또 이날까지 다둥이 혹은 두...
통장에 2억이 '쾅'...회장님이 통 크게 쐈다 2026-02-05 13:24:14
수준이다. 부영그룹은 5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지난해 출산한 직원의 자녀 1인당 1억원씩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2024년 제도 도입 이후 다자녀 출산 등으로 두 자녀 이상을 낳아 총 2억원을 받은 직원도 11명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회사가 지급한 출산장려금 누적액은...
부영, 올해 출산장려금 36억원 지급…"저출생에 기업이 마중물"(종합) 2026-02-05 13:12:13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부영그룹은 5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올해 시무식을 열고 지난해 출산한 직원의 자녀 1인당 1억원씩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했다. 이는 전년도 지급액(28억원) 대비 약 29% 증가한 수치다. 그룹이 2024년 출산장려금 제도를 시행한 이후 올해 다둥이 출산이나 두 자녀 이상 출산으로...
"자녀 1인당 1억씩"…134억 쏜 회장님 2026-02-05 11:03:27
부영태평빌딩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지난해 출산한 직원의 자녀 1인당 1억원씩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2024년 제도 도입 이후 다자녀 출산 등으로 두 자녀 이상을 낳아 총 2억원을 받은 직원도 11명이나 된다고 부영그룹은 설명했다. 이로써 지금까지 회사가 지급한 출산장려금 누적액은 134억원에...
부영, 올해 출산장려금 36억원 지급…"저출생 마중물 되겠다" 2026-02-05 10:42:38
출산장려금을 지급했다. 부영그룹은 5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에서 올해 시무식을 열고 지난해 출산한 직원의 자녀 1인당 1억원씩 총 36억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했다. 이는 전년도 지급액(28억원) 대비 약 29% 증가한 수치다. 그룹이 2024년 출산장려금 제도를 시행한 이후 올해 다둥이 출산이나 두 자녀 이상 출산으로...
총수 등기임원 겸직, 5년새 감소…이재용은 '미등기' 2026-01-13 16:09:54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16개 계열사에 등기임원으로 이름을 올려 가장 많았다. 이 회장은 2021∼2023년을 제외하면 매년 다수 계열사에서 등기임원을 맡아왔다. 그 뒤를 이어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12곳,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과 정몽규 HDC그룹 회장은 각각 5곳의 등기임원을 맡았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정창선...
책임경영 부담에 줄어든 등기임원 겸직…"상법개정·중대재해법 영향" 2026-01-13 06:00:00
영향" 리더스인덱스 분석…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16곳 최다 겸직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대기업 총수의 등기임원 겸직이 최근 5년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책임경영의 상징으로 여겨져 온 등기임원직에 대한 법적 책임 부담이 커지면서 총수들의 경영 참여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13일...
50위 주식부자, '자수성가형' 늘었다...절반이 '창업주' 2026-01-06 06:48:51
다음으로 창업부호가 많은 업종은 건설이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34위), 문주현 엠디엠(MDM)그룹 회장(41위), 권홍사 반도그룹 회장(42위), 우오현 SM그룹 회장(45위),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46위) 등 5명이다. IT·게임·엔터 업종에서는 5명, 금융업에서는 3명이 50위에 들었다. 주식부호 50명의 평균 나이는 10년 전...
주식자산 상위 50명 중 창업부호 24명…10년 새 2.2배↑ 2026-01-06 06:00:05
업종으로는 건설이 꼽혔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34위), 문주현 엠디엠(MDM)그룹 회장(41위), 권홍사 반도그룹 회장(42위), 우오현 SM그룹 회장(45위),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46위) 등 5명이다. IT·게임·엔터 업종에서도 5명, 금융업에서는 3명이 50위 안에 포함됐다. 지난 10년간 주식부호 상위 50위에 새롭게 진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