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CES 2026] 차세대 HBM 베일 벗다…혁신 고삐 죄는 SK하이닉스 2026-01-09 09:08:58
사인이 적힌 '엔비디아 파트너' 인증판을 비치해 AI 시장 리더로서 양사의 파트너십을 과시했다. '제2의 HBM'으로 불리는 AI 서버 특화 저전력 메모리 모듈인 소캠(SOCAMM)2도 전시해 폭증하는 AI 서버 수요에 대응하는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경쟁력을 입증했다. 다른 편에서는 SK하이닉스가 미래를 위해...
뉴요커 머리 위로 별이 빛나는 밤이 펼쳐졌다 2026-01-08 17:18:36
밤바다를 표현한 공간(‘비치 나이트 비잉’)에서 한층 깊어진다. 밤하늘과 바다의 지평선이 이어진 깊은 어둠 속 은하수 같은 별빛과 부서지는 파도의 포말은 눈이 부시도록 반짝인다. 빛의 입자가 빚어낸 범고래와 돌고래, 바다거북이 유유히 헤엄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진다. 관람객들은 부산하게 사진을...
현대위아, 'CES 2026'서 맞춤형 모빌리티 공조시스템 전시 2026-01-06 08:42:34
차량을 비치해 ‘분산배치형 HVAC’을 이용한 미래의 공조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분산배치형 HVAC은 인공지능(AI)과 각종 센서를 활용해 탑승객 개개인에게 최적 온도의 공기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탑승객의 체온, 더위나 추위를 느끼는 정도, 현재 온·습도, AI 학습을 통한 탑승객별 취향을 모두 반영하는...
[CES 2026] '다리미로 다린 듯' 주름 없앤 폴더블폰…삼성D 미래 제품 공개(종합) 2026-01-06 07:32:45
끌었다. 기기별 별도의 리모컨을 찾아다닐 필요 없이, 항상 거실에 비치된 AI OLED 리모트를 통해 모든 기기를 손쉽게 제어하는 일상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삼성디스플레이는 전면 카메라를 통해 피부 상태, 발열 등을 확인하고 AI의 뷰티·건강관리 조언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미러(13.4형 원형 OLED)',...
[2025 R.I.P]"스타 아닌 장르로 남겠다"...불멸의 전설 된 예술가들 2025-12-26 16:36:55
그리고로비치 Yury Grigorovich 1927.1.2~2025.5.19 볼쇼이의 전설이자 발레를 재정의한 거장. 유리 그리고로비치는 20세기 발레의 거장으로 볼쇼이 발레단을 세계적 명성으로 이끈 안무가이자 예술감독이었다. 1927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태어나 바가노바 발레아카데미를 졸업한 그는 무용수로 시작해 안무가로 두각을...
백조로 맞붙고 가을에는 공주와 시골 아가씨 대결 2025-12-26 12:44:21
다르다. 국립발레단은 볼쇼이 발레단 안무가였던 유리 그리고로비치 버전의 장중하고 드라마틱한 서사를 앞세운다. 반면 유니버설발레단은 섬세하고 서정적인 백조의 이미지가 돋보이는 마린스키 스타일과 치밀한 군무의 밀도를 강점으로 삼았다. 작품의 해석과 구조가 서로 달라 같은 고전을 두고 비교해보는 재미도 크다....
고흐의 별밤이 머리 위로 쏟아진다…뉴요커 사로잡은 K-미디어 아트 2025-12-23 10:31:28
밤바다를 표현한 공간(‘비치 나잇 비잉’)에서 한층 깊어진다. 밤하늘과 바다의 지평선이 이어진 깊은 어둠 속 은하수 같은 별빛과 부서지는 파도의 포말은 눈이 부시도록 반짝인다. 빛의 입자가 만들어낸 범고래와 돌고래, 바다거북이 유유히 헤엄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진다. 관람객들은 부산하게 사진을...
'흑백요리사2' 셰프들이 시연까지?…컬리가 '오프라인 미식축제' 연 이유 [현장+] 2025-12-18 14:54:27
상품 페이지로 연동되는 큐알(QR)코드를 비치해 제품을 체험한 뒤 곧바로 구매로 이어지도록 했다. 이날 남편, 자녀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김모 씨(30대)는 “평소에도 컬리에서 식재료를 자주 구매하지만 화면으로만 보던 제품을 직접 맛보고,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지 확인하니 훨씬 믿음이 간다”며 “이 자리에서...
시드니 총기난사범, 인도 출신 이민자…15명 살해 등 혐의 기소(종합) 2025-12-17 19:36:26
해변 본다이 비치의 유대인 명절 하누카 축제 행사장에서 나비드와 함께 총격을 가해 15명의 생명을 앗아간 뒤 경찰에 사살됐다. 호주 정부는 사건 현장에 세워진 사지드·나비드 부자의 차량에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깃발 2개를 발견했다. 당국은 이들이 IS의 영향을 받아 테러를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호주 정부 "시드니 총기 난사, IS 이념 영향 테러 추정"(종합) 2025-12-16 18:07:39
"초기 정황으로 볼 때 이는 IS의 영향을 받은 테러로 아버지와 아들이 저지른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4일 저녁 호주 남동부 시드니의 유명 해변인 본다이 비치에서 열린 유대인 명절 하누카 축제 행사장에서 사지드 아크람(50)과 나비드 아크람(24) 부자가 총격을 가해 15명이 희생됐다. 앨버니지 총리는...